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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2. 저번에 내 친구와 싸운 것이 상현 3이라 했으니, 단순한 강함은 둘째로 치고 신체의 내구도 보통 혈귀를 상회할 것이다. 해독 능력도 그렇고. 다른 이들에 비해서 체구가 작아 베는 힘이 약한 코쵸 시노부가 단신으로 대적할 상대가 아니었다. 찬 공기가 방 안을 채운다. 물이 얼어붙고, 꽃에 냉기가 어렸다. 검사는 필연적으로 검의 사거리 내에 적을 둬...
쌤... 김석지...ㄴ.... "얌마, 무슨 술을 이렇게. 정국아, 야, 정신 좀 차려봐." 불행인지 다행인지, 기억 어딘가 저장돼 있던 김석진의 집으로 정국은 들이닥쳤다. 하루 중 가장 고요한 시각에 참 볼썽사납게도 찾아왔다. 못난 불청객을 석진은 온몸으로 받아냈다. 이토록 엉망이 된 꼴을 본 건 아주 오랜만이었다. "무겁긴 드럽게 무거워선. 야, 정국아...
-읽기 전 필자가 임의로 만든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현대와 과거의 시간선이 존재하긴하나 그것은 이야기 전개상 이해를 쉽게 도우려는 장치이니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겨주세요.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의 나나미켄토' 라는 캐릭터를 사용하여 새로이 창작한 2차 연성입니다. '나나미켄토라면 이때 이런 말을 사용하고 행동했겠지.' 나나미가 했을법한 행동과 대사로 최대한...
조금 추운 것 같아. 아니, 사실 조금이 아니라 생각보다 꽤 추운 것 같아. 요즘 날씨라는 게 통 종잡을 수 없어서 말이야. 어제는 고래 친구들이랑 같이 바다를 마음껏 헤엄치고 다녀도 괜찮을 정도로 춥지 않았는데, 오늘은 도저히 움직이지도 못하겠어. 그래도 고래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야. 다행히 얘네들은 나처럼 추위를 느끼지 않거든. 그래서 지금은 이 작은...
티콤 님(@FAHEDI_comm)의 커미션입니다. 시나리오 배포용 세션카드인 만큼 플레이 하실 때 쓰실 수 없습니다. 시나리오 수정일 2022.12.18 비가 내릴 때마다 나는 너를 생각했어. Rain 시리즈의 마지막, 3부입니다. 서양 대도시 배경 조사물입니다. ‘Again, Rain’ 은 Rain 시리즈 중 마지막 3부로, 2부 시나리오 ‘After t...
기습(奇襲)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개인적으로 메이코를 '메-쨩' 이라고 부르는 카이토를 가장 좋아합니다! 상상해보세요, 평소엔 애칭으로 부르는 사람이 무언가 큰일이 생겼을 때만 이름으로 부르는 거 너무 좋지 않나요? 게다가 다른 사람들은 애칭으로 안 부르는데, 딱 한 사람만 애칭으로 부른다구요? '메-쨩, 아이스 어디다가 뒀어?' '아, 메-쨩 어서 와!' 처럼 말하다가 '메이코, 나랑 잠...
멀리서 넘어오는 시선에 짜증이 머리끝까지 치솟았다. 석진은 오전 내내 무슨 정신으로 일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월요일 오전부터 대놓고 제 얼굴을 대놓고 훔쳐보고 있는 남준 때문에 식은땀이 다 날 지경이었다. 주말 동안 남준의 생각으로 뇌가 어떻게 되어버릴 것 같았다. 사실 이렇게까지 고민할 이유가 있을까? 석진의 마음속에 답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점심시간...
“형은 그 소금기둥 같아. 항상 나를 등지고 있으면서, 어딘가 모르게 나를 보는 것 같은 그 애매한 시선이 신경쓰여.” 그런 토마를 뚫어지게 보던 아야카는 망망대해로 눈을 옮겼다. 탁 트인 시야 덕분에 말이 흐르듯이 튀어나왔다. “너 바보지.” “내가 무슨 바보야. 이 정도면 그냥 만만한 동생이지 뭐.” “그래서 바보라는거야. 만만하면 누가 상 줘? 다들 ...
If the clouds don’t burn And the sunlight fades And the rain comes down All over NY then Why don’t you stay? 햇빛이 점점 바래지고 구름이 태양빛에 타오르지 않는다면, 그리고 뉴욕의 어디든지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나와 함께 있어줄래요? 내 곁에 있어줄래요? 우아한 악마의 ...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열혈사제 김해일 글입니다 드라마 안 보셨어도 괜찮아요 다듬어지 않은 글이니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 해일아" 크리스마스 자정 미사 인파가 빠져나간 구담 성당. 새벽 2시 반. 한동안 스테인드글라스 너머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며 상념에 빠져있던 주임 신부 김해일이 적막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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