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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헤어지자” “그래”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작은 노랫소리를 제외하고는 적막한 순간이었다. 감정없는 표정과 허무한 말투, 그렇게 지민과 정국은 헤어졌다. _굿바이 로맨스_ @vvid_jm 무용과 박지민, 스쿼시선수 전정국, 학교 대표 CC로 유명했던 그들의 연애는 끝마침 또한 빠르게 퍼져나가 남들의 가십거리가 되었다. 헤어진지 일주일도 되지않았지만 둘이 붙어다...
[2019.9.13 23:36 작성] 세 반 모의전을 잠깐 해봤을 뿐인데 벌써부터 에델과 클로드 분위기가 뭔가 싸한걸 벌써부터 느꼈다. 특히나, 클로드의 은근 더 살벌한 느낌..마치, 초반에 소티스와 세 반장들에 대한 첫 인상에 얘기하듯이 웃고는 있는데 눈은 웃지는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 것처럼 조금은 유하게 풀어서 얘기하는 듯하지만 톤이나 말투는 전혀 그렇...
[2019.8.26 22:36 작성] 전투 후 클로드의 지원에 깜짝 놀란 벨레스가 클로드가 뭐라 말하기도 전에 고맙고 무엇보다 기뻐하며 반가운 마음에 말보다는 자신도 모르게 행동으로 먼저 보인 벨레스를 보고 클로드 자신도 살짝 놀라긴 했지만서도 한편으론 좋아하는 등 그러한 장면이 자꾸만 상상이 가더라고요. 예를 들어, 그의 품에 쏙 들어가게 안긴 벨레스가 ...
바람이 불었다. 드리운 나뭇가지를 흔들고 지나가는 제법 큰 바람에 흩어지는 머리카락들을 한 데 모아 잡았다. 연한 갈색 눈이 운동장을 배회했다. 스탠드에 오롯이 앉아 선생님이 주신 노란색 아크릴 파일철을 무릎 위에 올려둔 채 누군가를 찾았다. “누굴 그렇게 찾아?” 익숙한 목소리에 어깨가 크게 튀었다. 고개를 틀자 가까운 벽에 팔을 괸 채 바라보는 얼굴이 ...
[2019.8.6 11:46 작성] 우선 제가 사실 턴제와 더불어 전략이나 지략전이 있는걸 지루해하는 편인데 그로 인해 얼마 플레이 못하고 돈만 지불이 된게 건담 G 제네레이션이과 진삼 영걸전, 월오판 그리고 영식까지 팬심에 구매를 했으나 얼마 만지도 못하고 그만둔게 허다했지만 이 게임을 보는 순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진 캐릭터들과 PC게임 중 제일 재미...
지성은 이른 아침부터 바빴다. 몇십 년 살았던 본가를 정리하는 날이다. 나름 정들었던 곳을 떠나는 것에 대한 애틋함으로 가득 찬다. 봄엔 푸르른 나무가 새싹을 머금고, 여름엔 풀벌레가 찌르르 우는 그런 동네였다. 결국 떠나게 됐지만 안 좋은 추억 따윈 하나도 없었다. 모든 게 사랑이었고 추억이었으니. 일요일 아침, 엄마와 단 둘이 대청소를 시작했다. 집에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안화여휘라고 적었지만 그저 지휘사와 안화의 이야기를 보고 싶었습니다. *히로루트 엔딩 중 하나인 ‘신의 체스판’ 스포가 많이 있습니다.루트를 깨신 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화,날 믿어?" 총을 챙기며 지휘사는 자신의 앞에 서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중앙청을 빠져나올때 자신에게 총구를 겨누던 그 모습과 지금 자신에게 총을 건내는 모습이 스쳐지나...
여름이 막 끝나가는, 더이상 바다를 찾는 사람들이 0에 수렴하는 때를 국헌은 제일 좋아했다. 한여름의 바다를 보고 싶었지만 제 모습을 들키면 골치 아파질 게 뻔했으므로 과감히 포기하고 대신 늦여름의 바다를 즐겼다.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높고 푸른 하늘이, 저가 사는 바다처럼 참 많은 것들을 품고 있었다.국헌은 오늘도 해변과 제법 떨어진 지점에서 물 위로 ...
아이들은 그렇게 '고양이의 나라로 유명하다'는 민현의 말 한마디에 다 함께 터키로 향하게 됐다. 간만에 관린이 부른 비행기에 올라탄 맏형단(지성, 성운, 민현, 성우)은 이륙할 때 창 밖을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브라질, 멕시코, 미국, 영국, 벨기에, 스페인, 독일... 참 많이도 돌아다녔다 진짜.." 지성의 말투에는 '이제는 집에 가고 싶다...
2014년 12월 28일에 서코에서 처음 발행된 회지를 시간이 지나 유료공개 합니다. 그 날은 개인적인 부탁으로 재단에 소속된 공간이동능력자인 릭 톰슨과 홀든가의 둘째인 벨져 홀든과 같이 일하게 되었다. 그들한테 부탁받은 임무는 회사도 연합도, 그 어느 사이퍼들의 소속도 모르게 안타리우스의 그 뒷행적을 같이 조사해달라는 것이었다. 조사차에 돌아다니던 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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