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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별들은 그렇게 조용히 반짝였고 내 마음 이렇게 뜨겁게 설레었지 난 정말 한 번도 의심을 안 했는데 왜냐면 내 눈에 그렇게 보였거든 갈릴레오 역 백형훈. 윌리엄 역 최민우. 카타리나 넘버 - ‘아이 엠 어 댄서’. 스페셜 커튼 콜 - ‘프톨레마이오스’. 일단 재미있었던 것 한 가지. 원래 ‘아이 엠 어 댄서’ 넘버가 끝나면 중간 박수가 있다. 그런데 이 날 ...
“어, 케일, 웬일이냐.” “오랜만이다,케일! 거긴 어때, 괜찮냐?” “다들 괜찮아, 별 일 없어. 그보다 팀장, 팀장 전에 배우가 꿈이였다고 했죠?” “갑자기? 뭐, 옜날엔 액션배우가 꿈이였지.” “그럼 배우 하려고 여기저기 오디션 봤겠네요.” “.....그치?” “팀장, 혹시 로맨스 장르 오디션도 본 적 있어요?” “.....그건 왜?” ...
- 섭남파업 543화 작가의 말 기반, CP적으로 해석한지브릴 디오프×정예서 2차 창작 연성입니다. - 각종 육성 시뮬레이션 요소도 섞어서 끓였습니다. '쥘리에트……. 정말이야?' '네, 공자.' 육촌이 아닌 날? 왜지?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공자를 잘 붙들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르그리트를 떠올리게 하는 잔소리는 조금도 귀엽지 않았지만, ...
*히메루 생일 주간 한정 무료 공개 "히메루씨, 갖고 싶은 거 있는가?" "갖고 싶은 거요?" "응, 갖고 싶은 거. 다음 주까지 생각해보게." 오우카와 코하쿠는 그렇게 말하고는 종종 걸음으로 사라졌다. 방으로 들어가려던 히메루는 문고리를 잡으며 다음주에 뭐가 있었던가, 짧게 생각하다 자신의 생일임을 깨달았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던가. 갖고 싶은 거라...
*원작자의 번역 허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mtslash.me 라는 중국 팬픽 사이트에 올라온 소설을 번역한 것으로, 원문 주소는 (http://www.mtslash.me/forum.php?mod=viewthread&tid=211279&highlight=%B5%DB%B9%F)입니다. 구글 번역기를 돌려 나온 문장을 다듬기만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몸이 생길 때부터 있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이런 자국을 만든 적이 없지만… 제가 잊은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여튼, 중요한 부분은 아니겠군요." 포레임 헤세가 사람을 이해할 적에 가장 신경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거칠게 사람을 재단하지 않아야만 한다는 점이다. 그 점에서 정확하게 엇나간 시선이나… 포레임 헤세는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 거친 재단...
포근한 감각. 빛이 온몸을 감싸고, 육체는 사라져간다. 죽음이다. 죽음이었다. 어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순간. 값진 죽음이다. 수정공은 생각했다. 이제 이 세계에 나는 없다. 이성을 잃은 순간 없는 것과도 같았다. 종래 놓쳐버린 이성은 끝내 나를 지옥으로 인도하는가? 아니, 나는 별바다로 돌아가지도 못한 채 빛무리가 되어 사라지겠지. 눈을 감았다가 뜬다...
민들레라이브 카페의 단골손님이라면 적어도 알바생 박정우의 옷장에 있는 옷은 85퍼센트정도 파악하고 있을거다. 출근하는 복장을 고르는데 정확히 30초, 그러니까 방바닥과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들 중 손에 집히는 대로 입고 다녔던 박정우는 지금 5분째 침대에 누워 뭘 입을지 고민을 하고 있다. 누가 보면 미팅이라도 나가는 줄 알겠지만, 아니, 미팅이 맞긴 하다....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 작곡가 R Sound Design님의 Youtube에 공개되어 있는 Self Cover 버전을 들을 수 있는 링크를 첨부했습니다. 창작자가 직접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
* 임시저장 글 중 하나 입니다. 그냥 산즈가 스미레를 위해 우는 것이 보고 싶었어요. 개인적 제 드림 해석으로는 산즈가 스미레보다 눈물이 많고 감정 표현이 다양할 거 같거든요. 부디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뒤죽박죽... 하기도 합니다. 임시저장이란 것을 떠나 최근 제대로 글 쓴 적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
나는 원래 살고 싶지 않았다...하지만 그 사람을 만나고 나서 살고 싶어졌다 . . . 그 사람은 나의 완벽한 이상형이고 나의 맘을 치료해주는 유일한 사람이자 내 마지막 사람이였다 . . . 난 어느날 지갑을 떨어트린지도 모른채 걷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나의 어깨를 두르리면서 "이거 떨어트렸어요" "아..고마워요 사례를 하고 싶은데 나중에 밥 한끼라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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