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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뭐? 누구? 이동혁? 동혁은 말 그대로 핵인싸. 어딜가도 동혁을 알고 누구와도 인사하는 이 시대의 슈퍼 E였다. 어떻게 저렇게 아는 사람이 많지? 싶을 정도로 놀라운 동혁의 친화력은 그의 생일이 되면 더울 도드라졌다. 생일이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약속이 하루에 두개씩 있는가하면 생일 앞뒤로 7일씩 꼬박 15일동안 축하를 받는 미친 인맥의 소유자였다. 물론 대...
"웃겨 정말 따지고 보면 그렇게 중요한 일은 아니였는데. 나만 붙들고 있었던거야. 멍청하게.있지 한솔아 나 너랑 지금까지 사귀면서 단 한번도 대충 한 적 없어. 6년 동안 사람이 어떻게 똑같을 수가 있냐고? 적어도 나는 그래. 난 늘 똑같았어. 너랑 함께했던 시간들 하나하나 소중을 했고 최선을 다했어. 후회될 행동 한 적 도 없어. 그러니까 난 아쉬울 거 ...
6월의 어느 날 밤이었다 공룡은 여느 때와 같이 간절히 원하고 있었고 각별은 어느 때보다 더 지쳐있었던 그날 밤 그리고 마지막 통화 "공룡아 우리 이제 연 끊자" "...그냥 혼자 있고 싶으니까 연락도 하지 말고" 그 통화 이후로 더 이상 각별을 볼 수 없었다 사건의 시작은 2월 9일. 그때부터 각별은 머리를 풀고 다녔고 그때부터 각별과 공룡의 사이가 틀어...
서준이 지우의 방을 나서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깨어난 지우. 밖은 이미 어두워. 으... 대체 몇 시간 동안 잔거지. 분명 자신이 서준과 잔 건 기억나는데 기억이 드문드문 끊겨 있어. 자신이 혹시 강제로 한건가. 머리를 쥐어 뜯는 지우. 서준에게 가봐야할 것 같은데 지우 방은 물론 몸도 난리야. 일단 대충 방도 치우고 샤워를 하기로 해. 찬물을 맞으며 정...
*커미션 大 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엘리디부스 드림입니다. 5.3 이후부터 효월 시작 직전의 시점입니다. *빛전의 설정이 따로 존재하며 구체적인 이름이 등장합니다. 휴런 여성입니다. 요즈음 크리스타리움에는 흉흉한 소문이 돈다. 아니, 그건 소문이 아니라 괴담이라 불러야 옳았다. 크리스타리움 내부에서 귀신이 출몰한다는 이야...
4년의 연습생 기간을 끝마치고 나는 혼성그룹인, 아니 이제 나 때문에 보이그룹에서 혼성그룹으로 바뀐 더보이즈에 합류하게 되었다. 처음엔 나도 내키지 않았다.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는 내 친구들도 모두 걸그룹으로 데뷔하는데 나만 보이그룹에 낙동강 오리알마냥 합류하다니 … 그치만 회사 사정상 예산 문제 때문에 걸그룹을 추가로 편성하는건 불가능하고내 나이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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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인생의 역작이야, 밀리..” 슬리데린 여자 기숙사의 가장 안쪽 넓은 방에서, 두 여학생의 감탄어린 소리가 들려왔다. 오프숄더로 깔끔하게 드러난 셰아트의 어깨는 눈처럼 새하얗고, 부드러워 보였다. 또 그녀의 녹안과 잘 어울리는 투명한 은빛의 드레스가, 마치 그녀 자체를 빛나는 다이아몬드처럼 보이게 했다. “야, 이거 진짜—“ “미쳤어, 아티...
때는 셰아트가 태어난 지 9년이 지난 후, 그리고 해리가 블랙가 저택에서 생활한지 1년 정도 지났을때이다. 블랙 가의 저택이 발칵 뒤집혔다. 저택 어디에도 하나뿐인 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리우스의 오러부 권한과 레귤러스의 마법 법무부 권한을 총 동원하여 수십명의 오러들이 그녀의 위치를 찾는데 동원되었다. 그녀의 팔찌에 걸린 위치 추적 마법이...
“ 어? 여주야 뭐라고? ” “ 못 들었어? 너 싫다고. 너 같은 애들 딱 질색이라고.” “…” “ 너 그거 진심 아니잖아. 너 나 동정해?” “ 아니야 .. 왜 그렇게 말 해.” “ 왜. 이거 아니야 ?” “ 여..여주야 너 왜 그래..” “ 너 되게 웃긴다. 지금까지 재밌었니?” “ 왜그래... 여주야 무슨 얘기하는 거야.” “ 그러니까. 지금 내 말은...
47. 앞으로도 영원히...
*심여름의 베이비 19 리메이크 버전 입니다. 3년 동안이나 보고 싶었던 마음이 미친 듯이 꿈틀대며 당장이라도 터질 것 같았다. 눈물이 가득 차 있었지만 흘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눈물을 흘러내리면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런 느낌이 들면, 여름은 지금의 가정을 지킬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매우 위협적이었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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