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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8/20부터 성인글 전부 유료화했습니다. 앞으로 성인글은 유료글로 발행하게 될 것 같아요. (공지를 너무 늦게 올렸는데 공지글로 올리는 방법을 이제서야 알아서…./머쓱)
평화로운 새벽. 12시를 알리는 성당의 종소리가 멈추고 계속해서 서재 주변을 서성이던 에나는 마지못해 책상에 철푸덕엎드려버리고 만다. 부드러운 무언가가 에나의 손등을 간지럽힌다. “에나~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야?” “고민같은거, 아니래도…” 분홍색의 털이 포슬거리는 고양이 미즈키가 고개를 갸웃했다. 벌써 며칠째 성당 안에 멋대로 들어와 에나와 대화를 나누는...
레즈 경력 5년차... 진정한 레즈라면 자일을 한 번 쯤은 가봐야 하지 않을까 (아님) 싶어서 친구 한 명을 끼고 자일을 가게 됨 사실 김볶밥을 먹으려고 했지만 들어가기 전에 너무 쫄려서 그 건물 바로 위에 있는 니뽕내뽕에서 위에 기름칠 좀 하고 감 일단 들어가자마자 내 몸을 감싸는 담배냄새와 퇴폐적이고 음침한 분위기에 <압도>당했는데 진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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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던 하늘은 없다. 어둠에 홀린 하늘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 생기가 넘친 풀과 싱그러운 공기가 없다. 시들어 죽은 풀과 매케한 공기만이 전체를 뒤엎었다. 나는 달렸다. 끊임 없이 달렸다. 그리고 정처 없이 달렸다. 글썽인 눈물을 닦지 않고 달렸다. "아니야. 난 아니야." 그래, 난 정해져 버린 미래에 닿지 않을 정도로 끊임없이 달릴 수밖에 없었다. ...
핏빛으로 물들여진 청화혈 고교 학생들의 이야기; 血香高敎殘酷史 2005 ALL NOV 4D 4444 흑막제 SERIOUS *만화 및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 기반 '편히 눈을 감아도 여긴 지옥이야' 1. 본 커뮤는 살인, 상해, 고어, 신체 훼손, 스토리 진행 중 선동 및 날조, 가십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괄진은 이러한 행위가 현실...
아냐가 고백받은시점
A: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B: 바슬라프 니진스키 1. B는 어떤 상황에서 죽음의 위기를 맞는지. 바슬라프 니진스키가 죽음의 위기를 맞을 때의 상황은, 거두절미하고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스스로가 원하는 죽음이었던 모양입니다. 2. A는 그걸 목격하고, 혹은 목격하지 못했다면 후에 그 소식을 듣고 어떤 반응을 하는지. 세르게이 디아길레프는 그 죽음을 ...
본 만화의 원본은 수작업으로 작업 되었습니다 페이지를 펼치면 2페이지에 걸쳐서 이미지가 이어지는 연출을 마구 써댔더니 웹발행으로는 잘 보이질 않으네요.... 극화는 제본이 최고입니다 배운것도 없고 한것도 없는데 졸작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정말 많이 부족하군요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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