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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길드_가입작성서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도 심상치 않군,•••.이름은, 가벼이 키퍼라고 불리움이 좋겠소. 이름: forest keeper (포어러스트 키퍼)(숲지기) 나이: 1000살 까지 세고 잊어버렸다. 종족: 숲의 관리자 숲지기 라고도 불리며 그저 숲지기가 아닌 다양한 시간선에서 인간재해로 무너진 세계들을 넘나들며 자연을 정화시키며 복구를 하는 목적으로...
스승님, 스승님 저는 오늘도 당신께서 하신 것처럼 늦은 밤에도 거리를 거닐고 또 제 주변의 모든 것을 눈에 담고 있습니다. 참 우스운 일이지요. 스승님께서 제게 펜싱을 사사할 때부터 제 일상이 그대로 멈추었으니 참 우스운 일일 겁니다. 오늘은, 아니 이제는 어제가 되었네요. 어제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축제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토록 가까이 하지 말라 하셨지...
"여기 재미없다, 그치? 계곡이나 갈래?" - 서연우, 3학년 2반 전교부회장, 남성. 키/몸무게 → 182cm 72kg 성격 [ 붙임성이 좋은 ] → 서연우, 엠비티아이 ENTJ. 성격 유형 검사를 하면 외향형 90의 뼈외향인이기 때문에 사람과 같이 있는 걸 좋아한다. 주변인 왈, 조금은 강아지 같이 왁왁 거린다고. 너무 조용한 분위기라거나 눈치 보는 분...
[ Blue light without power ] “ 아, 저 부르셨습니까? ” [이름] 김수현 "편하게 수현이라고 불려 주십쇼." [나이] 21살 [성별] XY [키/체중] 178cm/64.7kg [종족] 인간 [이능력] [무능력] [외관] [성격] [느긋한 성격]그는 느긋이 여유를 부리며 행동한다. 큰일이 나지 않는 이상 그는 작은 일에도 침착하다. ...
현대설정. 막 설정이라서 뭐든 괜찮은 분만... 쉬는 시간은 틈타 올라온 옥상에는 점심시간과 달리 조용했다. 담배를 꺼내 물고 바람이 부는 쪽을 등대고 불을 붙였다. 비는 안 온다고 했지만 언제라도 비가 떨어질 거 같이 검은 구름이 하늘을 메우고 있었다. 연기를 내뿜으며 주위를 보자 익숙한 얼굴이 팔을 기대서 누워있었다. 오늘의 땡땡이 동반자가 있다며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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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이잉_지이이이잉_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새벽녘 침대 옆 협탁에 올려둔 휴대폰이 계속해서 울려되는 통에 눈도 뜨지 못한채 어둠속에서 손을 뻗어 누군지도 확인 하지 않고 통화 버튼을 끌어내렸다.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아 떠지지 않는 눈을 애써 실눈을 떠 전화를 건 이가 누군지 확인했다. ' 나만의 지 ' 확인이 끝나자 마자 말이 없는 전화기에 대고 다시 한...
언제나 두려워하던 게 있다. 내가 받는 것이, 내가 가진 것이 어째서 그런 것인지를 아는 것. 두려우니까, 다시 받는 걸 바라지 말자. 그 분은 모두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고, 강하고, 그러신 분이니까. 나는 특별하지 않아. 나의 특별은 저주받은 것. 나의 특별은 아버지가 내게 주신 것. 그 뿐인 나니까, 아무것도 바라지 말자. 그런 분이니까, 아무것도 바라...
글로 기록하는 걸 좋아해서 방에 공책이 많이 있었어 이야기를 내 방식대로 풀어내는 건 심장을 뛰게 하는 오로라 같은 산에서 바라본 유성우도 모두 다른 감상을 남긴다 정원에 핀 수선화와 튤립이 어울리는지 아닌지 혹은 도깨비와 구미호를 상상해 만나는 걸 펜촉으로 휘갈겨 그려낸다던지 다이어리를 쓴다는 건 어떤 기분인지 모르겠어 귀찮을 때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좋아...
(°▽°) 유명한 가수, 아이돌로 뜨기 위해서는 외모, 끼, 재능, 소속사 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 역시 노래가 좋아야 하는데 싱어송라이터가 아닌 이상 작사 작곡가한테 노래를 받아서 부르게 되는데 다들 좋은 노래를 받고 싶어할 거고 작곡가 역시 본인이 만든 노래를 잘 소화할 수 있는 가수 또는 아이돌을 원하겠지 그래서 한 가수 또는 아이돌한테 정착하는 경우도...
전날 우현우는 거실에 있었다. 소파에 앉아, 다른 이들과 따듯한 머그잔을 하나씩 그러쥐고 크게 흥미는 없지만 시답잖은 수다를 계속하며. '이러다가 내려가는 길이 막히면 곤란하겠네요.' 그런 농담을 내뱉던 찰나- 커다란 굉음이 울렸다. 아, 이놈의 입이 항상 문제지. 예상치 못한 폭우, 불어난 계곡, 무너져 내린 산, 그 아래 깔린 안전요원. 새카만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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