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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31대 총학생회 울림입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학생회 부원들이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맞춰 입고 우르르 뛰어나온다. 으레 하는 소개멘트와 달리, 입은 티셔츠 뒤에 런닝맨처럼 이름표를 붙여 닉네임을 달아 놨다. "축제 진행하는 동안 저희 학생회 부원들 등 뒤에 적힌 별명을 불러주시면 무엇이든 도와드릴게요-" 깜찍한 발상이 나름 귀여워, 앰프...
그러니까,뭘하는걸까. 리암은 제앞에서 한참 설탕에 커피를 넣은 무언가를 휘젓고있는 노엘을 보며 생각했다. ㆍ ㆍ 모처럼의 휴일 오후인데, 노엘은 설탕과 커피를 꺼내더니 물을부어 섞길 시작했다 -오오 리암! 조금 걸쭉해졌어요! 저렇게 좋을까. 리암이 보기엔 아까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도 없었다. 노엘을 끌어안고 몇시간이고 이불속에 누워있다가. 침대에서 끝나는 ...
Coloured Universe. - 봄, 왔다가 급히 간다
*엠프렉요소 주의. *현재와 과거가 교차합니다. "츠무. 이건 누가 준거야?" 유키는 여우얼굴이 달려있는 머리방울을 유심히 쳐다보았다. 마음에 들었는지 손으로 집어 머리끈에 달린 여우를 이리저리 보고 있었다. "마음에 들어?" "응. 예뻐. 츠무가 사준거야?" "아니. 이건 그때... 밖에서 봤던 오렌지머리색을 가진...." 아츠무는 '그'에 대해서 어떻게...
아카아시 케이지는 지금 막 실연을 당했다. 곤란해 하는 얼굴이나 말 같은 것은 없다. 마치 아주 조금의 여지도 주지 않겠다는 듯, 마음을 내치는 단어와 표정은 차갑고 딱딱하고 견고하며 단호하다. 오히려 너무나 결연한 의지까지 느껴져 아카아시는 실연이 생각보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 용기를 긁어모아 간신히 건넸던 자신의 고백까지 더불어. “미...
일생에 단 한 번 시간을 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최여주 X 이마크 올해 17살이 된 여주의 왼쪽 가슴 아래, 갈비뼈 위엔 작은 하트가 하나 있어. 타투처럼 또렷한 ♡ 모양인데 타투는 당연히 아니고 점이라기엔 너무 타투같은 그런 거. 이건 여주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건데 여주 엄마 말에 의하면 그건 엄마 쪽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춘분도 지나가며 낮이 길어지고, 날도 슬금슬금 따뜻해지며 3월도 어느새 끝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요즘 같은 때가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데다가, 공기질이 안 좋은 날도 많아 목 건강을 잃기에 딱 좋은 시기이기도 하죠. 이럴 때일수록 목을 따뜻하게 하고 물을 많이 마셔 목을 지켜야 할 텐데요. 그런 뜻에서 오늘의 포스트에서는 목이 따뜻한 새를 소개해 ...
*3월 18일에 진행한 여우비님의 [초기도] 및 [사니와 영능력 보고서] 혼타로 커미션 백업 *사니와 프로필 : https://hana-fgo-deram.postype.com/post/9452829 초기도(카슈 키요미츠) -초기도 첫 현현 당시를 기준으로 본 혼타로 1. 주인의 첫 인상은 어땠는가 카슈에게 주인의 첫인상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 그는 주인이 ...
괴물이다!!!! 누군가의 비명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도망치기 시작했다. 이제 막 차에서 내린 세운은 아비규환의 도시 속에서 그저 두리번거리기만 했다. 어리둥절한 상태로 달려오는 사람들에게 부딪히기만 하다 고개를 들어 올리자, 괴물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알 수 없는 괴생명체와 눈이 마주쳤다. "어...?" 얼빠진 채로 서 있는 세운을 신경 쓰는 사람은 아무도...
※ 과거 설명 중 아동학대 묘사 有 ※ 오만가지 캐붕이 존재함 ※ 의인화로 인해 -맛 쿠키는 생략. 저 이거 이렇게 길게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상하로 나뉠 예정이니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썸네일 출처는 꺼무위키 데네브 문서 햇빛이 지평선 너머로 떨어져 고운 금빛으로 물들이는 초여름의 오후 6시 반. 보통 사람들은 직장에서 한창 일을 하고 있거나...
피에라샤티가 3학년을, 당신이 5학년을 보내던 방학, 당신의 저택으로 온 편지. 친애하는 다이애나 루클레이만 양, 다이앤, 잘 지내는지 모르겠어. 한참이나 고민하다가,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 실은 조금 일찍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 ... 전에 약속했던, 세인트 가문의 저택에 초대하겠다던 거 있잖아. 그것 때문에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몸이 내 마음을...
12월 30일. 하고 싶은 일을 정했다. 내가 앞으로 가야 할 길도 연구했다. 아이들도 아저씨도 모두 함께였으면 좋겠다. [쿱겸] Brain, Boss, Baby. - Season 1 Epilogue. 당신과 내가 함께 그려갈 미래 * 멤버십 가입 시 별도의 결제 없이 열람 가능합니다. ★ 페잉(클릭) ★ “안 자고 뭐해?” 늦은 새벽, 목이 말라 거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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