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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아직 퇴고 전이라 글이 약간 수정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건 꼭 이십 년 전이다. 너는 겨우 학당에 자리를 얻은 아홉 살, 나는 막 왕실 사립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열네 살. 시장 바닥에서 서로 앞을 보고 걷지 않다가 쿵, 하고 부딪혔었다. 바닥에 와르르 쏟아진 책을 허둥지둥 줍는 네 모습이 참, 어려 보인다고 생각했다. “앞 좀 잘 보고 다녀...
모두의 온리전 19년 8월 10일 토요일 B004b 에 나올 책 샘플 페이지입니다.3학년이 된 안즈와 트릭스타 이야기입니다.미래편은 참고하지 않았기때문에 원작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A5 재본 48p (속표지 1p, 후기 1p 포함) 본문은 페이지뷰입니다.이미지의 굽쇠 모양 ( < 나 > )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드래그 하면 넘어갑니...
*캐붕주의 망상주의.. 때는 어느 초여름, 바람이 살랑이는 교실의 쉬는 시간. "카이도 군- 이 문제 잘 모르겠어. 설명 좀 해줄 수 있을까?" 유메하라 양이 왠지 눈빛을 빛내면서 다가온다. 어떡하지 전 시간 집중해서 들었던가 나? 해답을 알려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이 그녀는 곁에 다가와있었다. ..... 가까워..! 숨결이 닿을만큼 바싹 좁혀진 거리.....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신에게 사랑받는 완벽 미소녀, 어딜가나 내 모습을 보고 어흑하지 않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오늘도 거울을 보며 변하지 않은 자신의 미모를 살짝 감상하고 있는데 문득 묘한 기시감이 들었다. 뭐지 이 느낌..? 뭔가 오싹한 걸. 뒤를 돌아보았지만 아무도 없다. 기분 탓인가..? 중얼거리며 천천히 ...
방콕 콘서트 보면서 생각난 토끼수인 김과 주인 강으로 쩨백.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갑니다. 1. 첫 만남 오랜만에 알바도 쉬는 한가로운 주말 오후, 강은 캡모자를 눌러쓰고 추리닝 차림으로 한 손에는 아이스크림을, 또 한 손에는 비닐봉지를 들고 휘휘 돌리머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어. 어느새 다 먹은 아이스크림 막대기를 질겅질겅 씹으며 제 자취방 앞에 다다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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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드게임 이전에 썼던 글로, 인피니티 워 이후 피터가 돌아왔다는 설정으로 전개됩니다. MISSING U Tony Stark X Peter Parker “네가 그리워.” “……” “정말이야. 보고 싶어.” 네가 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 속삭이는 말에 눈물이 서렸다. 그의 떨리는 손은 사진이 끼워진 액자를 들고 있었고, 얇고 기다란 손가락은 사진 속...
[여러분은, 음악에 깃든 힘을 믿으시나요?][음악은 언어를 초월한다는 말도 있듯, 간단한 노랫말과 짧은 가락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음악을 꿈으로 삼아, 온 세상의 수많은 이들에게 다시금 꿈과 희망을 노래에 담아 전하는 소년들이 있습디다.]???홋케~, 빨리 안오면 먼저 간다?[자신들의 청춘을 오롯이 바치며,]???Amazing! 다음...
에도 상경외전W. 김행텐 양이지사 거물급이라던 긴토키의 친구는 예상치 못하게 금방 만나게 되었다.일을 쉬는 날, 긴토키의 사무실에 가 휴식을 취했다. 물론 집에서 혼자 편히 쉬는 것이 제일이지만, 내 휴일 날짜를 나보다 열심히 세며 기억하는 긴토키가 신경쓰여 곁에 있기로 하였다.넓은 소파가 두개나 있는데도 사무실의 둘은 날 저들 가운데에 앉혀놓고 좁은 소파...
에도상경W. 김행텐 나는 지금 막 에도에 들어온, 촌뜨기.가난하여 입에 풀칠할 것도 겨우인 시골에서 지내다가 도시에 가면 적어도 삼시세끼는 먹을 수 있다는 그 말에 혹해 짐을 쌌다. 내 소망은 작았다. 그저 내 몸 누일 공간과 따뜻한 밥 한 끼. 더도 말고 딱 그정도. 그거 하나 이루려 에도에 들어왔건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벌써 난 눈뜨이고 코 베인 꼴이 되...
그것은 우주선이 난파된 지점에서 꽤 떨어진 곳에 있었다. 캐롤은 그것에 가까이 다가가고 나서야 그것이 망가진 개인용 구명정인 것을 알았다. 캐롤이 구명정의 덮개를 억지로 열어젖히자 정신을 잃은 한 사내가 드러났다. 헝클어진 머리칼 사이로 붉은 핏자국이 비치는 것으로 보아 우주선의 폭발에 휩쓸려 멀리 튕겨 나온 것 같았다. 캐롤은 남자가 살아있음을 재차 확인...
"....안 계시네." 로키는 한숨을 폭 내쉬면서 텅 비어있는 토르의 서재를 보았다. 뒤쫓아 온 시녀가 당황스러움에 몸둘바를 몰라하는 게 느껴졌다. 로키는 고개를 돌려 시녀에게 말했다. "가서 왕자 전하가 어디있는지 알아보고 오너라. 난 여기서 기다릴테니." "예, 전하." 시녀가 바쁜 걸음으로 복도를 건넜다. 총총 뛰는 뒷모습이 넘어질듯 급했다.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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