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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사네카나 위주 뭐냐 게이 헤테로 레즈 다 나옴
"마이키 군?" 타케미치가 입을 열었다. 마이키는 두통 때문인지 머리를 살짝 짚었다. 이런, 이러면 안 되는데. 이런 허당끼 있는 사람이 오랜만이라 그런가, 조금 긴장을 풀어버렸네. 마이키는 다시 고개를 들어 타케미치를 마주하였다. 테이블 위에는 많은 종이들이 쌓여있었다. "타케밋치." "네?" 지금 말하자면 타케미치와 마이키는 오늘 처음 보는 사이였다. ...
오랜만에 손을 풀었더니 상태가 메롱.., 굉장히 오글거리지만 그냥 요런거 그려보고싶엇음 위영, 운심부지처로 돌아가. "남잠, 딱 한 번만 봐 주면 안 돼...?" 위영, 고소로 돌아가자. "너희 고소 남씨가 뭔데!" 이 사람과 고소로 돌아가겠습니다. '망했다...' 위영, 집으로 돌아가자. "응!"
쾅!! 호헌철폐 민주쟁취!!! 할때 월하 표정이 너무 좋아.. 근데 분명 칠할땐 이색인데 저장하면 전혀 달라서 당황스러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From. 원우 찬아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다. 한겨울 부는 바람보다 시린 나를 뜨겁게 데운 너를 잊을 수 없다. 지금 나는 염치도 없이 너를 찾는다. 네가 보낸 수많은 부재중에 이제서야 응답을 보낸다. 찬아 내가 보내지 않은 그것들은 모두 사랑이었다. 나는 이제서야 알았지만 너는 아마 이것마저도 다 알고 있던듯하다. 내가 이렇게 느린 사람이다. 평생을 ...
우리가 사는 은하 저편에는 승철성이라는 작은 소행성이 있다. 그 작은 소행성은 15분만 걸어도 한 바퀴를 다 돌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아름다운 노을을 몇 번이나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그곳에는 에스쿱스라는 왕자가 살고 있었다. 작지만 아름답고 관리할 것도 많은 소행성에서 혼자 지내는 것은 외로움 많은 쿱스왕자에게 힘든 일이었고, 쿱스왕자는 자신만 ...
카라스노의 여왕님은 떠났다 10화 [남한솔]ㅡ이거 진짜 위험하네..스트레이트*를못할수도 있겠어.. 스트레이트*:총 3세트로 나뉜 게임을 초반 2세트모두 따내어 남은 1세트를 하지않아도, 이미 이긴게임 [남한솔]ㅡ핀치서버로 야마구치가 들어가 [야마구치]ㅡ네넷! . . [심판]서브에이스! . . (네코마) [쿠로오]ㅡ오야~?이것좀 위험하겠는데? . . . . ...
“리츠 누나, 놀이공원 가자~!” “네?” “놀이공원! 둘이!” “갑자기요?” “어라아~, 싫은 거야?” “아니 뭐 그런 건 딱히…….” “그러면 가는 거다!” “…….” “가는 거지? 맞지?” “……네.” *** 날은 맑았고 놀이공원은 휑했다. 부잣집 따님이 이 공간을 하루 통째로 빌려버렸으니 당연한 일 이었다. 일반인 고객은 불평을 표하며 돌아가기도 했...
"요새, 괜찮아?" 사실은 혜진의 의식적 회피가 자신만의 착각이거나 자신으로부터 기인한 게 아니기를 바라고 던진 말일 뿐, 혜진의 상태가 좋지 않아보인 건 아니었다. 한숨과 함께 눈을 내리까는 혜진을 보고서야 안다. 힘들었구나. "뭐가, 뭐가 널 힘들게 해? 도울 수 있는 거면 도울게. 말해줘." 혜진은 한참 헤메다 말한다. "언니는 날 사랑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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