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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셨나요, 500원을 주셔도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지만 제가 조금 행복해집니다. (ㅈㄴ 안주셔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만족입니다.
온통 황금으로 가득한 땅, 그곳에 남자 둘이 도착했다. "여기가 그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인가?" "캬아, 정말 황금으로 가득하잖아?" 부스럭. "거기 누구야?" "누구든 무슨 상관이야. 없애버리면 그만이지." 한 남자가 소리가 난 수풀 쪽으로 칼을 들고 달려들었다. "이야압." 하지만 그는 그대로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다. "이봐, 어떻게 된 거야?"...
* 풍산에 돌아가는 거, 다시 생각해볼래요. 다른 증상 없이 그냥 두통만 조금 있을 뿐이야. 그 두통 조금에 쓰러지기까지 했잖아요. 그 정도는 한국에 가서 치료 받아도 돼. 몰라. 난 이제 진짜 가기 싫어졌어. * 이제는 생소해진 두통이 몇 달 만에 찾아왔을 때 강우는 하필 지금이냐고 머리를 양손으로 감싸쥐며 생각했다. 보연이 없는 곳으로 사라지고 싶었다....
페로몬 테러 이후 사흘이 지났다. 꿀 같은 휴일 아침부터 박무현은 패드를 들고 쭈뼛거리고 있었다. 신해량이 빌려 줬던 옷과 수건을 어제 세탁을 마쳤으니 돌려줘야 하는데, 막상 메시지를 보내려니 망설여지는 것이다. 아무래도 당사자는 모르겠지만 지은 죄가 있기 때문에……. 심지어 어제는 꿈까지 꿔버렸다고, 얼굴 보면 괜히 더 민망해지는 거 아니냐. 그는 잠깐 ...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기연의 존재는 정마대전에서 더없이 날 선 검이 되었다. 맹렬하고 사나운, 제 주인만 알아보는 늑대와 같은 검. 화산 못지않게 화려한 변초가 뒤섞인 검이 검기를 내뿜을 때면 화산마저 그 화려함에 눈길을 빼앗길 지경이었다. 눈이 따르지 못할 정도로 빠른 쾌(快)와 부드럽게 공격이 이어지는 유(柔), 거칠고 강하게 이어지는 패(覇)를 바탕으로...
* 유혈 및 부상 소재 O. * 메자캐는 죄가 없다... 깜빡깜빡. 이마 위에 올려진 묵직한 팔 때문인지, 눈가가 온통 저릿했다. 가라앉은 이 도시의 공기와 어두운 색을 가진 건물들의 나열은 흥분한 마음을 가라앉히기에 좋았으나, 한편으로는 기분이 지나치게 저하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했다. 모든 동작을 멈춘 나는 눈동자만을 옆으로 도르륵 굴렸다.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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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부 선생님과 연애 +++ 쌤이랑 그렇게 얘기한 뒤로 개학을 기다렸다. 살다살다 개학을 기다린건 또 처음이었다. 쌤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지. 저 뒤로 쌤한테 가끔 내가 연락한적은 있었지만 따로 만나진 않았었거든. 대학은 학생들이 가는데 바쁜건 쌤들이 더 바쁘신듯함. 난 개학하면 원서를 넣어야했고 개학을 했다. 학교를 가니 쌤이 2학년 선도부들이랑 교문...
선도부 선생님과 연애 ++ 내가 쌤을 좋아하게 되고 고3이 됐었다. 고2땐 그냥 열심히 쌤 쫓아다닌거 밖에 없다. 고3때도 나랑 부장은 선도부를 계속 했었고 부원들은 이제 공부때문에 선도부 일을 안했었다. 하지만 부장이랑 난 예외였음^^ 부장과 차장이라는 이유로. 그래도 공부하는데 크게 영향 있는것도 아니었고 무엇보다 도영쌤이 있으니 오히려 나한텐 좋았던것...
생각보다 길어질 거 같아서.. 그냥 따로 시리즈를 만들까 생각 중이에요.. 선도부 선생님과 연애 +++ 졸업식날 평소랑 다름없이 학교를 갔다. 원래 등교시간 조금 늦춰졌었는데 원래 타던 버스 시간보다 늦게 타면 졸업식에서 지각할것 같아서 그냥 평소 가던데로 갔다. 내가 학교를 일찍 가는데다가 도영쌤도 일찍 오니까 쌤한테 전화를 했음. "쌤 어디에요??" "...
주의사항 -적나라한 부상/장기 묘사, 희생 외 적나라한 유혈 표현, 피가 포함된 그림 이미지 "아까 받은 건 무슨 전화야?" "정찰 하다 무언갈 발견했다네요. 한결도 함께 갈래요?" 예상치 못한 사태였다. 무리를 지은 저등급 크리처가 나왔다는 상부의 명령을 받고 급하게 팀을 꾸린 거부터 잘못이었던가? 한결은 이미 무리를 하다못해 빈혈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
『할로윈』 켈트인의 1년의 끝을 알리는 날은 10월 31일로, 이날 밤은 가을의 끝을 의미하기도 하며, 겨울의 시작이기도 하고, 망자와 영령이 가족을 방문한다 신봉되고 있다. 망자의 혼은, 유령이나 요정, 악마 등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며, 집에 돌아왔을 때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려 먹을 것이나 음료 등을 준비해두는 것이 전통이기도 하다. 출처: 위키피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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