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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살아가다보면 별 이유도 없이 계속해서 생각나는 말들이 있다. 그것들은 어떻게 해도 뿌리칠 수 없으며 아무리 애원하고 사정해 봐도 마치 누군가의 유언이나 저주인 마냥 계속해서 머릿속을 휘젓곤 하는……. 그러니까 그 말을 들었을 때에 나는 이제 막 내 인생의 전성기가 시작될 줄 알았던 멍청한 스무 살이었고, 절대 어른이 될 수 없음에도 스스로 성인이 되었다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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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가온이 거울을 보고 있는데, 뒤에서 양학이 아! 하고 목청을 높였다. 양학은 간식을 먹다가, 실수로 입술을 깨물었다. 아, 아, 하며 앓는 소리를 내는 양학을 사람들이 딱하게 쳐다보았다. 양학의 입술이 찢어져서 핏방울이 맺혀있었다. 선홍색으로 물든 입술에 시선을 빼앗긴 가온도 양학을 빤히 바라보았다. 이후, 정신을 차린 가온은 키리에의 무대를 염탐하려...
원저: http://archiveofourown.org/works/22818646 작가: mightbewriting 작가님 허락하에 번역합니다. 의역/오역 多. 취미 삼아 하는 자기만족용 번역이므로 번역과 관련한 피드백은 일절 받지 않습니다. 해리가, 그의 주장에 따르면, 저와 말포이의 집이라던 플랫의 문을 열었을 때까지도 헤르미온느는 여전히 혼란스러웠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뱀파이어물+센티넬버스 *** 마크네 집으로 가기로 한 토요일은 금세 다가왔다. 어제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지만 눈은 어느 날보다 일찍 떠졌다. 퀭한 눈을 이끌고 아직도 못 정한 옷을 고르며 집 안 곳곳을 돌아다녔다. 엄마 옷에 입을 만한 게 있나 싶어 엄마 방에 들어가려고 할 때, 뒤에서 엄마가 날 툭툭 쳤다. 그리곤 웬 상자를 내...
이본 가네트. "오늘 햇살이 참 따뜻하네요! 아니, 날씨 말고 햇살이요!" 이름: 이본 가네트 Yvon Garnett. 성별: XX 나이: 27 키/몸무게: 171/보통 생일: 4/18 종족: 인간 외관: http://naver.me/xasqI6kR 황금빛의 머리카락과 같은 색으로 빛나는 눈동자를 가졌다. 허리를 덮는 긴 머리카락은 항상 거슬리지 않게 높이...
와~ 대박 ~~~ 대피 100일~~ 절 견뎌주셔서 아뤼과뚸~!!!! (급전개 죄송..)
신의 이름 아래, 서로의 소중한 것을 걸고… 체스 한 판, 어떠신지? …물론, 농담입니다. 신의 이름과 소중한 것은 함부로 걸 존재가 아니니까요. 이런 작자가 수도원장이라니, 아이러니하지요? 이해합니다. 다만,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하는 인물이오니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왜, 수도원장에 관한 부정적인 소문이 돈 적은 없지 않습니까. 이름 알리쟈 제인 ...
안녕하세요, 카야입니다! 공지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 직업이 보통 겨울에 바쁜 편입니다만, 올해는 평소보다 더 빨리...가을부터 몹시 바빠졌어요. 백신 접종후 몸이 안좋기도하고, 집에도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온라인 활동에 신경을 쓸 여력이 없었습니다. 집에 오면 거의 쓰러지다시피 자고 있어서 게임이고 자시고 할 여력이 없어요...ㅠㅠ 몇 모드의 번역을 제...
박지민이 전정국이란 낯선 존재를 조금이나마 자신의 공간 안으로 들여보낸 지 불과 며칠 만에 사건은 일어났다. 어쩐지 오늘따라 운수가 더럽게 좋더라니. 지민이 혼자 자신의 방 안에 덩그러니 앉아 잘근잘근 손톱을 씹어 댔다.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던 손톱이 너덜너덜해졌다. 딱히 누구를 탓할 수도 없는, 그렇다고 해서 이대로 묵언할 수는 없는 황당한 상황.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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