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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캐붕주의 "카미시로 정말 신이 되어줬으면 해" "안타깝지만 전 자신이 없어요." 루이는 이번에도 딱 잘라 말했다. 츠카사는 정말 루이가 신이 되어 자신의 옆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뒤덮여 있었다. "그렇지만 카미시로! 넌... 루이님을 닮았다! 너와 함께 밤을 보내면 루이님의 꿈도 안 꾸고... 하는 행동마다 생각나서...!!!" "텐마님, 고작...
“뭐, 뭐야, 저건?!” 생각지도 못한 상태의 습격과 움직이는 인형의 등장에 놀란 세트였지만, 그는 바로 정신을 차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사이, 인형은 세트의 존재를 발견한 듯, 푸른색으로 빛나는 두 눈으로 세트를 째려보듯이 쳐다봤다. 그 순간, 세트는 재빠른 속도로, 인형이 검을 높이 들기 위해 팔을 움직이려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세트는 의외로(...
“...일단 내가 가야 할 곳은 저기뿐인가? 그럼 할 수 없지...”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세트는 열려있는 문을 향해 바로 이동했다. 그리고 망설임 없이 문을 통과한 세트의 눈앞에는 양 옆에 놓인 화로의 빛으로 인해 제대로 드러난 두 번째 복도의 모습이 펼쳐져 있었다. 하지만 두 번째 복도는 세트가 아까까지 있었던 첫 번째 복도의 모습하고 비슷해 보여서 그런...
“...그래, 맞아. 이거 내가 아기 때 좋아했던 딸랑이야.” 자신의 먼 과거를 떠올린 세트가 딸랑이를 바라보면서 중얼거렸다. “내가 아기였을 때 이걸 아주 많이 좋아했었어. 그때 나한테는 꽤 컸었는데...그러고 보니까 내가 한 살 넘어서는 더 이상 이걸 갖고 놀지 않았네. 근데 왜 이게 두아트에 있는 거지? 혹시 오시리스 그 녀석이 만든 걸까? 그런데 왜...
루이가 뱀파이어인데 츠카사한테 들켜서 어쩔수없이 피빠는... 옛날엔 뱀파이어는 안좋은 쪽으로 소문이 많았다. 마녀사냥과 똑같이 뱀파이어들은 늘 인간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죽어나갔다. 물론 뱀파이어들도 당하지만은 않기때문에 인간들의 피를 마시며 살았다. 세월이 흘러 많은 종족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았고 뱀파이어들은 인간들의 피를 마실수는 있었지만 어째서인지 목덜미...
* 본 글은 무료이며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한 구매 바랍니다. * 결제창 밑으로 다른 내용은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왜 난 왜 너를 외전 完 W. 카운터 ❗아주 지독한 과몰입 방법❗ 1. 혹시 후기 및 QnA 편을 보지 않았다면 먼저 읽고 오기 (읽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읽는 걸 추천)2. 글자 크기는 최소로 줄이기3. 충분한 로딩 기다리기4. 두근두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Space junk there's no 'Fear of Unknown'. " 문제가 생겼다, 휴스턴. " 돌아오는 답은 없었으나, 조종사는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비록 그는 격납고의 수리 기사 나부랭이였고, 휴스턴은 고스트였지만 말이다. 조종사는 입을 굳게 일자로 다물고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 이제부터 어쩌지? ... 휴스턴의 응답이 없는 것도 당연했다. ...
본 이야기는 창작 작품으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장소, 역할, 사건들은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창작에 의해 각색된 허구임을 밝힙니다. 카드키를 문에 대면 경쾌한 기계음을 뒤이어 곧장 문이 열렸다. 부드럽게 문고리를 돌려 문을 열고 다시 등뒤로 문을 닫으면, 미쳐 카드키를 박스에 꽂지도 못한 채 그대로 주연이 등 뒤 문을 벽삼아 그대로 몸을 기댄채 눈을 감...
"오빠, 내일 나랑 스키장 갈래요?" "스키장?" "요새 눈 진짜 많이 왔잖아요! 그래서 스키장이 가고 싶어졌어요." "그래! 좋아." 그렇게 생긴 스키장 약속. 평소엔 집 데이트를 즐겼던 우리였기에 오랜만에 잡은 야외 데이트 약속이 큰 설렘 그 자체였다. "뭐 챙겨야 하지?" "이거 보고 챙기면 될 것 같은데?" 휴대폰으로 스키장 놀러 갈 때 필요한 물건...
따뜻한 봄날, 준호와 영우의 혼례 준비가 한창이던 어느 날, 준호가 사라졌다. * 연모가 죄가 된다면, 봉사손이 되어 왕자궁에 틀어박혀 지내던 준호가 바깥출입이 잦아졌다는 소식에 종친부가 들썩였다. 한미한 핏줄이라 크게 의식하지 않았지만, 준호가 집을 나와 들르는 행선지가 문제였다. 요즘 부쩍 주상과 긴밀하고 비밀스러운 독대가 잦은 형조판서 우광호의 집이었...
지금 내가 이 서울 한복판에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끌며 도망치고 있는 이유를 묻는다면. 저 뒤에서 날 미친듯이 쫒아오는 조미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어딘가 돌아있는 저 또라이 같은 놈이 일주일 전 고백을 했다. 무려 소꿉친구인 나에게. 왜 하필 나야? 가만히 있어도 남자가 꼬이는 애가, 왜 하필? 신세한탄을 하며 뛰다가 튀어나와 있는 보도블럭에 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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