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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설정 [한마디] 더 털어봤자 아무것도 없어. [인장] (@dont_cry_tudeu님 커미션입니다.) [외관] 전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 군살 하나 없는 체형. 만지면 단단할 정도로 근육이 잘 짜인 몸이었지만 장기간 감금당하고 고생하면서 근육량이 줄고 살이 내렸다. 그런 중에도 살겠다고 발버둥치고 죽이겠다고 행패를 부려댔기 때문인지 비슷한 체급의 상대...
[ 우리에게 정의란 무엇일까. ] " 당신들을 위한 유토피아를 위해 ⋯ ♡ " 소속: 나이프 부보스 이름: A 키: 191cm 몸무게: 87kg 나이/성별: 외관상 27 종족: 불로불사, 날개가 달린 종족. 보다 부유하고 과거에는 천사라 불릴 정도로 성스러운 존재. 또한 누구보다도 세계를 한발자국 떨어져 보고있을 냉혹한 종족들. 외형 새하얀 빛을 받은 하늘...
인쇄본 기준 여백 한장+후기포함 20p에 본편 공미포 11159자 입니다. 인터하이 후 여름방학 시점의 먹적의 이야기입니다. 원작에 나오지 않은 라쿠잔 농구부의 인터하이·여름방학 등에 대한 개인적인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인터하이 종료 후 한여름. 아직 여름방학은 2주 이상 남았고 여전히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었다. 마유즈미가 소속해 있는 라쿠잔...
그녀의 문은 푯말 대신 거울이 있었다. 거울을 살짝 들어 올리자 뒤에 호실 번호가 보였다. 2408호. 거울에 비친 반대편 방을 보자 거기엔 408호라 적혀있었다. 역시 이 복도도 순서가 뒤죽박죽이었다. “여긴 번호판이 좀 엉망이라 직감대로 찾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세 번호는 같네요.” 여자는 객실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날 안으로 끌어들인 뒤 문을...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知りすぎた私の心は너무 잘 알았던 내 마음은 まるで私のものじゃないように마치 내 물건이 아닌 마냥 誰かが操っているんだ누군가가 조종하고 있는 거야 save me 明日になれば何か変わるかもなんてsave me 내일이 되면 무언가 바뀔지도 모른다며 でたらめに"空"を見つめて엉터리로 "하늘" 을 바라보며 Ah 大人になりきれない事に嫌気がさして어른으로 다 자랄 수 없는 일에 ...
신청자 닉네임/입금자 명 - 딸기 / 강민서 메일주소 - tndi030303@gmail.com 캐릭터 외관 - 흉상/골반 - 흉상 두장 + 손 추가(두장) 눈 포인트 채색 여부 O (두장 모두 받고싶어요 ///..) 장식 - 손에 장미 하나씩 들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 하고 싶은 말 - 시선만 옆으로 향해서 둘이 눈을 마주쳤으면 좋겠어요 >&l...
“ㅎ… 스물 두울…!” 도저히 견디기 힘겨웠는지, 눈물범벅인 지강이 희미하게 흐느낌 소리를 흘렸으나, 승후는 그 미약한 실수조차 봐주지 않았다. “두 대 벌매 추가야.” 여간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알아차리지 못했을 법한 작은 소리에도 자비 없이 벌을 내리는 잔혹한 처사에도, 지강은 불만 하나 없이 순종했다. “예, 감사, 합니다… 주인님.”
(제대를 앞둔 서은광, 입대를 앞둔 임현식) (노래 백스토리를 듣고 날조) (졸려서 검토 및 수정 없습니다) 2021.7.21 "곡을 주겠다고?" "응." 은광은 의아함을 담아 물었다. 현식은 노래에 많은 정성을 쏟아왔다. 노래를 사랑하는만큼 곡에 관련해서 예민한 모습을 많이 보였고, 그것을 계속 봐왔다. 그런 현식이의 입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은 ...
あの 誰もが描く夢のような国に 響くのは누구든지 그리는 꿈 같은 나라에 울려퍼지는 건 時空を超え 行き来している 七色の鳥시공을 넘으며 오가는 일곱빛깔의 새 謳う 不思議な歌신기한 노래를 부르지 そう これは遠い昔のお話 幻の世界그래, 이는 머나먼 옛날의 이야기이자 환상의 세계 願い 空に唱えれば叶う소망을 하늘에 외치면 이루어지지 記憶だけ 引き換えにして さあ기억만을 맞바...
you're finding sky 雨の中 揺れる 三日月 水面に빗 속에서 흔들리는 초승달은 수면에 願いは 泡になり소원은 거품이 되어 目覚めたくない 夢をみていた깨어나고 싶지 않은 꿈을 꾸었어 もういちど한 번 더 it may be long 静かに 溶けゆく조용히 녹아가는 銀河の輪郭が은하의 윤곽이 海底で 見上げていたの바닷속에서 올려다보고 있었어 星の夜별이 빛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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