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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K패치 혼자 주절거리면서 쓴거라 욕 많음, 말 험함. 이동수업 제끼고 엎드려 자는 츄야 햇빛 막아주는 다자이. 언제쯤 일어나려나 하면서 창문가에 기대서 츄야 자는 모습 바라보는. 멜로눈깔로 츄야 보다가 퍼뜩 깬 츄야랑 눈마주침. 츄야는 비몽사몽 '뭐야 이새끼.' 하다가 다자이가 평소처럼 '츄야, 낮에 자봐야 키는 안큰다고?'해서 '뭐시발?!' 하고 ...
※15금입니다. ㅡ 서로 모여있던 츄야의 부하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어. 그 대화는 다소 누군가의 귀에 거슬리는 내용이지만. "간부님 정말 멋지지 않냐" "멋지고 예쁘시지." "안아보고 싶다. 아담해서 품에 쏙 들어올 텐데" "전에 내가 몇 번이나 꼬셨는데 안 넘어오시더라고" "나도" 가만히 듣던 다자이가 못마땅한지 그들에게 다가가선 퉁명스럽게 말해. "자네...
조용한 밤. 아침에 힘차게 지저귀던 새도 뭐가 그리 좋다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짖는 개도 잠이 든 이 시간. 포트 마피아의 건물은 밤하늘에 맞춰 몇 개의 방을 제외한 대부분이 어두워졌다. 새벽 3시경이 되자 몇 개 남아있지 않았던 밝게 빛나는 방에도 불이 사그라들었다. 다자이는 불면증이 있다. 이유는 본인도 잘 모른다. 이 상태를 모리에게 말해보니 모리...
꼭 심해 같았다. 점점 가라앉는다. 숨을 못 쉬어서 괴로웠다. 솔직히 말하자면 편안해지긴 개뿔 괴로웠다. 살기 싫은 건 맞지만 너무 고통스러웠다. 숨이 안 쉬어져서 너무 괴로웠기에 결국 다시 위로 올라간다. 곧 지면이다. 손을 뻗는다. 하지만 다시 가라앉는다. 발버둥 치면서 다시 손을 뻗자 누군가 내 손을 잡고 날 들어 올린다. 드디어 지면에 도착했다. 물...
주변이 심하게 붕괴한 바람에 오탁을 사용했던 츄야를 빠르게 해제시키지 못했던 이유 때문인지, 츄야가 정신을 차린 이후에 예기치 못한 오탁 후유증으로 안면인식장애가 생겨버림. 츄야는 주변 사람들 얼굴을 봐도 늘 생소했지만, 대화하면서 상대의 특징을 찾아 사람들을 구별해내곤 했음. 츄야도 이게 오탁 과사용 후유증인 걸 알겠지. 그래도 일시적일 거라 믿으며 비교...
⚠️ 스톰브링어 부분 약간의 스포 주의 ⚠️ 17세 다자이 × 17세 츄야 . " 맞다, 아니다, 맞다, 아니다, 맞다...... " " ... 아니다. " 더는 한숨밖에 안 나온다. 작년이었던가, 내 본체가 죽는 걸 눈 앞에서 봤던 게. 그 사건이 종결되고 몇 달 후부터 생겼던 가벼운 습관이었다, 여러 갈래로 나눠진 풀이나 꽃 같은 걸 볼 때면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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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3일 [인생을 맡겨줘,파트너2]에서 발간했던 15세다자이 × 22세츄야 회지입니다. 재판계획이 없어 웹유료발행합니다. * 불법공유와 외부사이트로 업로드를 금지합니다.
2019년 3월 23일 [인생을 맡겨줘,파트너]에서 발간했던 다자츄 회지입니다. 재판계획이 없어 웹유료발행합니다. 병에 걸린 용왕의 만병통치약인 여우의 심장을 가지러 온 용궁인 츄야와 숲의 여우신 다자이의 이야기 ※ 유혈장면이 있으니 민감하신분은 참고해주세요ㅠㅠ * 불법공유와 외부사이트로 업로드를 금지합니다.
1. 다자오 오다자 (모브오다 + 모리다자 + 모브다자) 사춘기가 온 최연소 간부 다자이. 어떤 거래를 해야 할때 최적해가 있는데도 애매한 방식 택한다는가 하는 방식으로 남들 모르게 모리 엿 먹이기 시작함. 그래서 모리는 교육을 위해 모브를 사주해서 모브다자 시킴. 그런데 나중에 모리가 현장 가면 모브들 다 죽어있음. 다자이는 모리가 모브다자 시킬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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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츄] 네가 싫은 이유 언제부터였는지 모를, 아주 오래 된. 스스로도 이해가 되지 않는 마음이었다. 그 오랜 옛날부터 세상에 흥미도 미련도 남아있지 않아 세상만사 관심 없던 내가, 어째서 너에게 관심을 기울였는지도, 너의 화난 표정이 왜 보고 싶었는지도, 왜 너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는 지도. 비틀린 소유욕이었을까. 이 단어로도 차마 다 설명...
"츄야. 이럴 거면 헤어질까?" 병실에서 깨어나자마자 하는 말이 이거라니. 다자이가 웃으며 츄야를 바라보며 말한다. 이 말을 해준 덕에 정신이 바짝 차려진다. 츄야가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난다. " 넌 또 뭐가 문제인데?" "난 츄야처럼 쓸모없는 파트너 따위 필요 없어." "설마 내가 오탁을 써서 쓰러졌다고 그러는 거야?" "설마, 그러겠나? 츄야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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