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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시아나 끄아앙, 정말 싫다……. 너, 힘 세지? 귀신 나오면 나 지켜줄 거지? 나 두고 도망가면 지옥 끝까지 따라갈 거야! 그럼 '환영 제도'행 선착장으로 가자……. 으아앙, 무서워……. 너, 너 먼저 가. 나는 잠깐 화장실 들렀다 갈 테니까……. 환영 제도행 여객선 선장 요즘 같은 시기에 '환영 제도'로 가려는 건가? ……허가증까지 받아왔군……. 그래, ...
요헤시키?어른이란 무엇일까.최근 시키는 이런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장래에 대한 고민일 수도 사춘기 소년의 호기심일 수도 있는 이 질문은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머릿속을 침투해서 맴돌다 어느 순간 찝찝함을 남긴 채 사라졌다.20살이 되면 어른이 되는걸까? 술을 마시면? 담배를 피면? 으음, 별로 그런건 하고싶지 않은데.대체 뭘까... 눈을 감으며 생각하다보면...
하하사코 에테르 연구의 권위자…… 람베르탕 선생님의 제자 중에서도 우등생만 모인 일명 '0반' 중 한 명! '연구실의 난동꾼' 하하사코가 바로 나다!! 그나저나 타이밍 한 번 기가 막히는군. 마침 나도 내 연구에 쓰려고 '편속성 크리스탈'을 캐려던 참이었거든. 여기 동쪽에 펼쳐진 불타는 장벽은 제7재해 때 '메테오'가 떨어진 곳이랑 가까운 곳이야. 그래서 ...
시드 ……아, 000 인가. 이 배를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져. 역시 나는 이 배를…… '엔터프라이즈'를 잘 아는 것 같아. 알피노 후후, 당연하지. 그 배는 자네가 직접 만들었으니까. 여기 머물러도 좋다고 정령 평의회에서 정식으로 허락했네. 당분간은 여기서 쉬도록 하세.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넉넉하진 않지만 말야. 여기까지 날아오면서 지켜본 바...
날씨는 여전했다. 겨울은 다가오는데 가을비가 그치지 않아 싸늘한 날씨가 이어졌다. 해가 떠야 할 시간에도 구름이 판을 치고 있어 서함은 알바 시간이 끝나가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와. 오빠. 밖에 비 진짜 많이 와요. 오전 타임 알바생이 도착했을 때 즈음에는 정말 한 여름 폭우처럼 비가 쏟아져서, 집에 도착하니 바지 밑단과 운동화, 양말까지 모두 젖어있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테라 이오리 군, 너 말이야 테라 M이지 이오리 M이 아니야 테라 아니, M이잖아 이오리 M이 아니야 테라 M이라니까 이오리 M이 아니야 테라 어떤 생트집도 시키면 들어주잖아 테라 명령받는 게 좋아, 라니 완전히 M 이오리 M이 아니야 이오리 적극적인 노예를 성실히 하고 있을 뿐 이오리 시키는 대로, 당하는 대로인 게 기분이 좋을 뿐 이오리 멸사 공헌 봉사...
나비는 꽃을 사랑해요. 나비는 꽃을 미워해요. 알고 있나요? 붉은 나비는 꽃을 질투했다는 것을. 꽃 따위에 눈을 돌리면 분명 나비는 혼자가 될 테니까요. 그렇기에 나비는 꽃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했어요. 그라고 그 발버둥을 우리는 '자유로움'이라 칭할 수 있었겠죠. ``우리 자기는 너무 당연한걸 물어보네.`` 붉은 나비는 푸른 나비에게 입을 맞췄습니다. 사랑에...
테라 어떡할래? 아마히코 어떡할까요 리카이 무슨 일입니까? 뭔가 트러블이라도? 테라 리카이 군 아마히코 아니~… 테라 후미야 군이 있지... 리카이 후미야 씨? 테라 봐 저거 리카이 ? 테라 젤리, 먹어버렸거든 리카이 젤리? 상관없지 않나요? 테라 자기 것이 아니야 리카이 에엣! 테라 나왔지~ 아마히코 나왔네요~ 테라 저거, 냉장고 안에 넣어둔 아마히코 거...
평소와 다름 없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 아이가 타고있던 에바가 괴물의 창에 찔리는 순간 그 전의 괴물들과 다름을 느꼈다. 조종대 위에 올려진 내 손이 움직이지 않았다. 공격을 해야하는데... 공격을... 괴물의 창이 나의 에바에 들어올 때 나는 멍하니 그것을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필릭스씨! 필릭스씨! 필릭스는...
*주의 : 돔섭 김홍중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는지 아주 뚜렷하게 잘 알았다. 그 대가로 이르게 포기를 배웠지만. 그래도 홍중은 괜찮았다. 포기하며 비워진 공간을 채우는 것은 많았다. 일, 친구, 혼자만의 시간, 가끔 몸을 덥혀주는 인연 등. 한때 빈자리였던 곳이 뒤늦게 공허하다거나 그래도 채워지지 않아 괴롭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너는 연애 안 하...
창빈이 형. 그동안 미안했어요. 저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필릭스는 눈물을 닦으며 대충 구겨 신었던 운동화를 똑바로 고쳐 신었다.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필릭스는 컵라면 더미와 쓰레기로 가득 찬 방에서 시끄럽게 울리는 전화를 받으며 탁자 위로 손을 더듬었다. 이 시간에 누구지? "여보세요?""..." "... 아빠다." 한참을 있다 운을 띈 상대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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