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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奇襲)
시작 전, 도용은 안되고요 (있을 지 모르겠지만) 2차 팬창작이며 픽션임을 밝힙니다. 글 실력이 미숙하더라도 그냥 참고 봐주세요..^^ 모순 있을 수 있음 ^^.. 맞춤법 틀릴 수 있음..^^ (보통 정신 없거나 오타입니당ㅇ 그래도 둥글게 지적해주시면은 바로 수정임요!!) ===============================================...
이전에 짤막하게 쓴 글입니다. 녹림왕과 계단. 산에는 본디 길이 있다. 구태여 인간이 걸어 다니는 길만이 아니더라도 동물이 드나드는 길도 있고 바람이 드나드는 길도 있다. 산에는 언제나 길이 있다. 그렇다면 산에는 계단이 있는가? 계단은 오르기 위해 만들어지는 길, 그러나 더 편히 오를 수 있는 길이다. 그리고 인간이 오르기 위한 길이다. 임소병이 디디는 ...
♬Small happiness 上편의 이야기가 재민이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새로운 내용보다는 여주에 대한 재민이 감정선에 더 집중한 글이에요! 참고해주세요~
포스타입 규정상 구매하신 유료글은 환불 불가합니다. 약간의 자극적인 (BDSM 소재)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자수 (공백 포함) : 14,105자 위험한 취향 부제 : 반쯤 키워서 잡아먹히기 글 큰솔플러스 달그락, 달그락. 불판을 닦는 소리가 울렸다. 여주는 땀을 뻘뻘 흘리며 싱크대 앞에 서서 고무장갑을 낀 조그만 손으로 기름진 불판을 닦고 있었다. 여기...
헤어져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내게 있어 연애의 모든 것들은 나재민이 처음이다. 처음 사귄 것도 헤어진 것도 그리고 다시 만나는 것 까지. 모든 게 처음이다 보니 서툴고 어색하다. 처음 사귀었을 때는 나도 나재민도 첫 연애여서 서로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몰라 어색해 했다. 지금의 어색함은 서로를 몰라서가 아니다. 오히려 서로를 너무 잘 알아 말 하나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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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기르자고 아침 러닝 같이 하는 수호시은... 첫날은 조금만 천천히 가자고 팔 붙드는 시은이한테 달리기는 체력의 기본이야 기본! 이러고 시은이 팔 잡고 같이 뛰는 안수호 때문에 정말 녹초가 됐는데 이것도 자꾸 하다보니까 점점 몸이 적응도 되고 달리면서 대화도 짧게 나눌 수 있을 정도가 되겠지 그러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시은이 당황할 것 같아 옆에서...
".....방이..차네" 재찬씨를 재워두고 집으로 돌아왔다. 항상 들어오면 묘한 따스함이 자리잡고 있었던 그 집이. 이제는 온기하나 없는 서늘한 기운만 품은채 있다. 한 번도 들어가지 않았던 그의 방 문을 열자 특유의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남아있다. 깔끔하게 정리되었고, 베이지 톤으로 맞춘 방의 컬러, 책상에 보이는 알록달록한 연필꽂이와 소설책, 뜨개질거리...
*아이테르(남행자)×소×루미네(여행자) *bl 요소가 있습니다. *루미네는 아직 안 나와요. *열 분 오랜만! "헉..하아.....아아아!! 오빠! 첫날부터 지각했잖아!!" 교문을 들어서며 열이 나게 화를 내는 루미네와 "미..미안!! 헉.. 나도 이렇게 늦을 줄은 몰랐지..!!" 대역죄인이 되어 고개를 푹 숙인 아이테르가 숨을 몰아쉬며 입다툼을 벌이기 시...
10) 호그와트 성의 1층 동편에 위치한 도서관에서 나와 서쪽에 있는 래번클로 타워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복도를 한참 걸어야 했다. 그 길을 따라 터벅터벅 걸음을 옮기던 원우는 대뜸 어디선가 튀어나온 인영에 우뚝 멈춰 섰다. 눈을 두어 번 깜빡이며 앞의 방해물을 인식한 원우가 그 실루엣을 따라 위로 고개를 들었다. 이제 한 달 반 정도 못 봤지만, 어쩐지 체...
그냥 네 욕심인 거 아니야? 으레 단언하기를, 부정했어야 했다. 그럴 수 없다고, 지극히 역설적인 문장에 비웃음이라도 뱉어줬어야 했다. 그래야 입안 가득 비린 맛이 돌더라도 삼켰던 온화한 단어들을, 기도가 긁혀 쓰라린 통증에도 꾹꾹 감춰냈던 애달픈 심정을, 결코 전해서는 안될, 닿아서도 안되며 들춰낼 수도 없는 고백의 감정을 고작 미련이라 치부하며 보낸 것...
하트시그널 ep 10. 다시 전하는 나의 시그널 [연예] 화제성 1위 연애 리얼리티 예능 하트시그널, 금일 오후 10시 아쉬운 마지막화를... 내일이면 모든 게 끝이다. 웃었던 날보다 울었던 날이 많았던, 그렇지만 마냥 행복했던 시그널하우스에서의 하루가, 시그널 사람들과의 관계가. 내 모습이 방송에 나가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할까 생각했다. 나름 나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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