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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있음 *퀄리티 주의 10월 10일. 카부키쵸의 아무나에게 물어도 ‘아, 그 은발 해결사 생일?’ 이라는 답이 돌아올 날짜였다. 발 넓은 해결사의 두 사람과 무장경찰 진선조, 요시와라와 호스트 가게의 사람들, 양이지사 카츠라, 타카스기에 쾌원대 상인 사카모토까지. 심지어 공주조차도 가끔 카구라를 통해 생일선물을 보내곤 했으니까, 어느 순간부터 카부키쵸...
아래 대화는 10월 9일 오전 01:40분 경부터 시작되었으나, 주인장의 피로로 10월 10일 오후에 업로드 됨을 알립니다. +)번외 +)하루 후....
이 날 본진님 정말 귀여우셨는데 시작할 때 혼자서 우다다 말씀하시다가 2분인가, 4분 겨우 지났을 때 핸드폰 시계 쳐다보면서 뻘쭘해하셨다..ㅋㅋ 토크 진행이 어려운 🐑MC님 혹시 지루해질까봐 이것저것 준비해놓으셔서 그 정성에 감동 질문지도 준비하셨는데 직접 다 작성하신 건 아니고 네이버에 검색해서 뽑아낸 질문지라고 하셨음 (ㅋㅋㅋ) 각 테이블을 도시면서 열...
" 그러니까 따라오지 말래도, " " 괜찮아요! 이무기님은 저희에게 해가 되지 않는걸요! " " 나 참... 그럼 잘 따라와. 이 이무기님이 구경을 시켜주지! " " 와~! " 오늘도 아이들은 산 밑의 마을에서 부모님 몰래 빠져나와 산을 올랐다. 산은 신기한 것이 많았다. 먹을 수 있는 과일들과, 많은 동물들, 그리고 아무도 다가가지 말라던 큰 연못까지. ...
나루토는 아무 생각 없이 시트 위에 누워있었다. 특별히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날은 아니었다. 다만 다리에 달린 족쇄나 잘려버린 한쪽 팔, 그나마 팔이 붙은 쪽은 손가락이 두어 개 사라진 것에 대해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을 따름이었다. 초대 호카게, 하시라마는 자신을 바라보았다. 너희라면 분명 다른 선택지를 찾을 수 있을거라는 듯이 자랑스럽게 바라봐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여기서는 매뉴얼, 패치로 나옵니다! 반장, 불 꺼. 라는 매뉴얼의 목소리에 몸에 열이 올랐던 갓도 한 순간, 패치는 티클만큼 남은 이성을 발휘해 상황을 파악하겠지. 그러니까, 저들은 지금 연인인데, 그 고백을 무려 수학여행 리조트에서 했으며, 심지어 누군가 봤을 수도 있고, 게다가 방금 그 말을 학생이 들었다. 이 정도까지 파악한 패치는 지금 저들이 x...
w. 구름햇살 꿈척이며 주방으로 걸어간 종운은 식탁에 2인분의 식사가 놓여있는 것을 가장 먼저 보고는 규현을 쳐다보지 않은 채 말했다. “니가 한 거야?” “네.” “뭔데?” “김치찌개요.” “나 매운 거 못 먹는데.” “안 맵게 했어요.” 그렇게 말하며 규현은 종운 먹을 분량의 김치찌개를 떠 그의 밥 옆에 놓았다. “...안 먹을래.” “어제 회 두...
진짜 솔직히 주인공 흑화 맛있지 않나???? ㄴㅓ무 최고지않나????? 왜 아무도 안먹지?????? 타카미치 흑화도(솔직히 흑화보단 조종에 가까웟지만) 좋지만 난.. 쥬루 흑화가 보고싶다고.. 울 포메 흑화해봐(???? 하진짜 어이가없어서... 나만 좋아하나봐 슬프다... - 쥬루 흑화를 생각해 봤었는데 흐콰면 보통 적으로 넘어가잖아? 요돈편에 서는거잖아?...
곧 배급을 앞둔 개봉예정작들 중에, 유난히 내 눈에 들어온 두 개의 작품이 있어 오래간만에 씨집 앱을 켰다. 두 작품 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로, 화면을 천천히 넘기며 개봉일을 체크하고 있는 와중에 내 이목을 끄는 영화 제목이 있었다. 영화는 포스터만으로도 사람을 이끄는 힘이 있어야한다고 굳건하게 믿는 사람으로서 그 영화는 이미 내 마음속에 ...
-난 어릴 때부터 체스가 싫었어. 알렌이 죽은 내 졸을 바닥에 휙 던지며 말했다. -왜요? -퀸은 킹을 살려놓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달리는데 킹은 자기 옆, 딱 자기한테 위협이 되는 녀석들만 처리하잖아?비겁하게. 킹이 옆으로 한 칸 움직여 자기 곁으로 바짝 다가온 나이트를 잡았다. 나이트는 가차 없이 바닥에 버려졌다. -그런데 진짜 맘에 안 드는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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