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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말레우스: 시간이 지나면서, 더위가 누그러졌군. 부는 바람도 기분이 좋다. (時間が経つにつれて、 暑さが和らいできたな。 吹く風も心地いい。) 말레우스: 그럼, 다음엔 무슨 가게로 가는 거지, 바이퍼? (さて、 次はなんの店へ行くんだ、 バイパー?) 말레우스: ...? 바이퍼가 없군. 게다가 클로버나 다이아몬드들의 모습도... (.....? バイパーがいない。...
우리는 영원을 사는 존재였으니 같은 길을 걷는 동료로서 우리는 함께였다. 우주의 시작과 끝을 보았고 사랑의 시작과 끝을 보았고 우리의 시작과 끝도 보았다. 너는 이제 더이상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존재한대도 너는 나의 끝이니, 나는 나의 끝을 찾아서 너를 찾아서.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KAITO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 마후유 ] …………으. ……엄마, 죄송해요. 엄마가 울고 있는 것도, 괴로워하는 것도 나 때문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하지만, 나의 마음도, 알아줬으면 좋겠어……! [ 마후유 ] 사실은, 계속, 괴로웠어. 엄마가 기대해주고 있으니까, 그에 보답하고 싶어서...
원숭이: 우끼끼ー! (ウキキー!) 도둑: 고생했어. 성과는 어때? (ご苦労だったな。 成果はどうだった?) 짤랑짤랑! (ジャラジャラ!) 도둑: 해냈잖아, 대 수확이야! 역시 1년에 한 번 하는 불꽃축제다. (やるじゃないか、 大収穫だぞ! さすが年に1度の花火大会だ。) 도둑: 축제에 들뜬 녀석들이 잔뜩 있어. 좋은 호객이다! (祭りに浮かれてる奴らがたくさんいやがる。 ...
도어록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거의 본능적으로 연수의 몸이 현관 쪽으로 확 튀어 나갔다. 사귄 이후로 열흘 동안이나 안 보고 산 적이 있던가. 장기 출장을 할 것 같으면 아예 정국과 함께 나갔기 때문에 이렇게 오래 못 본 건 처음인 것 같았다. 떨어져 보니 알겠더라. 너는 나한테 없으면 안 되는 존재더라. 물론 너한테 나도 없으면 안 되는 존...
캐붕과 날조가 있음 소. 화창한 날에 부르면 햇빛을 등지며 나타나고, 바람에 속삭이면 바람을 타고 오고, 눈처럼 살며시 떨어지는. 루미네는 이름 한 글자에 그렇게 많은 감정이 담겨있을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난처한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내 이름을 불러."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여행자로서 한 지역에 오래 머물지 않는 루미네지만, 여행하면서 맺은 인연은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당사자분들의 허락을 맡고 업로드합니다. ※ 간략한 명반 풀이와 이미지를 오마카세 형식으로 그려드리는 커미션 타입 입니다. ※ 상업적 이용 시 3배의 가격으로 진행합니다. 신축일주, 전갈 상승 여성분. 최근 사주 공부를 시작하신 따뜻하신 분입니다. 염소 상승, 무오일주 여성분. 양자리 상승, 봄에 태어나신 여성분. 동양철학 기반으로 공부하시는 선생님. 천...
[장도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뭐야 2학년 5반에 왜 사람들이 몰려있어? ㄴ주찬양 있어서 ㄴ그게 왜? ㄴ주찬양이 행운의 토템이라는 소문이 퍼져서 다들 중간고사 기받아갈려고 몰림 ㄴ?그건 또 뭔 소문이야ㅋㅋㅋㅋㅋ ㄴ아니 근데 진짜라는데? 1반의 걔도 찬양이랑 손 잡고나서 그날 찍은거 다 맞았대 ㄴㅇㅇ 그리고 그 최종수도 주찬양을 행운의 토템으로 삼는다는데?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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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나 지금까지 몰랐는데, 복도에서 뛰지말라는 교칙은 괜히 있는게 아니었구나... ㄴ왜? ㄴ점심시간에 남자애 한명이 뛰어놀다가 코너돌던 노수민이랑 부딪쳤는데, 그대로 한 50m밖으로 튕겨져나감 ㄴㅁㅊ ㄴ여윽시 농구부 ㄴ거의 교통사고였음 ㄴ이건 노수민 잘못이라기보단 그냥 복도에서 뛴 걔 잘못 아냐? ㄴ그치 ㄴ그래서 교칙이 중요하다는거...
“하… 실화냐…” 오동역의 낡은 플랫폼에 발을 딛자마자 도영이 뱉은 첫마디는 한숨 반 공기 반(?)의 중얼거림이었다. “실화냐고 진짜…“ 때지난 유행어를 씹으며 도영은 동그란 눈을 이리저리 굴려 두리번거렸다. 무려 10년만에 온 고향은 더럽게도 바뀐 게 없었다. 낮고 낡은 건물들, 한껏 꾸몄지만 한참 떨어진 미감 때문에 촌스러움만 더 돋보이게 되어버린 가게...
민이 돌아보니, 민을 보고서 손을 흔드는 사람은 다름아닌 아론. 그라고 아론은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다. 아론은 아까와 마찬가지로 애써 민의 시선을 피하려고 한다. “아니, 똑바로 봐도 되는데? 아론 형, 죄지었어?” “뭐... 그렇지. 그건 오해였고...” 아론은 떨떠름하게 말한다. “언제까지고 이렇게 어색하게 지내면 안 되지.” 민은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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