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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유색의 멜랑꼴리>외전은 Deep blue/Meteorite/Misty Blue/Burnt Coral로 끊어진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냅스등 굿즈샵에서 0원 제작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서 개인 제작용으로 만들었던 아크릴 도안을 배포합니다!기본 할인가격에 맞춰서 사이즈 제작되어 있어서 굉장히 작습니다 (3*3.5정도..)상업적 용도 / 과한 가공 외에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 사이즈 참고용 사진입니다 작습니다...아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장도au / 질투 “그래 내가 싫었음 안보면 되겠네.” 기상호의 입에서 그 말이 나왔을때, 최종수는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틀린 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냥 실실거리며 농구하는 꼴이 보기 싫었다면 안보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굳이 연습하고 있는 기상호의 옆에 와서 지켜봤던 것은 최종수가 먼저였다. 제 시선을 느끼며 부담스러워하며 피하고 싶어했던 기상호...
오카다는 편집자 아카아시가 궁금했다. 보조 편집자인 그녀가 보기에 그 편집자는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다. 철두철미한 모습이 일하는 도중에는 티가 많이 나지 않지만 결국 완성된 책을 보면 알 수 있었다. 그는 참 꼼꼼하다. 일을 잘하면 그만큼 남들에게 조언하거나 참견할 일도 많아지는데 불편한 언행 없이 적당히 사무적이기까지 했다. 편집자는 대화가 끊기는 걸 방...
모든 스토리는 다 제 날조이며 등장인물의 모든 감정 또한 제가 허위로 작성한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내용은 삭제할 것이며 부디 이 글을 통해 캐해를 한다거나 하지 마시고 그저 "가볍게" "재미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슈우욱-! 가볍게 도약한 우융의 겉날개가 펴지고, 곧 요란한 폭죽 소리와 함께 우융의 몸이 날아올랐다. 주변 정찰을 마치고 집으로 돌...
상행과 하행 형제가 하행의 포푸니에 대한 일로 진주부락의 원로들에게 불려간지도 꽤 되었다. 하지만 의외로 그들은 포푸니를 얼른 포푸니크로 진화시키라고 닦달하지 않았다. 아마도 예전에 그들이 라나의 가디를 윈디로 진화시켜 다음 섬의 왕이 되도록 하라고 라나와 가디를 몰아세웠던 전적이 있고, 지금은 그 일에 대해서도 자신들이 너무 심했다는 것을 인지한 상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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