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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기원은 뭘까.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종종 술이 담긴 잔을 엎질렀다. 가장 높은 신의 피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을 듣고서였다. 벌컥벌컥 목구멍에 털어 놓고 다른 술을 찾지만 늘어진 인간들과 다르게 취할 수 없었다. 인간이 문명을 갖기 이전부터 존재해왔던 욕망은 생명체에 한해 머물렀으나 무게감이 없으니 진득할 수가 없었다. 따지고 보면 대부분 부정을 표...
10. 막시밀리언은 제이드의 제안이 당황스러우면서도 고민되었다. 막시밀리언의 최근 일상은 은신과 도피였다. 리하르트가 말한 흡혈귀의 사교장도 의무 같고 위험이 동반된다니 내키지 않았다. 이 몸이 되어 인간의 사교장에 갈 수 있다니 생각도 못 했다. 오랜만에 학창 시절 동기들도 보고 옛날처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그러다 주위에 내 정체가 들키...
그를 만난 지 어느새 300일이 되었다. 300일, 9개월하고 25일, 7200시간, 432000분, 25920000초. 짧다고 한다면 짧고, 길다고 한다면 긴 시간으로 사람마다 느끼는 것은 다르지만 나는 그 시간이 아주 짧게만 느껴졌다. 짧지만 다소 많은 일이 있었던 300일. 그 누구보다 이렇게 다사다난했던 커플은 없을 거라고 중얼거린 나는 달력을 하나...
생일때 급하게 그려왔던 샤오잔,,🥳
오잔과 너무 찰떡같아서..❤️ -슬기 티저 사진 참고했어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8.
겨울 공기에 차가워진 손을 반쯤 가리는 소매의 안쪽으로 손을 다 넣었다. 겨우 두달 정도 있던거 뿐이라 그런지 이 곳의 추위는 익숙치않았다. 근처 상가에서 필요한걸 사고 버스를 타 목적지까지 창 밖에 내리는 눈을 구경했다. 그 날에도 눈이 많이 왔었는데. 멍하니 밖을 보는 시간이 길었는지도 모른체 내려야할 정류장이 얼마 남지 않았었다. 버스에서 내리니 뽀뽀...
雨上がり七色に光る 비가 갠 뒤 일곱 가지 빛깔로 빛나는 空を君とフタリ眺める 하늘을 너와 둘이서 바라보며 今日も明日も明後日も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同じヒカリをずっと 같은 빛을 이대로 見ていたいんだ 보고 싶어 明日が見えなくなって 내일이 안보여서 立ち止まる度 胸をかすめてった 멈춰설 때마다 가슴을 스쳐지나간 あの言葉 あの笑顔 그 말 그 미소 色褪せることはないよ ...
“누, 누님… 정말 이래도 괜찮겠습니까?” 준비를 한지 어연 한 시간. 밝은 형광등 빛에 비추어 반짝반짝한 은빛을 발하고 있는 풍선을 달고 있던 부하 하나가 불안하다는 듯이 말했다. “괜찮대도, 괜찮대도!” 남산만한 등을 탁탁 때려주며 안심을 시켜도 죽을상이 되어있는 얼굴은 변할 기색이 없었다. 급기야는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쉬기까지 했다. 내가 다 책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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