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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일상 내용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0. 해당 장은 독특하게도 리월 메인 스토리(마신임무) 중간에 해금이 되며 리월이 아닌 다시 몬드로 돌아가 임무를 수행해야한다. 지명의 장이 아닌 게임 속 주인공이자 플레이어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여행자의 장'은 상당히 많은 떡밥들이 숨겨져 있으며 여전히 난해한 구석이 많은 장이다. 특히나 해당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켄리아'의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궁금했던 ...
+주의 : [살인, 시체, 타살, 심해, 물 관련 표현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4. 8월 28일 오전 11시 39분, 아쿠아마린 랩소디 B3 공연장 드리워진 경계는 말라비틀어진 석회색이었다. 벽은 화재 발생 시 열과 연기를 막는 방화(防火) 셔터였다. 셔터...
니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볼게’ 어머니의 약속에 준호는 영우에게 부모님과의 약속을 상의했다. 영우는 망설임 없이 만나겠다 했다 이유는 너무 간단했다. ‘이준호씨는 아버지와 이미 여러 번 만났습니다. 그러니 저도 이준호씨의 부모님을 만나 뵈어야 합니다.’ 였다. 그리고 열흘 후 준호는 조용한 한식당으로 예약을 잡았다. 영우가 좋아하는 김밥이 추가 가능한 곳으...
프론티어 타이탄호에 탑승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즉시 정독하시고 몸에 소지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이 말을 따르지 않음으로써 일어나는 그 어떠한 일에 담당 형사는 그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당연히책임지지않겠지.이사람이죽어도너희는다른사람으로채워넣을테니까.이번에도너희는재수가없었던걸까? 1. 교대로 근무하며 절대로 정해진 자리에서 벗어나지 ...
(@answer_is_d 님 커미션입니다.) 공지 저작권 | 이 작품을 플레이하려면 아곤 RPG에 포함된 파라곤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2020 존 하퍼 & 숀 니트너. AGON-RPG.COM 한국어판 ©2021 도서출판 초여명 www.cympub.kr. 마스터링 커미션을 금지합니다. 다만 마스터에게 약소한 사례를 하는 것 정도는 괜찮습니다. 개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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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월급으로 목돈을 모으는 건 마치 긴 달리기를 하는 것 같다. 나름 월급의 큰 부분을 떼어 저축하는데도 총액이 목표 금액에 비하면 쥐꼬리만큼 느껴질 때, 친구들의 SNS를 보며 화려한 그들의 삶과 내 현재를 비교할 때 등 매 순간 현타가 밀려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억하자.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티끌 모아 티끌이라고 하지만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 티...
나는 매일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예를 들면... 가위로 목이나 배를 찌른다든지... 아니면 드라이버로 눈을... 그만 얘기하자. 보는 사람들 비위 상할 테니... 그리고 그 생각을 실제로 옮기는 경우도 있다. (드라이버로 눈을 찌르진 않았으니 걱정마세요ㅎㅎ) 보통은 가위나 샤프 또는 연필을 팔에 찌른다든지, 아니면 목에 가위를 찌르고 잔다던가, 가위...
순례자 길을 걷고 증명서를 얻으려면, 순례자 여권을 통해서 각 마을에서 찍어주는 도장이 필요하다. 예시) 순례자 여권 Q&A 이미지 참조. 당시의 여정은 팜플로나 -> 나바라 대학을 들러 다음 마을로 가는 코스. 2016년 기준, 작성된 글들 및 사진들이다. 특히나 나바라 대학 가는 길이 당시엔 복잡해서 직접 갈림길에서 사진을 찍고 이 길로 가...
순례자의 길, El Camino de Santiago 8세기,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곳에 별빛들이 구릉지의 들판을 맴돌면서 춤을 추는 것을 목격한 이후로, 성지 순례를 위하여 다양한 길이 개척되었지만, 이 중에 내가 걸은 길은 오래되고 유명한 프랑스 길이었다. 생장 드 피에르포트 ->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까지 따라간 여정들. 특히나 첫 날에는 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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