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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풍 낙태죄 반대소설입니다. 아이가 생겼다. 생리가 끊어지고, 몸에 이상이 생겨서 알았다. 상대는 한 사람 밖에 없었다. 젊고 냉혹한 북부대공으로 알려진 그 남자. 사실은 그냥 얼굴만 반반한 어린애. 그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영지를 어떻게 다스리는지 나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중앙 정부와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도 관심이 없다. 내가 아는 건...
"유리코가 좋아하는 랜덤~게임~!" 4월 중순 즈음, 신입생과 함께 2박 3일정도로 진행되는 학과의 환영회.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생기더라도 이해할 수 있었다던 그런 순간들. 그 순간에서 소라오는 무기력하게 쇼파에 앉아있었다. 술에 취해 잠든것도 아니었고, 그저 이 상황 사체가 싫었다. 다들 원 모양으로 둘러앉아 술게임을 하고, 벌주를 마시면서 웃고 떠드...
ᆞ ᆞ ''하..라더야.'' ''응.'' 잠뜰은 깊은 한숨을 쉰 후 라더를 향해 뒤돌아보았다. 심란한 잠뜰의 표정과는 다르게 라더의 얼굴은 그저 잔잔한 미소를 띄우고 있을 뿐이었다. ''너 자꾸 다가오는 거..불편해.'' ''....'' ''그러니까 지금부터 다가오지 말아줘.'' 잠뜰은 이 말을 끝으로 고개를 푹 숙였다. 라더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었기 때...
아, 천독구가를 보아라. 결국 이 끝에 누가 남았는지. 장문인과 장문제, 그 외에는 다 떠나버렸다. 의술을 행하는 가문이었지만 의원을 기르지는 못하는 그 꼴이 참으로 우습지 않은가. "... 제가 몸담고 싶었던 구가는 이런 곳이 아니었으니 파문이 더 낫겠습니다." 그는 그동안 입 안에서만 굴려온 말을 꺼냈다. 제가 있을 곳이라고는 구가 뿐이었으나, 더는 구...
3. 에이스는 건물 사이에 몸을 숨기고 고개만 빼 주위를 살펴보다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살금살금 야구부의 체력단련실로 들어섰다. 지금 시간이라면 다들 야구장에서 캐치볼을 하며 몸을 예열시킬 시간이니 에이스가 여기에 있어도 당분간은 아무도 모를 것이었다. 첩보 작전 중인 첩보원이 된 것처럼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체력단련실 안쪽에서 밖을 둘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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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후 일자리를 찾기 전 알바자리를 찾는 나. 마침 내가 도쿄의 대학으로 간 동안 동네에 주먹밥집이 생겼길래 잘 됐당하고 면접보러 갔는데 면접보시는 사장님이 은발+존잘남이라 1차로 심쿵. 그리고 외모만 보면 차가울 거 같은데 입 열자마자 -주먹밥, 좋아해요? 라고 묻는 사투리에 2차로 심쿵. 그리고 내가 대답도 하기 전에 따끈따끈한 주먹밥이랑 녹차내...
<2화> “?!” [뭐야. 아무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는데..] "넌 누구지?" 아무 기척 없이 갑자기 나타난 그에게 물로 이루어진 칼을 들이댔다. “이런.. 난폭하시네.... 음.. 일단 이것 좀 치워....” “이벨린. 네가 한 거야?” [응. 그냥 잠만 재운 거니까 걱정할 필욘 없-.] [앗! 내 계약자! 너희 내 계약자한테 무슨 짓을 한 ...
우주는 평화로웠다. 또한, 태양계도 평화로웠다. 평범한 나날이었다. 이제는 그런 날이 그리워진다. 어느날, 갑자기 무슨 변덕이 든건지, 외부 우주, 카이퍼대 등, 여러곳에서 이 곳 태양계를 찾아왔다. 그리고, 태양계 가족들을 공격했다. 분명 평소에는 잘 찾아오지 않는 녀석들인데, 왜 그날만큼은 그렇게 많이도 찾아오는건지 모르겠다. 태양계를 지키는 프로텍터즈...
1. 히나타가 어머니의 꿈을 위해 강제적으로 발레를 했다가 새로운 꿈을 찾아 나가는 것이 보고 싶어 쓴다 2. 히나타 네 어머니는 어렸을 때 발레을 했었고 유명한 발레단에도 들어갈 정도의 실력자여서는 부상으로 인해 그걸 못 이루게 된거임 그래서 그런가 히나타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이가 이 꿈을 이루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음 그래서 히나타와 나츠에게 발레 가...
선생님은 원양의 아버지 대부터 주치의로 계셨습니다. 원양이 엄마 뱃 속에 있을 때부터 봐온 사람. 원양이 제 태력을 연습한답시고 눈보라 치는 날에 밖으로 나가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당연히 감기에 걸렸고 원양은 끙끙 앓아야했다. 선생님은 바빴지만 자기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원양 곁에 있어줬다. 원양이 일어났을 땐 곁에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원양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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