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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난 왜 여기 있는건가요?" / "...다가오지마. 역겨우니까." 이름:헬 에리세나[Hell Erisera,이성안(二性顔)] 성별:남[Male] 나이:28..이나 사실상 불명 종족:반광반암(半光半暗)-반은 천사,반은 악마의 피를 받은 자 존재 지역:리얼리티즘(Reallitizum) 전직:X 신장 / 몸무게: 165 / 46 성격:분위기 잘 타고 조용조용한데...
연락이 끊겼다. 뭐, 예상한 결과였다. 이렇게 애매모호하고 미적대는 관계는 오래 끌수록 졸지 않았다. 빨리 만나고 빨리 결정해야 했는데, 내가 그러지 못 한 탓이라고 여겼다. 거리도 나름 가까웠고, 부산에서 만나려면 만날 수 있었는데 그러지 않았으니 자업자득이었다. 다른 인연을 찾으려고 했다. 그러다 질려버렸다. 인연을 찾는 것도, 어플을 돌리는 것도, 매...
진짜 랜턴으로 비춘 마네킹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는….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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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앗. 오프에게 전화해. 집으로 오라고.” “오프형을 불러요?” “그래. 크리스 봐줄 사람이 오프 밖에 없을 것 같아서...” “네...” 전화를 끊고 딱 30분이었다. “야!!!!! 너는 내가 만만하지? 오랜만에 건이랑 단둘이 밥 좀 먹으려고 했는데!!!” “미안. 근데 다친 사람이 있어서. 니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야!!! 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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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군의 사랑은 무거운 구석이 있다. 그게 인간관찰이 취미인 쿠로코가 내린 결론이었다. 하교 후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아카시군이 아야세상의 책상을 매만지는 걸 한두번 본 것이 아니었다. 사물함에 달려있는 아야세상의 이름을 지긋이 보는 것도 그랬다. 하지만 쿠로코가 이런 사소한 행동으로 그런 결과를 내린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런 행동은 귀여운 축에 속했...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도 태어난 직후엔 대놓고 'K국 장녀'이지는 않았다. 해외 무역선을 이끌던 친조부 덕을 톡톡히 본 집안은 부친과 형제들이 어려서부터 제법 부유했다고 한다. 6,70년대 부산이라는 배경에도 피아노, 전화기, 시계, 자동차, 연필깎이를 비롯한 고급품을 갖추고 살았고, 자식의 학교 선생이 가정방문을 하면 두꺼운 돈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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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NG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의 후반부 반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 * 2018년 7월 31일 작성글 백업본 “술잔과 싸움은 받는 것이 예의라 했다.” #가장 좋아하는 주인공 중 한 명. 용감하지만 겁이 많고, 정의롭지만 적당히 타협하기도 하며,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하다. 승부욕이 있어서 지는 걸 싫어하는 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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