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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호찬은 운동장 옆의 벤치에서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강후를 발견했다. 무수한 질문공세를 받고 있는지, 강후는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신을 따라 친구들이 운동장에 도착할 동안, 호찬은 강후에게 말을 걸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이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 그냥 돌아가자고 결심했을 때, 어쩔 줄 몰라 하던 강후가 호찬을 발견하고 만다. "청룡님.....
10화/ 첫 : 단추 10 By.둥휘 "그냥...네가 날 보기 싫어하는 줄 알았어" 왜 그렇게 아련한 표정을 하는걸까 너는 내가 보고싶기라도 했다는건가 의외로 어색함같은 건 없었지만 "후..일단 어디 들어가서 얘기하자" "그래" 역겨웠다. 솔직히 보고 싶지않았다 다니엘을 괴롭힐 이유가 아니었다면 너에게 연락을 하지도, 이렇게 보러오지도 않았을거다 한 포장마...
데드 엔드 (DEAD END) written by 냉탕 지민이 집밖으로 나온 건, 첫 기말고사가 시작될 무렵이었다. 꼬박 일주일동안 학교를 빠졌으니, 모든 과목을 한 번씩 결석한 셈이었다. 아무래도 이번 학기는 좋은 점수를 기대하기 힘들 것 같았다. 나름 열심히 다녔는데. 모자를 푹 눌러쓰고 학교에 갔을 때, 가장 먼저 마주친 것은 정국도 태형도 아닌, 해...
간략한 행사 정보 매년 서울시에서 열리는 보드게임 전시, 판매 행사입니다. 올해는 어린이날이 껴 있는 주간인 2019년 5월 4일(토) ~ 2019년 5월 5일(일) 양일간 서울 학여울역 근처에 있는 SETEC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다음 제11회 행사는 2019년 10월 12일 ~ 2019년 10월 13일 까지 SETEC에서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1년...
꽃이 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작은 보랏빛 꽃. 묘하게 푸르게 색이 번져가고 있었다. 나는 어쩐지 그냥 발걸음을 옮기기 아쉬워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이런 것도 좋아할까?' 그리 이쁘게 담기지 않은 꽃을 보며 한숨을 툭 내뱉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줄이야. 지금까지의 내 삶을 돌아보자면 하루하루가 건조하고 회색으로 물...
루카스는 이별 후 엘리엇의 흔적을 붙잡고 버텼다.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서 늘 엘리엇과 뒹굴었던 집에 머물렀다. 차마 편지를 쓸 수도 없어서, 매일 밤 일기에 진심을 눌러 담았다. 그날 쓴 일기는 다음날 아침에 버렸다. 그렇게 해야 버틸 수 있었다. 그렇게도 시간이 흐를 수 있었다. 6개월이 흘렀을 땐,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았다. 첫 책이 엄청나게 흥행을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새벽 4시. 잠에서 깬 실험체들은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잠깐의 휴식을 청했다. 새벽 5시 13분. 지평선에서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100은 눈 속으로 비쳐들어오는 주황빛을 느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100은 졸음에 빠져 비척대는 실험체들을 정해진 자리에 앉혔다. 484는 조수석 문을 열고 대충 올려두고 벨트를 채웠다. 나머지 실험체들은 100이 4...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특별 외전 2 특별호: 교수 오세훈 W. 롤라 (가상 인터뷰입니다.)
혜성이 공식 계정, 제가 그거 팔로우 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난주에 혜성이 브이앱 찍는다고 커피 배운 비하인드가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눌러 봤죠. 나한테 별 얘기 없었거든요. “야, 혜성아.” “왜.” “이 사람 누구야?” 소파에 늘어져 골프 채널을 보던 혜성이 에릭의 부름에 귀찮은 듯 고개를 돌려 에릭이 보여 주는 휴대폰 화면을 본다. 그곳엔 지난주 제...
※Trigger Warnning : 납치, 사망, 감금, 인신매매 ※가급적 간접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개인에 따라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충분히 고려한 뒤 열람해주세요. 바다는 맷에게, 삶의 터전이었다가, 미지의 두려움이었다가, 죽음으로의 탈출이었다가, 안락한 보금자리였다가, 무자비한 강도였다가…….오르커스 해적단의 배, 루...
실바노는 정중하게 출입을 막는 시종의 면전에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 앞에서 시종도 실바노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듯 작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하도 울어 붉게 달아오른 눈가를 하고 일주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저 얼굴로 하루에 몇 번씩 찾아오는데도 문을 열어주지 않는 왕자가 대단할 지경이었다. 잔뜩 부어 쓰라린 눈가를 꾹꾹 누르며 실바노가 터덜터덜 발걸음을 ...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와 함께 남자가 등장한다. 멋들어지게 뒤로 넘긴 머리, 여느 때보다 희고 깨끗한 피부가 조명 아래에서 빛난다. 그 안에 보석처럼 빛나는 보라색 눈동자. 굳게 다물린 입과 여느 때와 같은 올곧은 시선 속에서 츠키나가 레오는 남자 안의 숨겨진 긴장을 찾아냈다. 무대와 더불어 사교계가 익숙한 남자는 자신의 감정을 능숙히 감추곤 하지만 다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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