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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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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이름이 Tine 이래" "응~" "걔가 나한테 직접 알려준거야~" "그랬구나~" "이름도 귀엽냐..." "미친놈" 오늘의 수확은 엄청났다. 이정도까지 일이 진행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번에는 신께서 날 도와주시나보다. 열심히 꾸미고 나갔지만서도 기껏해야 평소보다 말이나 몇 마디 더 걸고, 내 얼굴을 쳐다봐주면 윙크도 한 번 날려주고.. 혼자 좋아하...
반장 불 꺼 클리셰 보고싶다. 썰체 주의 k고딩ver. 패치는 박수정/수정쌤, 매뉴얼은 정석쌤이라고 합니다! 정석쌤 수정이 고3 담임이었을듯. 한참 방황하고 있는 수정이 어르고 달래서 공부에 흥미 붙게 하고 결국은 사대보냈겠지. 잠시 딴 이야기로 빠지자면 정석쌤은 수학 담당이고, 그 때가 첫 부임이었는데 젊은 피가 필요하다며 학교에서 첫 부임한 선생을 고3...
무더운 여름이다. 쨍한 여름태양의 뜨거운 햇빛이 정오정도 되는 시간이라는걸 알려주고 있었다. 오늘따라 도로가 사람들과 차들로 꽉 차 있었고 신호등은 마주칠 때마다 방금 막 빨간불로 바뀌어 있었다. 반팔 하복을 입은 암주는 숨을 헐떡이며 신호등이 빨리 초록색으로 바뀌길 기다리며 제자리 걸음으로 발을 동동 굴리고 있었다. 아직 하교 시작은 멀었는지라 주변 사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꿈이구나. 눈을 뜨자마자 남희신은 그리 생각했다. 이제 여기 있을 리 없는 사람이 있어서 꿈이라는 걸 깨닫는 건 슬픈 일이라 누가 말하였는가. 남희신은 생각한다. 그렇구나, 무척 슬픈 일이구나. 눈 앞에 앉은 섭명결과 금광요는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생전 그대로의 모습이다. 남희신은 그 모습을 그립게 바라보았다. 그래, 이러했던 시절도 있었...
트위스테 드림 *날조주의 *감독생 성격 주의 *빻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옥타비넬의 악명높은 아즐 아셴그롯트가 땡전 한 푼 없는 감독생에게 놀아나게 된건 어찌보면 그의 패착이었다. "…뭘 해달라고요?" "일주일간, 저 좀 놀아주시죠." "허." 돌연 VIP실에 쳐들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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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가 있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인 여주와 천관웅. 호칭은 관웅아, 주야. 저기, 근데, 야! 등의 호칭을 거쳐 관웅이라고 부르게 됐어. 관웅이 "오빠"라는 말에는 질색하면서 야, 천관웅 하는 건 허허 웃으며 좋아해서. 그렇게 나이차가 무색한 친한 친구로 오래도록 함께하며 시간이 흘러, 관웅은 대학을 졸업하고 일하다가 원인터로 이직. 과장까지 달았어. 여...
새벽 2 2020년 10월 8일 목 오전 3:35 “안녕?” 식상해빠진 인사가 건조한 목 구덩이를 타고 올라왔다. 아니, 먹먹하다못해 녹과 곰팡이가 잔뜩 슨 목이던가? 새벽의 시린공기를 삼킬때마다 따끔따끔, 목이 아려왔다. 눈 앞에 놓인 깨진 병과 손때묻은 책무더기, 얇고 가는 줄에 어찌저찌 간신히 걸려있는 낡아빠진 반지 하나. 병에 걸쳐지다시피한 다 시든...
웅웅 거리는 소리와 함께 잦은 소음이 들려왔다. 아이고 골이야. 여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요!! 그는 죽어서도 층간소음에 시달려야 되는 억울함에 얼른 정신을 차렸다. [아이디: 생갈치 1호의 행방불명 (님) 이/가 접속하였습니다.] '오?' 그것은 흡사. 시리야~를 외치면 자주 들을 수 있었던 목소리와 비슷했다. 시리, 너 사후 세계까지 진출하다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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