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는 손을 뻗었다. 어린 아해야. 손을 주거라. 무엇이 그리 화가 나느냐. 무엇이 그리 슬프더냐. 저런, 저런…. [수년 뒤] 아, 미안! 미아아안!! 안 건드릴테니까!!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흑, 흑흑… 우리 귀염성 넘치던 그 꼬맹이는 어디가고……. 아, 미안, 미, 아-악! — 이 지역 소심킹. 해적에는 맞지 않는 연약한 마음. 누굴 해칠 생각...
안녕하세요, 호기심에 들어오셨겠죠? 사실 이 글은 그냥.. 심심해서 써보는 글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게 살고 계신가요?? 저는 사실 행복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살고 있답니다! 그냥그냥그냥 살다보니 제가 깨달은 내용들과 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들께 조언이라면 조언.. 그냥 '내가 살다보니 세상은 이런거 같다~~~'라는 생각들은 담은 글을 써보려...
나는 구울들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아니, 안다. 내가 두 눈으로 봐서 안다. 구울이 사람을 잡아먹는 광경을 본 사람이면 그걸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기괴하게 비틀린 사람보다 조금 더 큰 형체, 귀에서 귀까지 찢어진, 날카로운 이빨로 가득한 입, 발에 달린 길다란 발톱. 그것들은 흡사 이전 게임이나 영화에서나 볼 듯한 모습을 가졌다. 어둠 속에서 구울들은 ...
1) 사스케냥 키우는 어린 사쿠라... 사스케냥이랑 놀고싶어서 츄르도 갖다받치고 좋아할 것 같은 장난감도 흔들어보지만 사스케냥은 도도해서 사쿠라한테 눈길한번 주지않음. 사쿠라는 사스케냥이 자길 싫어하는건가 싶어서 우울해짐. 사스케냥은 사쿠라가 우울해하자 꼬리로 사쿠라 톡치고 지나감. 그러자 사쿠라가 좋아서 끌어안는데 사스케냥은 냥냥거리면서 거부하지만 사쿠라...
※약간의 날조. ※연성교환 용도입니다! 사람이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고 하던가. 까마득한 어느 날, 누군가 했던 것도 같은 말이 떠오른다. 원래라면 진선조 둔영의 방에서 눈을 떴어야 했다. 그러나 오랫동안 바뀌지 않을 것만 같던, 잠을 청하는 장소마저 이제는 완전히 달라져버렸다. 언제였더라. 그 놈이 돌아오지 않는 날이었다. 그때부터, 조금씩 그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마벨엘리:...(콜록 콜록)하아..하아...(약이...)하아...하아..(콜록콜록 콜록!) 마벨엘리:!(피토?! 아 맞다...의사선생님이 이젠 피를 토할것 이라고 했지...)빨리 약먹고 치우자... 마벨엘리:하아...(이제 치워야지...) (그시각 기유와 유리...) 유리:그럼...내일 리라상 본가에 가볼까요...? 기유:내일은 난 (임무)있으니 (혼자) ...
몇년 전, 이 동네에는 마을 유일의 잡화점을 운영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마을에서 하나밖에 없다고는 하나 사실상 아이들 학교 앞 문방구 정도로 통칭되곤 했다. 가게 안에는 잡화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종 생필품이 존재하긴 했지만 들여놓은 물건의 대다수가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같은 것들이기 때문이었다. 폐교 위기에 처한 작은 초등학교와 몇 없는 젊은이, 어린...
지난 마후카나 전력 참여작인 [온기] (제목 누르시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K, 역시 들어와 있었구나] [그러네. 근데 유키가 늦네. K가 또 세카이에 가서 데려와야 할 것 같은데?] 하나둘, 나이트코드 채널에서 Amia와 에나낭의 마이크가 켜지고 목소리가 들리는 데도 여전히 카나데는 말없이 안절부절못했다. 카나데는 자신의 마이크 기능이 비활성화되어 있...
누군가에게 전부 바쳐지는 것 누군가에게 전부를 주는 것 나를 샅샅이 해부한다고 해도 기꺼이 팔을 벌려주는 것
케이시는 지금 기분이 매우 좋았다. 다른 건 아니고, 오랜만에 땅을 밟은 데다가 아무곳이나 골라 들어온 음식점의 음식이 꽤 맛이 좋았기 때문이다. 빵은 말랑부드러웠고 고기는 주인장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는지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었다. 에이스 데려오면 좋아하겠는걸. 그런 생각을 하며 처음 보는 야채로 된 샐러드를 입에 넣었더니 과일같은 즙이 팡 터졌다. 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