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핫토리 가문과 토야마 가문 ※ 핫토리 가문 ☆ 핫토리 일가는 곰일족의 대표와 같은 가문으로 인식됩니다. 왜냐면 곰일족이 한 곳에 있지 않고 떠돌아 다니다보니 자주 회합에 참석하는 핫토리 부부가 그들의 대표가 되어버린 경우죠. 핫토리 헤이지 服部 平次 : 곰일족. 핫토리 헤이지. 곰일족 멤버이자 그 대표. 토야마 카즈하와는 소꿉친구로 부모들이 알고 있다....
그날은 변백현이 참 이상하게 느껴졌다. 학교를 마치고 피시방에 가자는 박찬열의 말에 나는 조금 고민하다 오케이를 외쳤다. 박찬열과 김종대, 변백현에 비하면 나는 게임을 그리 잘 하는 편이 아니었다. 피시방 컴퓨터 앞 의자에 앉아 전원을 키고 게임에 들어갔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재미없었다. 그럼 이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그날 변백현이 왜 이상했는지 얘기를 ...
서로 좋아하는 사이O 토도로키는 무자각 상태 +
피터가 토니를 처음 만난 것은 막 대학교에 입학했을 당시, 성적 우수 장학생들만 따로 불러 모은 오리엔테이션 자리에서였다. 피터는 말 그대로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서, 토니는 대학 후원금의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을 기업체의 대표 아들로서 참석한 자리였다. 토니야 피터를 처음 봤겠지만 피터는 어려서부터 온갖 매체에 다양한 이유로 비춰지는 토니를 보고 자...
임무를 끝내고 나면 히지카타가 안고 싶어진다. 힘든 일이면 힘든 일일수록 더. 대원들 앞에서는 부장님, 둘만 있을 때는 히지카타. 그 갭을 버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히지카타에게도 보여주고 싶을 때가 있다. “하아…….” 온 몸에서 탄 냄새가 진동을 했다. 저런 말도 안 되는 요새에 국장님은 잘도 들어가셨네. 정말 머저리 같으니. 욕을 하면 히지카타는 ...
젠장. 팔을 타고 흐른 피가 멎질 않는다. 이럴 줄 알았으면 즈라를 떨어트려놓는 게 아니었는데. 했던 생각을 금방 접어야 했다. 차라리 즈라가 다치는 걸 보는 것 보단 나았다고. 키리나시를 찢어서 팔뚝을 질끈 동여맨다. 카부키쵸에 이상한 바이러스가 퍼졌다. 하루 이틀 겪는 일도 아니지만 겪을 때 마다 심장을 졸이게 된다. 곁에 있는 소중한 것을 또 다시 놓...
※공포요소, 불쾌 주의※
같이 가줬으면 하는 곳이 있어요. 소고답지 않은 말이었다. 평소라면 여기가 가보고 싶으니 가자고 말 했을 텐데. 행선지가 어디인지도 모른 채 무작정 소고가 골라주는 옷을 입고, 국화 한 다발을 사서 콜택시에 올랐다. “날이 좋네요.” “그러게.” 말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다. 어디로 데려가고 싶은 건지. 꽃집에서 몇 분 동안 고르고 고른 국화를 꼭 안고서...
왜 버리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내 얼굴을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대답을 들었다. 걸레짝이 된 몸을 겨우 받아들었다. 할 수 있는 거라고는 가쁘게 숨을 몰아쉬는 게 전부인데도 형씨는 있는 대로 콘도 씨를 노려보았다. “고릴라, 약, 약속은, 지켜라.” “무사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토시가 그 둘을 보호하고 있으니 걱정 마.” “그래, 그 놈이라면, ...
“오키타 대장, 1분 전에도 확인하셨잖아요.” 정신을 차려보니 또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었다. 야마자키의 발을 걸어 넘어트려버리고 진선조로 복귀했다. 히지카타 씨가 따지고 들려나 싶지만 아무래도 좋다. 일도 상사의 보복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머리가 아픈 날에는 일을 집어 치우고 땡땡이를 치는 게 최고니까. 안대를 찾아 쓰려고 했지만 어디다 뒀는지 보이질...
“부장님은요?” 한 시간 동안 부장님을 찾는 대원들이 열 명이 넘어간다. 오늘 휴무시다. 문서는 책상 위에 올려두고 할 말은 내일 해. 입이 닳도록 말을 전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대원들의 난감한 얼굴을 볼 때 마다 괜히 미안해졌다. 대원들이 아닌 부장님에게. 진선조는 부장님을 한시간도 가만히 두지 못하고 있다. “야마자키, 부장님이랑 외출이야?” “응. 미안...
“그래서, 너희 부장하고 걔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그렇다니까요.” 신파치는 이해할 수 없었다. 굳이 저 얘기를 자신과 카구라, 그리고 당사자의 눈앞에서 속삭이는 척 하며 큰 목소리로 해야 하는가. 결국 히지카타 씨가 죽고 싶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일단락되었지만 극강의 사디스트 콤비는 멈출 생각이 없는 듯하다. 둘 다 맛이 간 눈을 하고 ...
진짜 웃기지 말라고. 왜 이런 일에 휘말려야 하는 건데! 긴토키는 낼 수 있는 가장 작은 목소리로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는 중이었다. 모든 일의 원흉이 된 진선조의 귀신 부장에게. “시끄러워! 이러다가 들키면 어쩔 거냐고, 새끼야!” “애초에 다 너 때문이잖아! 나는 애인을 보러 온 일반 시민일 뿐인데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냐고, 웃기지마!” “닥치라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