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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람 백현이는 민석이와 그렇고 그런 일이 있고 난 뒤에 민석이를 피하려고 피한 것이 아니라 정말로 바빠져서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갑자기 일이 몰아쳤고 그에 맞춰 집에 들어가지 못하며 회사 근처 찜질방에서 씻고 나와서 다시 출근 하는 지경에 다다랐다. 찬열은 종종 백현의 일이 심하게 몰아칠 때면 그런 경우가 있었던지라 이해하겠지만 민...
처음에 올린건 당근이 유연이랑 색깔이 비슷해서 유연이가 눈에 잘 안들어온다ㅠ 그래서 아래껀 당근 패턴만 투명도를 낮춰서 눈에 잘 안보이게 했다. 바탕화면으로 쓰려고 했던거라 두번째가 더 나은듯.. 이건 작은 버전
파리까지는 12시간이 넘는 비행시간이었다. 그동안 종대는 교수님이 보내주신 자료들을 다시 한 번 검토하고 일정을 체크하며 시간을 보내려했는데 자료들을 한 번씩 더 검토하고 중요한 부분을 체크하다보니 계획과는 달리 잠을 충분히 자고 비행기에 올랐음에도 눈꺼풀 위로 졸음이 쏟아져왔다. 결국 종대는 비행기 안에서 꾸벅꾸벅 졸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밥도 거르고 ...
"분명 어제까지 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는 겁니까?" 보고를 받는 준면의 매서운 말투에 비서진들은 눈치만 주고 받는다. 평소에 절대 언성을 높이는 법이 없는 대표적인 상사가 바로 김준면 아니었던가. 아무리 일이 많고 바빠도 그는 언제나 부하 직원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닦달하지 않았다. 그 단정한 얼굴로 신경질적으로 눈썹을 들어올리는 걸로 모든 의사소...
10. 황궁에 도착했습니다. (1) 황제 ‘테오도르’를 선택하자 그의 과거 설정이 먼저 나타났다. [황제 ‘테오도르’는 그의 형인 선대 황제가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고 여깁니다. 왕세자 시절, 북쪽 변방에서 적을 상대하면서 ‘테오도르’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강해져야만 했습니다. 공작의 강력한 추천으로 황제의 자리에 올랐지만, ‘테오도르...
https://youtu.be/9rvii70PGYY 유중혁은 김독자를 망친 적이 없지만, 김독자는 아니었다. 그렇게 시사하는 유상준의 경멸로부터 도망갈 자신이 없어서, 김독자는 꼼짝없이 걸음을 제자리에 꽂은 채 입을 어슷하게 닫았다. 안녕하세요, 중혁이 친구 김독자입니다. 말씀 중 죄송합니다만, 중혁이가 저랑 선약이 있어서 혹시……. 몇 번이고 마음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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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견 출신 대형견 소문을 듣고 그 김해일을 한번 길들여보려는 황사장과 거부하는 김해일의 혐관 라이프 라후배가 성당 찾아왔을 무렵에서 후반부로 가는 중 ----------------------------------------------------------------------------------------- “…잠깐 나 좀 보자.” “내가 왜? 이제 네 ...
OLD NAVY COLLEGE 맞은 편의 그리니치 파크를 지나 천문대까지 올라갔다. 그리니치 천문대에는 그 유명한 원초자오선이 있다. 원초자오선을 보려면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했다. 창살 안으로 원초자오선에서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한 줄이 길게 길게 서 있었는데 굳이 16파운드였나를 내고 들어가 기나긴 줄에 합류하고 싶지 않았음. 그래서 공짜로 입장 가능한...
애신은 지물포에 들려 물건을 산 뒤에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가마에 탄 채로 손에 생긴 굳은살들을 만지작거리던 도중에 갑자기 가마가 멈췄다. 그와 동시에 평소와는 다른 웅성거림이 들려 창을 열어 바깥을 살폈다. 항상 한산하던 길이었는데, 희한하게 오늘따라 사람들로 가득했다.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지나갈 수 있겠지만, 가마가 지나가기엔 무리가 있었다. “무슨...
국난 『무채색의 끝』 환생물, 일상물, 학원물 / A5 100P 현대에 환생한 추국과 하난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함께 보내며, 서로를 만나기 전에는 무채색같았던 일상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는 힐링물, 일상물 (국난이 힐링하는 걸 보고 싶어 쓴 회지입니다. 힐링물이라 소개하곤 가을, 겨울 에피소드에 시련이 나오긴 하지만 그걸 극복하는 국난을 기대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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