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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Sancte Míchaël Archángele, defénde nos in prœlio,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에서 저희를 지켜 주소서. Amen. " 내가 우리 모두 행복해질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그러니까... " (*'Pair Piano' 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커버곡. 해당 곡은 상업적 이용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
*중국 혼례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언급이 적기 때문에 급전개가 약간? 있습니다. 함광군과 이릉노조가 혼인을 할거라는 소식은 수진계와 일반 백성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퍼졌지만, 소란스러운 소식과 다르게 혼례날을 정하는건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아무리 혼인할 두 사람이 죽고 못살아서 빨리 혼인을 하고 싶어 하더라도 고소남씨의 남이공자와 운몽강씨의 대사형의 혼...
"앗! 차를 마시면서 오래 있었나봐..비가 오기 전 갔어야 했는데""그러게"스네이프는 자기가 입던 자켓을 벗어 릴리의 머리위에 걸쳐주었다."세브.. 셔츠하나만 입고 다니면 추워""난 괜찮으니 그거 쓰고 얼른 가자"스네이프의 셔츠는 비를 맞아 다 비쳤지만 릴리는 애써 모른척을 했다. 그렇게 둘은 손을 잡고 호그와트까지 뛰어갔다.호그와트 안에 들어가서 스네이프...
어른의 사랑을 하렴... 난 미륵 머리 푼게 너무 보고 싶었을 뿐 벗은게 보고 싶었을 뿐 ㅎㅎ
1. 지난 주말 <소울> 봤다. 일상이 끝없이 지난하게 느껴질 때 보면 좋을 영화. 약간 다른 이야긴데 인간은 모든 개체가 하나하나 다른 존재라고 하지만 자신만 느낀다고 생각하는 특별한 감정들은 사실 이미 거의 다 네임택 붙어 분류되어 있고 그게 다들 느끼는 보편적인것이라는 것 알게될 때 좀 재밌는 것 같다.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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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하늘의 정상에 다다르고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오전에서 오후로 넘어가는 그런 시간대. 맑은 날씨와 새들의 지저귐이 더해지니 더할 나위 없이 잠들기 좋은 때였다. ** 모현우는 식사를 끝내자마자 급하게 어디론가 걸어갔다. 그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금광요가 있는 방비존이었다. 방비존 앞에 다다른 모현우는 급하게 오느라 헝클어진 옷매무새를 단정히 정리하고...
김성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아이였다. 남들보다 말 트는 것이 빨랐다던가, 부모님이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부자라던가, 나이에 맞지 않게 영특하다던가.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히 비범했지만, 그의 특별함은 이런 것들과 조금 결을 달리 했다. 어느 날, 아이는 제 부모에게 물었다, 이게 도대체 뭐예요? 라고. 두 어른의 눈앞에 내밀어진 단풍잎 같은 조그마한...
"누님이 하시는 게 낫습니다." 오로지 이것을 받아내기 위해 몇 년간을 투자한 사내는 권리를 넘길 때도 태연했다. 그는 악명을 얻었다. 필수적인 일이었으나 아무튼, 그 결과가 늘 그럴 듯 하지는 않은 법이다. 그는 황제가 명하는 대로 했고, 그의 명령은 늘 한결같았다. 반란에 가담한 것은 전부 죽이고,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면 연관되었거나, 그렇게 보이는 ...
너는 노란 가로등 불을 달빛으로 안 적이 있니. 침대에 모로 누워 올려다본 천장이 북두칠성을 담아낸 적 있어? 나에게도 세상은 뿌연 잿빛이지만, 그래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지만, 네가 시린 손을 붙잡아 주머니 속에 넣어줄 때만큼은 휘황찬란한 미래를 상상했다. 너는 그런 적이 있니. 우리의 사상이 수용되지 않았다 해서 낙담하지 말아. 사람들은 저마다의 ...
음유시인 뜰과 그가 거둔 어린 소년 룡... 수인 션덕과 근위대장 랃, 재상 각. 음유시인과 소년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힐링하는 AU 꿈의 사자나 현실과 몽상의 사다리로 불리우는 음유시인 뜰. "공상을 노래하는 주제에 어째서 현실을 탐험하는 거야?" "그야 공상은 현실을 반죽해 만든 설탕 과자이기 때문이지. 세상에는 멋진 재료들이 넘친단다, 꼬마!" 뜰님...
로건 리 코퍼레이션 대표실, 반갑지 않은 손님을 맞은 로건의 표정이 서늘하기만 하다. 대놓고 불청객 취급에 손님의 표정 역시 어둡다. “ 뻔뻔하시네요, 하윤철씨. 여기로 절 찾아올 생각을 하시다니. ” 이미 투자설명회에서 보았기에, 그가 구호동이란 사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로건의 모습은 낯설기만 했다. 그럼에도, 윤철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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