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코미나토가에 들어온 메이드 사와무라 보고 싶다... 하루이치가 많이 아파서 옆에서 친구겸 시중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는데 하루이치의 변덕에 하나둘씩 그만두기를 몇 차례... 부모님은 침음을 하며 다시 사람을 구했고 그게 바로 사와무라였음... 하루이치는 워낙 어릴 때부터 아팠기 때문에 약간 예민하고 삐뚤어진 성격을 갖고 있을 것 같음 그런 성격에도 불구하고...
한유진은 곧장 사흘을 앓아 누웠다. 내 몸에는 구멍이 몇 개나 있을까? 알고 싶다면 썩은 고구마를 먹어보세요. 배는 아프지, 속은 울렁거리지, 열은 오르고 눈앞은 핑핑 돌아 어지럽다. 가만 둬도 힘든데 몸을 따숩게 해야 독이 빨리 빠진다며 밤이고 낮이고 솜이불로 꽁꽁 싸매놓으니 땀에 젖은 온몸은 축축해 찝찝했다. 아, 하늘에 계신 어머니, 아버지. 유현이가...
ㅡ 되게 어이없는 뻘 글
배리가 '캡틴 콜드'이기 전인 렌을 한번 구해준 적이 있었으면 좋겠다ㅋㅋ 렌은 그냥 은행에 (순수하게) 볼 일이 있어서 갔는데 갑자기 은행털이범들이 나타나서 가진거 다 내놓으라고 총쏨. 그때는 콜드건도 없었고 별일 없을거라 생각해서 총도 안 들고 나와서 콜드는 할 수 없이 가만히 손들음. 딱 봐도 그냥 어중이떠중이들 같아서 렌은 걔들이 가까이 오길 기다리며...
정진호는 일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이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도덕적 수치심으로 인해 두 번 다시 하늘을 올려다보지 못할 일을 마친 그는 썬팅된 유리창 너머로 눈이 부시도록 화창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눈앞이 빨갛게 물들었던 두 시간 전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파란 하늘이었다. 신호등에 초록색 불이 들어오고, 엑셀을 밟는 정진호의 표정은 평온했다. 단단한 손가락...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 지혜의 시절이자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이자 의심의 세기였으며, 빛의 계절이자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면서 곧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 앞에는 무엇이든 있었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는 모두 천국 쪽으로 가고자 했지만 우리는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다. 사람들이 '별'에 부여하는 낭만적인 이미지 때문일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SUNSET, XY, 11age, 138cm, 32kg, Griffindor. "나 마법 쓸 줄 알거든?! (왼주먹을 내지르며) 실렌시오!" 지팡이 사시나무 / 불사조의 깃털 / 11인치 / 유연하게 잘 휘어진다. 유모와 함께 지팡이를 고르러 갔었는데, 저가 먼저 지팡이 장인에게 "난 하얀색이 좋아!" 라며 그 지팡이를 잡게 해 달라고 떼를 썼다. 새하얀 ...
"죠린, 너를 소중히 여기지 않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죠타로는 주머니에 손을 넣곤, 부적처럼 가지고 다니던 가족 사진이 든 지갑을 꼭 쥐고 말했다. 가지고 다니면서 몇 번을 보고 보고 또 봐서 너덜너덜하게 닳아있는 누렇게 바랜 사진. 그 옆에는 역시 꼬깃꼬깃하고 너덜너덜했지만 조금 더 최근 사진인 듯 그나마 깨끗한 두 여자가 찍힌 사진이 있었다. 그 ...
인형의 일기장 *1 효과 : 최대 연성 가능 범위를 +5 늘린다. - 규칙 : http://naver.me/IId4JPMH 페이지에서 커플링 리퀘스트를 받아서 간단하게 연성하는 연성탭입니다. 필요하다면 상황과 키워드 등을 함께 제시하실 수 있습니다. 반드시 리퀘스트가 글 연성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커플링 기입만이 필수일 뿐 다른 것들은 선택사항으로 랜...
가위바위보 - 사랑을 되찾기 위한 한 판 08 "다시 안 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만났네요. 4주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박지민 선생님." "아, 네.... 전정국 선생님. 이 쪽으로 오시죠." 지민은 웃으며 자신에게 꾸벅 인사를 하는 정국에게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정국 또한 마찬가지였는데, 입꼬리는 올라갔었지만 그의 눈매는 꽤 날카로웠다. 마...
“어둠의 힘에 먹혔다는 이유로 모든 죄가 용서되는 것은 아니잖아.” “어둠의 힘이라는 핑계를 언제까지나 쓸 건데.” “속죄하겠다고 말하면, 그러면 모든 죄가 사라지는 거야? 무엇을 했더라도 상관없어지는 거야?” “너가 한 행동을 아무리 생각해도 용서할 수가 없어.” “앞으로 속죄해서 나가겠다니. 다음이 언젠데. 너도 모를 ‘언제’를 또 기약할건데?” “제대...
* 오늘 자 스급(9월 18일) 보지 않았는데(현생ㅠㅠㅠ) 추석이야기가 썼던 게 생각나서 그냥 공개합니다. 추석도 지났고, 더 잇지는 않을 것 같은데 감안하고 봐주세요.* 퇴고 하지 않고, 흐름만 적은 글이라서 연결과 묘사가 미흡합니다. (오탈자 많음.)* 캐붕이 있습니다.* 예측에 실패했습니다.... (안 읽어서 모르지만, 그런 것 같아요.....) 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