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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번 주에 봉사 있다, 니 봉사 사이트에 가입하라 칸 거 해놨제?" "아..." "...안 했나?" "지금 할게." "미리 해두라 캤을 텐데..." "지금... 지금 바로 해." 승인받으려면 시간 걸리니까 미리 해두라고 한 건데 기어코 미루더니 결국 봉사 직전까지 해두지 않은 그에 답답함이 터졌다. 조금씩 구겨지는 내 얼굴에 잔뜩 눈치를 보며 핸드폰을 꺼...
BGM : 하성운- 티격태격
' 아하핳, 핳, 형, 안녕하세영...? ' ...연우야. ' 아너무바쁘다!!! ' ...모르겠어. ' 형 그럼 안녕히계세영!! ' 나 진짜 뭐 잘못한 거야...? 이지호가 이상하다. 매일을, 누구에게나, 똑같이 찰거머리처럼 붙어다니던 그 시끄러운 놈이 특정 인물을 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특정인물에 해당하는 이. 도유현. 원래부터 표정변화 일절 없는,...
7월 8일 꽃:버드푸드 꽃말:다시 만날 날까지 (오늘 집안 문제로 글 못 올려요... 나중에 올릴께요)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너의 7일에 대하여 다섯째 날 날이 개어 모처럼 화창한 날, 느닷없이 찾아온 피곤함에 눈을 떠 보니 이미 아침 해가 훌쩍 떠 있었다. 늘 새벽에 일어나 돌아다니던 버릇이 있었던 지라 이렇게 밝은 아침까지 자 본 적이 전무후무하다. 지우스는 이제 일어나 부스스한 머리를 긁적이며, 크게 하품을 했다. 그렇게나 자도 피곤하긴 하구나. 어째 영 쓸모없는 사람이...
https://posty.pe/rzqtby 여기와 연관되는 이야기 오랜만에 아덴의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아덴은 혼자 있으면 은근 외로움을 타니까~ 라는 명목으로 가끔 물씬 올라오는 향수를 채웠다. 물론 저 말이 100% 거짓은 아니지만. 어쨌든 다시 얀의 집에 가서 눌러살기 위해 아쉬움을 가득 담은 아덴의 표정을 뒤로하고 돌아왔다. 가는 길에 그 녀석이랑...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얏호! 생일이다. 7월은 생일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좋아하는 달이다. 사실 여름 자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외식을 했다. 코로나 이후로 동생이 외식을 질색팔색해서(그도 그럴 것이 얘가 담임 선생님인지라 코로나에 걸리면 일이 복잡해진다. 다행이도 지금까지 우리 가족 다 슝슝 코로나를 피해갔다.) 거의 3년 만에 다같이 나가는 외식이었다...
두익은 하품을 삼키며 눈앞에 보이는 풍경이 꿈인지, 현실인지 잠시 멍해있었다. 주방 근처를 왔다갔다하는 강해상처럼 보이는 형체가 어쩐지 익숙한 옷을 걸치고 있다 싶었는데, 묘하게도 모습이 낯설었다. 아빠 옷 주워 입은 것 마냥 품도 기장도 커서, 겨우 엉덩이 아래로 내려오는 커다란 티셔츠 하나만 달랑 입은것이, 앞을 돌자 그제야 아 내옷이구나 싶어 눈을 꿈...
케몬, 센몬 파던 사람이 그린거라서...전연령 올캐릭에 가까운 속성인 책이지만 주의 바랍니다 간만에 하드 터니까 보여서 업로드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하니다! 아래엔 2010년에 했던 연성 몇 장 더 추가해둡니다. 기본 몬지로 른 성향입니다.
2022년 07월 09일 00시에 무료로 전환됩니다:D ☞ 텐과 리쿠의 이야기입니다. ☞ 텐과 리쿠의 7번째 18세 생일을 기념하며 썼습니다. ☞ 쿠죠 텐이 다시 나나세 텐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2022년 7월 2일 디페스타 아이나나 쁘띠존 T20 《애인이 둘이면 안 되나요?!》에서 배포한 회지의 웹재록입니다:'D 7월의 어느 멋진 하늘 아래 ―...
어떻게 매년 생일은 빠지지도 않고 오는건지, 나이를 점점 먹어가며 시마에게 딱히 즐겁진 않은 생일이 찾아왔다. 생일에 딱히 나쁜 기억이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가족들과 신나고 복작복작하게 보낸 기억 덕분에 시마는 사실 생일을 좋아하는 편에 속했다. 그렇지만 나이를 먹어가고, 체력이 중요한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이를 먹어가며 줄어드는 체력을 느끼는 ...
“언제부터냐. 언제부터 정을 통한 것이야.” 위락의 하문에 서무가 그런 적이 없다 고개를 젓는다. 위락이 누가 먼저였는지, 언제부터였는지, 서효는 다 알고 있었는지 물었지만 서무는 여전히 고개를 젓는다. “허나 2황녀의 손에 증거가 있다.” “점이라는 것은 생길수도 사라질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단순한 우연일 뿐입니다!” 황제를 기만하고도 뻔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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