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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주 오랜 잠을 잔 것만 같다. 아니, 그렇게 오래는 또 아닌 걸까. “이보게, 이보게! 정신이 드나?” 깊게 가라앉아 있던 의식이 낯선 남자의 목소리에 희미하게 수면 위로 떠오른다. 무심코 밀어올린 눈꺼풀 사이로 눈부신 빛이 쏟아져 벨레스는 잠시 앞을 볼 수 없었다. 하릴없이 눈을 꼭 감고 있는 사이, 익숙하지만 여전히 거부감을 떨쳐내지 못한 비릿한 냄새...
※혐오 표현, 구속, 폭력, 유혈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파이(@pa_E_ )에게 있습니다. 허락 없는 2차가공 및 상업적이용은 불가합니다. 출처 표기는 아이디 또는 닉네임으로 부탁드립니다. -페어당 55,000원 -1, 2차 드림 모두 가능 -신청 - 입금 확인 - 작업 - 완성 후 전달 (컨펌x, 작업 입금 순) - 작업 기간: 입금 확인 후 ~ 3주 빠른 마감 2일까지 가능 (추가금 ...
bgm : 조성모 - To Heaven 본인 대입해서 읽으시면 돼요 :) 보기만 해도 눈물 나는 내 동료들에게... #1. 사건으로부터 10년. 2032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인 효산시는 폐허가 되어간다. 사건의 중심지였던 효산시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어둠뿐이다. 우릴 위협했던 괴생명체는 종적을 감췄다. 정확히는 모두 불에 타서 없어졌다고 해야겠지... ...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글이 있다. 소설, 수필, 희곡, 시, 편지, 에세이, 설명문, 비평문, 논설문, 보고문, 광고문, 뭐 셀 수 없이 많다. 난 내 자신을 취미로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하고 다닌다. 틈만 나면 휴대폰 메모장을 적어 머리에 퍼뜩 드는 생각을 메모하고, 공부중에도 뭔가 생각나면 메모지에 소재를 찌끄리는 사람이다. 어제도 자기 전에 뒤척이다가...
1 이하, 감독생이 보내드립니다 어떻게 될까? 2 이하, 장난의 달인이 보내드립니다 옆에서 내가 "저 녀석들은 인내심이라는 걸 모르는 것 같네~" 라고 말하며 웃으려나? 3 이하, 장미의 시중꾼이 보내드립니다 거기서 내가 "뭐, 어쩔 수 없지. 그럼 모든 것을 끝내러 가볼까." 라고 말하고. 4 이하, 가마솥 소환사가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걱정하지 마...
모쉐는 다른 세계로 떠난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을까? 생각한 적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하고 귀여운 아이들도 있는걸? 그렇기에, 소중한 사람들이 없는 세계로 가는 건 생각도 안 해봤을거다. 하지만, 떠나기 전 모쉐와 남편은 다툴것 같다. 그 날은 모쉐가 토요일 당직을 선 날이였다. 주말이기에 24시간 동안 혼자 일해야 했던 모쉐는 의...
노래를 들으며 읽어주세요. - PLUM님의 노래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생각해 AU를 만들었습니다. RPS :: X / Only fiction ©2021. 랑아란아 all rights reserved. "하늘을 가득 채운 보랏빛 만월 앞에서 무릎 꿇고 당신만을 위한, 아니 어쩌면 나를 위한 소원을 빌어요." 당신은 날 기억할 수 없겠지만 내 생명 받쳐 달에게 ...
※죽음에 관한 언급(사망장면X 독백O)이 있습니다.
결말부입니다. 다시 말해 평소 이상으로 스포 주의 --- “이 성냥, 당신 거죠? 개찰구 쪽에 떨어져 있는 걸 봤어요.” 오다는 다자이가 쥔 성냥을 보았다. 측면이 검고 윗면이 흰 성냥으로, 그 윗부분에 바 각인이 들어가 있다. 확실히, 오다가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것이다. “그래.” 오다는 성냥을 보며 말했다. 그리고 상대를 관찰하고, 몇 초 침묵한 뒤 ...
“예뻐졌구나.” 혜주의 앞에 커피잔을 내려놓으며, 윤미가 말했다. 윤미의 말은 인사치레가 아니었다. 올해 스물여섯 살이 된 혜주는 무척이나 세련되면서도 소녀적인 느낌을 간직한 여성으로 성장해 있었다. 포니테일과 장식없는 단출한 티셔츠, 짧은 반바지, 발목까지 올라오는 흰 양말이 귀여움을 더해주고 있었다. “선생님도 하나도 안 변하셨어요. 십 년이나 지났는데...
언제인지도 까마득한 어릴 시절, 부모님이 내게 늘 당부하셨던 말이 있다. 아래 것들에겐 언제나 다정하게 굴며 윗 사람에게는 어여쁨을 받는 사람이 되어라. - 아,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이던가. 그 해, 내 나이 다섯의 일이었다. - “저기 봐, 아가씨 지나가신다.” 아래사람은 언제나 나를 보며 수군거린다. - 어머니는 그 누구의 말도 쉬이 담으면 아니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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