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한숨 푹푹 내쉬는 나날들이다. 여러 문제가 있다. 첫 번째는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그냥 내가 문제다... 마지막 글을 쓴 지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그간의 일을 정리해보자면, 우여곡절 끝에 기말고사를 보고, 7월 학평을 정신 놓고 치르고, 생활기록부 정신없이 채우면서 탐구, 탐구, 탐구활동...
200829 #중구동천 별 볼일 없는 라이브 바, 시끄러운 한 판의 무대가 끝난 후 이어지는 잔잔한 음악을 연주하는 무명 가수가 있대. 대학가요제 출신이라는데, 기타를 치는 남자의 첫사랑 같던 여자는 사이에서 남겨진 애만 두고 외국으로 떠났다나봐. 바의 주인이 바뀌었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어. 술도 팔고 여자도 팔고 웃음도 파는 바의 주인은 늘 돈이 없다며 ...
월피스 카터 「우바이츠에서 오차즈케 시킬 수 있는 거 알고! 신나서 주문해버렸어!」라는 말을 했더니 「그래도 그 정도는 너가 만들어라」라고 정론으로 후려갈겨졌다 *ウーバーイーツ(우바이츠) : 우리나라의 배민, 요기요 등과 같은 시스템 *お茶漬け(오차즈케) : 녹차에 밥을 말아먹는 일본요리
완전 지각함 퇴고 안함. 트위터에 던져놨던 썰 좀 추가하고 풀어썼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즐거웠네요. --- 피곤한 날이다.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자잘한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때가 있다. 하나를 처리 했다 치면 다른 골목에서 도와달라는 외침이 울리고, 그 일을 해결했다 치면 또 다른 거리에서 차들이 급정지 하는 소리가 났다. 함께하던 호크스가 여길 부...
제 입 안에 얼마만에 씹을 만한 게 들어가는 건지 모르겠다. 아마도 섬백과 민혁 덕에 먹은 복숭아가 아니었다면, 저는 진작 굶주림에 지쳐 기어서라도 집을 나섰을 수도 있었다. 안에 새하얗고 신선한 크림이 가득한 빵을 크게 뜯어 냠냠 먹던 명준이 이내 민혁의 손에서 커피우유를 건네받는다. 냉장고에서 나온 지 한참 된 것 같은 우유팩의 온도는 미지근했다. 알아...
ㅋㅋ ㅋ ㅋㅋ 동기 둘이 블로그하길래 넘 재밌어보여서 따라와버림....ㅋ ㅋ ㅋ ㅋㅋㅋㅋㅋ 하나둘씩 보고있는데 너무웃겨서 좋다 일상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서 읽는거 좋아하는데 좋다.... 내 포타 일기는 난잡한데 맨날 ❤💖🎀🍄💕 요걸로 도배고.... 근데 다른칭구들은 잘써서 신기했다.... 암튼.... 나도 써보겠음...의식의 흐름이고......여러여러 많은...
*[크로로우]YES 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내게 할 말이라도 있나?" 한참의 침묵 끝에 따가운 목소리가 쏟아냈음에도 크로커다일의 신경을 긁어대는 소리는 여전했다. 크로커다일은 사무실 구석으로 시선을 돌렸다. 십 분째 전시장 앞을 서성이고만 있는 제 비서는, 크로커다일의 날 선 목소리가 저를 향한 이야기였음을 몰랐던 것마냥 깜짝 놀라는 시늉을 했다. 이 사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