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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줄리 관계성이 개새끼 용승이랑 그렇게 말하지만 용승이랑 노는게 싫지않은 MM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면서 팠던.. 뭐지 의미불명 만화가 되었네요 뭔가.. 더 그리고 싶었는데 지금 기준으로 크리스마스가 40분 밖에 남지 않아서 .... MM아 미안하다! 개인적으로 용승이가 크리스마스에 MM 끌고 연구라는 변명으로 놀 거 같은... MM이 어울려줄까요...
아직 12시가 안지났으니 크리스마스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패치른 합작에 참여한 그림이에요!! 합작 페이지는 이쪽👉http://potatopizzapple.wixsite.com/patchright 이걸 어떻게 배치해야 좋을지 모르겠는.. 그사람이 바로 나에요... 숨겨진 제 캐릭터를 찾아보세요 매번 그렸던 짭키위새(날개가..있어...
"지훈아, 오늘 저녁에 시간 돼?" "나중에. 나 지금 너네 회사 회계 감사 나온 거야." 회사에서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그래? 그럼 지훈 씨, 오늘 몇 시에 퇴근하세요. 권순영 씨. 지훈이 펜을 탁 소리 나도록 서류 위에 던졌다. 지금은 더 이상 이런 일로 언쟁을 벌이고 싶지 않다는 의사 표시다. 여기서 더 추근댔다가는 화낼 거라는 뜻이기도 하고. 몇 ...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트리를 꾸며야지!” 커다란 외침에 현관으로 시선을 돌려보니, 커다란 상자가 보였다. 그 아래로 길게 뻗은 두 다리도. 소파에 앉아 있던 나는 잠시 그 모습을 말없이 바라보았다. 아무래도 꾸벅꾸벅 졸다가 보는 꿈은 아니다. 아마도 상자 안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 것이 들어 있을 것이고, 그 뒤에 있는 두 다리는 선배님의 것이리라. 모든...
그 날의 날씨는 춥지가 않았다. 조금 쌀쌀할 뿐인, 초봄 같았다. 거리엔 눈부신 조명과 음악이 그득했지만 제게는 그 무엇도 마음 깊이 들어오지 못했다. 들이지 못했다는 것이 정확하다. 그렇게 음악이 그의 영혼을 고양케 하지 못한 날은, 아마도 처음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마지막. 처음, 마지막, 그리고 어떤 날. 그는 어떤 것이든 쉽게 의미를 부여하는 ...
크리스마스이지만, 작가 소개 업로드는 계속해야 했다. 다행히 오늘 올릴 분량은 어제 미리 만들어두었다. 지금 새로 만들기 귀찮은 걸 보니, 선견지명이었던 것 같다.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마감이 1시간도 안 남았지만 참여가 저조해서 조금 슬프다. 그래도 참여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고마웠다. 계정 곳곳에 숨어 있는 트리 이모지를 찾는 이벤트인데, 아무도 못 찾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유노는 오늘도 임무를 끝나고 보고를 마치고 자신의 기사단으로 돌아가다가 길거리를 보았다. "크리스마스..." 벌써 왕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마다 장식을 했으며 몇 명은 마법으로 하늘이나 바닥을 장식하였다. 화려함 그 자체. 밤이면 더욱 아름다울 거 같았다. 정신 없이 임무이니 마법 수련한다고 시간 개념을 모르고 살았는데 벌써 이런 날이 왔구나 싶었다. 아...
bgm을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_ 누구나 ‘빨간 날’에는 쉬고 싶을 것이다. 어린 아이부터 다 큰 성인까지 전부 예외는 없었다. 입시 지옥, 교수가 내주는 숨이 막힐 정도의 과제라던가 답답하기 짝이 없는 직장 상사들에게서 잠시나마 합법적으로 벗어날 수 있는 날이니 말이다. 더군다나 크리스마스고, 주말까지 쭉 이어지는 연휴라면 어...
12월 초입, 벌써 이 교정에도 겨울이 왔다는 게 부쩍 느껴지는 날이었다. 곧 있으면 2학년 시험도 종강을 맞는다. 해찬은 벌써 눈을 반쯤 감은 상태로 복도를 걸어 다니는 중이었다. 옆의 런쥔이 정신 좀 차리라며 등짝을 쳐댔지만 이미 눈을 뜨긴 그른 상태였다. 아무렇게나 발을 내딛는 해찬을 피해 엘프들이 피해 다니고 있었다. “조심 좀 해. 너 때문에 죄 ...
크리스마스 스나 린타로 X 미야 오사무 마감 후 뒷정리를 마친 가게 안. 아르바이트생까지 돌아가 텅 빈 그곳에서 오사무가 작은 트리를 들고 나왔다. 창고 구석에 처박아두었던 트리였다. 그는 가게 한 쪽에 트리를 내려놓고 미리 가져다 두었던 박스를 열었다. 알록달록한 장식들이 가득했다. 앉은뱅이 의자를 끌어온 그는 앉아서 장식품을 뒤적거렸다. 한참 박스 안을...
염치 불고하고 소재 얻으려 올린 트윗에 달린 단비같은 레닛님의 소재... 레닛님 소재만 봤을땐 너무 귀여웠는데 제가 완성하고 나니까.. 결과물이 너무.........유치해요. 그래도 봐주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장본에서만 공개된 글입니다 (소장본 구매하신 분들은 결제하실 필요 X) 애기들과 크리스마스 맞이 하기 대충 뭐,, 산타 기다리는 애기들,, 글고 누군가가 산타 분장을 하고,, 그런,, 찐 육아물,, 귀여운 제목과 내용과 달리 끝부분은 마냥 귀엽진 않음 ㅎㅎ 음 (Mmmh),, 제가 육아물 야시꾸리하게 끝낼 때,, 정도,,? 결제는 신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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