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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준혁은 조금 얼이 빠진 표정을 하고 휴대폰을 책상 위에 내려놓았다. 가족을 만들어 보려 한다는 윤슬의 메시지에 제가 아닌 걸 알면서도 혹시 싶은 마음에 그 가족이 저인지를 물었다. 모든 과정을 건너뛴 질문이었다. 물론 윤슬은 준혁의 그런 질문을 가볍게 무시했다. 그리고 이어진 윤슬의 대답, 윤슬이 선택한 가족이 곰돌이라는 메시지를 받았을 때는 당황스럽기까지...
안녕하세요 Walk With Me 입니다 :) 구독하시는 분들을 실망시킬거 같지만ㅋㅋㅋ 짤막한 자축의 인사를 남깁니다 구독자가 100명이 되었더라구요 🥳🥺😳 싱기해라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혹시 보고 싶은 에피소드나, CP나, 단편물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잘될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 댓글로 남기긴 부담스러우시면 페잉에 남겨주셔...
덜컥, 문이 열린다. 좀비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소리부터 지르려는 예리의 입을 막는다. 승아는 조금 진정이 된 예리를 잔뜩 쏘아보며 검지로 예리의 아랫입술을 꾹 누른다. " 씨, 야. 닥쳐. 지금 우리가 뭘 하려는지 까먹었어? " 울망거리는 눈빛으로 승아와 마주한다. 기가 죽은 예리는 그저 말없이 고개만 저을 뿐이다. 승아는 예리를 한 번 훑더니 한숨을 푹 ...
정의는 때로 독이 된다. "야 너 선배 좋아하냐? 왜 그렇게 붙어다녀?""ㅇㅇ 나 선배 사랑함 됐냐?""물어본 내가 바보지ㅋㅋ 고백은 왜 안함?""응 곧 할거야~ 수고~" 연송은 답장을 보내고는 곧바로 휴대폰을 외투 주머니 속에 넣었다. 물론 고백을 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난 여자고 선배도 여자고, 애인도 있는데 고백을 하라고? 으아악 저 못해요~' ...
*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 2017년 09월 09일자로 타사이트에서 이미 완결된 글입니다. * 약간의 수정을 거쳐 백업 용도의 재업로드를 진행 중입니다. 10 의국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그렇게 안 맞겠다고 거절했는데 결국은 오른팔에 라인이 꽂혔다. 의국까지 어떻게 왔는지, 얼마나 누워있었는지 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정...
감사합니다.
사용하는 장비 마이크 - 블루 예티 X, Antelope Edge Solo 오디오 인터페이스 - 스칼렛 4i4 3세대 DAW - Cakewalk, Adobe Audition CC 수용할 수 있는 목소리 10~20대 활기찬/기운 없는 청년, 능글맞은 여우 스타일(능글공, 능글수) ※집착+또라이 연기도 가능합니다... 시켜만 주세요. ※능글맞은 연기에 특화되어...
※ 글 안의 설정은 대부분 저만의 각색입니다. ※ 글 중간에 삽입된 음악은 반복재생으로 들으시면 좋습니다. 신이 인간을 닮아가는 길엔 욕심이 고개를 내민다. 인간처럼 생각하고, 인간처럼 감정에 휘둘리기 시작하며 욕심이 피어오른다. 최고신은 결코 욕심을 부정의 감정이라 칭하지 않는다. 그의 욕심이 만든 이 자리는 수하의 많은 신을 제 아래에 거느리며 인간 세...
연재를 휴식한다며 포스타입을 임시중단 한 게 벌써 1달이나 되어버렸네요. 그럼에도 잊지 않고 가끔씩 놀러와 제 글을 봐주신 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별 거 없는 제 팬창작글이 누군가를 공감하게 하고 몰입하게 할 정도도 아닌 하찮은 글이지만, 그래도 찾아서 봐주시는 분들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이 글은 연재복귀글이 아니랍니다. 저도...
약에 취해 잠들었던 것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눈 앞에 펼쳐진 추억의 거리. 추억? 나에게 추억이란 것이 있었나. 지나간 시간을 통틀어 ‘추억’이라 부를 수 있다면, 그래.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 꿈인지, 그저 추억의 편린인지, 그는 제대로 판단하지도 못한 채로 걸음을 옮겼다. 아무래도 좋아. 약의 부작용이래도, 찰나의 꿈이래도……. 찰나라도 좋으니 누리...
'… 잘 끝난 거 맞겠지?' 조명이 탁 꺼지고 무대 밑으로 내려오며 김독자가 생각했다. 무대가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관객들의 함성을 들을 수 있었다. 무대를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제대로 나지 않았다. 아마 큰 실수는 없었으니 무리없이 잘 해낸거겠지. 오랜만의 무대여서 그런가, 솔직히…. 너무 즐거웠다. 무대에 완전히 몰입해 있었다. 아직도 그 환호와 열기가...
/ 심리적 억압, 학대, 신체적 처벌, 의도적 고립, 억압의 의도로 하는 대화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문의 그 에히브리테 백작을 본 순간, 그리고 그 에히브리테 백작이 자신의 눈을 놀란 듯 쳐다보다가 뺨 다 붉혀가며 활짝 웃는 것을 본 순간, 백작이 태어나 아무것도 쥐어본 적 없다는 듯 희고 곱기만 한 손으로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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