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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걘 눈이 번쩍거렸다. 비유적 표현이 아니다. 그 애의 눈은 초롱초롱 같은 귀여운 표현을 붙일 만큼 아기자기하게 빛나지 않았다. 눈이 마주치면 숨이 멎을 것 같았고, 시선을 피할 수 없었고, 꼭 내 몸을 걔가 꽉 잡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목을 축이던 초식동물이 야생의 왕을 마주한 듯이. 난 걜 보면 무서웠다. 가끔은 걔가 날 어떻게 할 것 같았다. 우연히...
'용스야 광고 작작 넣어라' '용스 돈독 존나 오른 듯' '용스 머임ㅡㅡ 무슨 5분짜리 영상에 광고가 무슨 5개나 들어있어;;' 유튜버 Yongs Kim. 영상광고 없고 논란 없고 힐링을 주는 콘텐츠만 올리던 남튜버다. 그런 그가 요즘 돈독 올랐다며 욕먹고 있다.' 클린한 유튜버 용스 알고 보니 광고충!?'이라는 저격 영상이 올라오기 직전인데 여기엔 다 사...
레이크랜드의 어느 낯선 장소에서 코타는 눈을 떴다. 깨어난 곳은 너무 조용했고 빛이 범람한 제 1세계의 하늘은 코타에게 밤인지 낮인지 알려줄리가 없었다. 코타는 일단 이질감이 느껴지는 장소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자신 앞에 여태 봐 온 죄식자와는 차원이 다른 어마어마한 크기의 괴물이 혀를 내밀고 죽어있었다. "이게..무슨.." 이 알 수 없는 공간에서 ...
1. 난 사쿠사가 의외로 개그캐였으면 좋겠음ㅋ_ㅋ 블자오기전부터 장난기조금씩 있었는데 주변애들이 너무 넘사개그+하이텐션이라 덜 그래보이는거.. 생각보다 장난치는거 잘받아두고 예능이나 블자유튜브중에 시키는거 안빼고 잘해서 반전매력쩔어주기🥹 2. 가슴 얘기 좀 그만 하세요 무슨 가슴이 사람도 아니고 왜그렇게 가슴에 집착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가슴이 장난 인가슴가요...
항상 어둠 속에서 해메이는 듯한 기분이였다. 닌자고를 점령하려드는 사악한 빌런의 아들.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버려진 존재. 지키고 싶은 가족마저 눈앞에 잃어버리고, 사랑하는 이마저 제 곁을 떠나가는 그의 인생은 닌자고를 통틀어서도 가련한 것일터이다. 닌자고의 수호자이자 닌자들의 리더, 그리고 마스터 호칭을 받은 이 시점에도 그는 여전히 마음속에 고민거...
나 오이 못 먹어. 여덟살 최하영은 그렇게 투덜대면서도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진 않았다. 못 견디게 짜증이 나서 표현하지 않곤 못 배겼을 뿐이다. 그럼 애들은 최하영에게 칭찬을 듣거나 좋은 애가 되고 싶거나 그걸 진짜로 좋아하거나 하여간 다양한 이유로 그걸 대신 먹어주겠다고 했다. 아니면 최하영에게 우월감을 느끼고 싶거나 장난에서 비롯된 친밀감을 쌓기 위해...
tvN 방영 드라마 <작은 아씨들> 속 오인주 천사님을 GL 드림으로 모십니다 오너는 7시에 일어나 12시쯤 잠드는 여성입니다. 평일 오전에는 제정신이 아닌 편이라 점심 먹고 나서부터 연락이 잘 될 것 같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적당히 있는 편입니다. 답텀이 빠르면 좋기야 하겠지만 하루만 넘어가지 않는다면 모두 괜찮습니다. 제 답텀은 그렇게 칼 같...
이 글은 무료 발행 글입니다. 전글 있어요! 읽지 않으셔도 본 글을 이해하는데 무리 없습니다. 갑자기 세상이 망했다. 누가 알았을까? 은둔의 사이코 변태 과학자가 방구석에 처박혀 연구하던 약물이 좀비 약물이었을 줄을... 착한 찐따 코스프레하며 가족과 친구들 모두를 속이며 살아가는 소시오패스 김여주도 몰랐고, 인간들에게 정체를 숨기며 살아가는 뱀파이어 박지...
앞선 글. https://posty.pe/2nt3co 검마는 요란이와 일양현 주변을 산책하고 있었다. 쉴 때는 쉬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셋째에게 배운 것이기도 했다. 즐겁게 앞서 걷던 요란이가 바닥에 떨어진 이름 모를 나무 열매를 주워들었다. "대사부님, 이건 무슨 열매예요?" "백당나무 열매다." 두 걸음 뒤에서 대답한 검마가 전방을 주시했다....
* CP 아님 Ramin Djawadi - Across the oceans of time Barbra Streisand - Papa Can You Hear Me? 밤하늘은 점점 더 어두워져만 간다. 별이 속삭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비명처럼 메아리치는 전격이 공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깎아지를 듯한 절벽의 가장자리에서 한 걸음 더 물러난 키요마루가...
"어머, 규연씨. 역시 규연씨가 짱이라니까. 이러다가 수석자리 차지하겠어?" "하하, 과찬이십니다." 내 앞에는 단골손님인 홍소현 사모님이 앉아있었다. 거의 다 끝나가고 있어, 이제 립스틱만 바르고 픽서만 뿌리면 될 것이다. "아유, 내가 규연씨 예약 잡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적어도 3주전에는 예약해야 한다며. 오늘 동창회라, 신경 좀 써야할것같아서. 그...
그러니까, 아주 어릴 때. 아기 죽고 혜석 이모가 인경일 데려갔을 때. 인경과 종호가 살던 동네에 조용한 여자애 하나가 이사를 왔다. 아이는 매일같이 학원에 다녔다. 국어, 영어, 수학은 물론이고 피아노에 발레도 배웠다. 부모의 욕심이었다. 아이의 할아버지는 돈이 많았다. 전쟁에서 좋은 친구를 사귀어둔 덕분에 매일 돈을 써도 두 배로 벌리는 삶을 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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