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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미안, 미안. 좀 늦었지?” 사토루가 손을 팔랑팔랑 흔들며 다가왔다. 그 옆에 바짝 붙어 선 모모에는 수줍게 인사했다. “후시구로군이지? 오늘 잘 부탁해!” “저기, 왜 둘이 같이 온 거야? 아는 사이야?” 돌처럼 굳어버린 노바라와 메구미에 비해 의연한 유지가 물었다. “아냐 그런 거. 오는 길에 만났어.” “이분이 전화로 후시구로군 얘기를 하고 계셔서,...
/*오타 비문 주의*/ 1. 늦게까지 일하는 드림주 마중 나오는 주술캐들 -게토 요즘 늦게까지 일하는 드림주가 걱정돼서 매번 마중 나오는 게토. 정각보단 10분 20분 일찍 와서 주변 서성임. 혹시 내부에서 기다리는 자신이 보이면 미안해할 드림주를 알기에 눈에 안 띄려고 주변을 빙빙 배회하다가 시간 맞춰 회사 앞으로 가겠지. 남들보다 머리 한두 개 차이 나...
소리, 소리, 소리. 비명과 비탄 발악과 굉음 절망 절규가 가득했던 그 때. 세상에 그것만이 남아있는 것 같은 때... 이름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다. 태어난 이래로 이름을 가지지 못 한 것에 아쉬움 한 점 남기지 않았다. 그게 '보통'인 세상이었으니. 애초부터 내 것이 아니었는데 어찌 욕심을 부리겠어? * 그 이름을 가지면 동화 속 주인공처럼 부모에게 사랑...
본 글은 그저 저의 망상을 풀어낸 글이므로 설정 오류가 잦고 캐릭터 해석에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욕설 많음 주의 여주의 가문은 꽤나 유서 깊고 전통 있는 주술사 집안임. 비록 전성기는 지났고 배출하는 주술사의 수도 나날이 줄어가 지금은 거의 비술사 집안 취급을 받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과 길고 긴 ...
헤어진 연인과 같이 살며헤어진 연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 수 있습니까?그들은 왠지 어색했고, 그들은 왠지 반가웠고,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잘 지냈어? 난 잘 지냈어.’세상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젠 누구보다 멀어진 X 커플들의 재회. JJKS TV 환승연애.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TVN에서 방영된 프로그램인 ‘환승연애’를 참고하여 작성되었...
힘겹게 임무를 마쳤지만 중상을 입은 드림주. 고작 3급 임무였지만 최근에 너무 바빴기도 했고 초반에 쓸데없이 힘을 많이 빼버려서 그랬음. 겨우 주령 해치우고는 피투성이인 채로 바닥에 쓰러지듯이 눕고 맒. 일부러 임무 쉬울 줄 알고 스타킹도 안 신고 있었더니 다리에 피가 철철 나는 중임. 그나마 얼굴은 생채기만 조금 난 정도지만 그거 빼면 심각했어. 가쁜 숨...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지극히 개인적인 망상입니다. *망상 주의! *오타 있을 수 있어용 재밌게 봐주세요! -고죠 사토루- "....." 항상 따스하던 그의 눈빛이 차가워진 채 (-)을 향했다. 항상 장난스럽게 웃어주던 얼굴도 화난 듯 굳어있다. (-)이 무심코 한 말때문에 그가 이렀게 화나 있는 것이다. 미안한 마음에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어올리자 차가워진 고죠와 눈이 마주쳤...
죠죠 9부의 죠디오 죠스타를 그려 봤습니다. 2월 17일부터 시작되는 연재, 재미있는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짧음 주의 +말풍선 꼬리를 따라가 보세요
※직전에 연재되었던 '마음이 따라잡히는 순간'에 나오는 봄동이들의 사귀게 된 계기를 적은 글입니다. 시간의 흐름은 '연애 성공의 비결은 꾸준함이죠!' - '마음이 따라잡히는 순간' 순으로 흘러갑니다. “형, 여기 앉아요?” “어, 너는...” “형도 이 학원 다니는 줄 몰랐네요.” “그러게, 여기서 다 만나네.” 혹시나 주변에 방해가 될까 소곤거리던 동현은...
11월 영감받은 노래: youtu.be/ah_vHcM2-LE 01월
불변이 좋다. 사람이 좋다. 소중한 이들의 미소가 좋다. 그래서, 지금 제 시야에 담긴 저 웃음을 그 무엇보다 좋아했다. 그저 단순한 소망일 뿐이라는 영원을 앞세우며 항상, 언제까지고, 여전히, 변하지 않고 남아있겠다… 뇌까리는 이유도 비슷한 것이었나. 이제는 제 빛을 잃어버린 오른쪽 시선으로 당신을 주시한다. …아직 밝아요. 뭐, 군인이 어디 하나 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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