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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자극적인 묘사 多, 유혈 묘사 多. 내가 두 눈을 떴을 때, 희열에 가득 찬 너의 눈을 보았을 때, 너는, 확실히 미쳐있었다. “압둘….” 나는 눈을 지그시 감았다. 더 이상의 진실을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너는 왜 이런 짓을 한 거냐.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군.” “아하, 아하하…. 네가 보기엔 그랬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나는 순식간에 내 소중한 ...
감정 변비가 있는 아씨엔이 현세 인간에게 설득력이 있는 표현을 연습한다면, 의 기분으로 끄적였다... 딱히 마무리는 짓지 않음.
도현 ~ 모종의 계기로 [애인갔어 와두대] 를 알게 된 구도현 ~ 두 번 고민할 것도 없이 설지수에게 써먹어보기로 한다! 그러나 한 집 살이 + 매일 붙어 있음 + 거의 모든 일정을 함께 하는 탓에 써먹을 기회가 전혀 없었음. 그러던 어느 날, 평소보다 이른 퇴근을 한 구도현은 집으로 돌아와 밀린 빨래와 청소 같은 걸 하면서 설지수의 퇴근을 기다리는 중이었...
*케니스 하트가 실종될 줄 몰랐을 때 풀었던 썰을 글로 조금 더 풀었습니다... 둘을 어떻게 붙여먹어볼까에 앞서 쓴 관계글(이라 쓰고 제 주접글이라 말하겠습니다) / 사실 생각 정리 덜 됐는데 걍 쏟아낸 거라 엉망임 미리 얘기했음 그치만 리버시블은 위아래를 정할 수가 없었다고요 메트로폴리스의 공기가 평소보다 뜨겁게 다가왔다. 매캐한 연기나 안개가 아닌, 열...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즐기고 계시나요? 저는.... 일단... 많이 잤습니다.ㅎㅎ 그럼 즐감!! 🐳 ⭐ 🐇 🦖 🦈 🐕 <잠뜰의 시점> 흠.....참 곤란해.... 증거가 남아있지 않아.... 증거라곤...옷이랑 천쪼가리뿐.... 하...여기서 더 무리해야하나... ...걱정하겠지? 똑똑- 🐳 : ? 누군가? 들어오게. ⭐ : 접니다. 경위님....
노란 불빛 아래 잔 부딪는 소리가 수십번쯤 섞여 들어가고 초록색 병이 테이블을 빼곡히 채웠을 때쯤이었다. 건너편에 앉은 동기놈이 전화를 받겠다며 자리를 떴다. 야, 야. 도망가는 거 아냐?! 어질어질한 머리로도 도망가는 건 용납 못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을 때 이번에는 옆에 앉은 놈이 팔뚝을 툭툭. "전화 받으러 간다잖냐." "아." 그러고보니 멀어지는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송태원이 홀로 S급 던전에 들어간지 오늘로 일주일, 무사히 공략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줄곧 심기가 불편한 상태로 기다리던 성현제가 날듯이 도착했을 땐 이미 송태원이 나와 옷만 조금 찢어진 채 멀쩡하게 서 있었다. 무뚝뚝한 얼굴로 차분하게 각관실 헌터들과 대화하는 모습. 평소와 같았다. 아니, 정말 같은가? 예민한 본능이 무언가 다른 것을 잡...
어젯밤 말포이는 파킨슨에게 경고를 하러 갔었다 "드레이코 이제 그 띨띨한 갈색머리 여자아이랑은 끝난거지?" "아니, 나 너한테 경고하러 왔어 바이올렛을 한번이라도 더 건드린다면 파킨슨가오의 친선을 끊겠어" 팬시는 어이가 없다는 듯 말포이에게 말을 쏟아부었다 "드레이코, 우리는 어릴때부터 봐왔어 당연히 약혼이야기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본다고 하지 않았어? 그런데...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분명 예전에 계폭해도 재업을 하겠다고 ㅇ말해놓고 이렇게 시간이 지났네요... 그때동안 다른것도 파보고 바쁜삶도 살고 그랬답니다.. 암튼.. 지금 시험기간인데 공부하기 싫어 재업하러 왔답니다 참고로 이계정은 걍 백업용으로 앙스타만 올리는 계정이 아니니 구독.. 하셔도 딴거 올라오고 재업하는것뿐이라 볼게없어요... 커플링인 대부분 린니...
*인간과 요괴의 전쟁 중에 화합을 위해 혼인하게 된 대요괴 셋쇼마루와 인간 링에 대한 내용입니다. *트위터(@Eunsung_set) 19금 타래로 이었던 내용의 외전입니다. *드디어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글 중간에 알루론(@6z27OdaTrkM8lbb)님이 그려주신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요괴의 ...
*2024 파리 올림픽 배경. 대학 졸업장을 받자마자 집채만 한 캐리어 하나 이끌고 무작정 로마행 티켓을 끊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당시의 나는 패기가 있다 못해 흘러넘쳤고, 인생의 쓴맛을 제대로 경험해 보지 못한 이십 대 초반이라 가능했던 것 같다. 미래를 향한 구체적인 계획도, 남들처럼 화려한 스펙을 가진 것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하고 싶은 공부...
❝ 바람에 흩어진 그 오랜 옛이야기를 들어 주겠나? ❞ 이름 … 비연 성씨 없이 '비연' 이라는 이름 두 자 뿐이지만 연이라는 애칭도 상당히 좋아하는 듯 하다. 딱히 어찌 불려지든 별 상관은 없는 모양새였다. 나이 … 8992세 스스로도 정확히는 세지 못하고 있다. 어림짐작으로 기억하고 있을 뿐. 성별 … xy 키 / 몸무게 … 193cm / x 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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