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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녕하세요, 계간 쥬솨입니다. 1월 1일, 계간 쥬솨 첫번째 특별호가 공개됩니다. 마감까지 고생해 주신 2분의 에디터님들, 그리고 계간 쥬솨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 1회 쥬솨고사의 결과와 이벤트 당첨자는 1월 3일에 공개됩니다. 계간 쥬솨는 언제나 이곳에 존재합니다. 어떤 모습이든 어떤 이름이든요. 항상 관심 가져 주셔서 감...
https://youtu.be/AUT7Bk_Rv3o 처음 글이라서 많이 부족하지만 이해해주세요! *과거 날조 주의* 강압적 묘사 주의 “ …배고파..” 가늘고 작은 아이의 손이 납작한 배를 움켜쥐었다. 찬 공기에 할퀴어진 그 어린손은 붉다 못해 손 끝부터 서서히 푸르게 변했다. 아이의 입김과 허름한 얇은 옷으로는 한겨울의 추위를 견디기 어려웠다. 더군다나 ...
'' 아~ 조금 피곤한데... 뭐, 이렇게 된거 즐겁게 놀아볼까요? '' 이름 실비아 실비아 라미레즈, 회사 내에선 실비아라는 이름만 사용합니다. 그와 조금 더 친해진다면, 실비라고 부르셔도 좋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 20 키/몸무게 155/45 부서 추출팀 ego 황혼 L/H 초콜릿. 어린아이, 차가운 것, 뽀대, 눈의 여왕, 베이컨이 들어있는 샌드위치,...
구독자 500명 기념 무료 발행하기로 한 거.. 오늘 올렸습니다. (링크는 아래에) 고딩물이고 정사씬만 2만자 넘으니 스압 주의해주세요. 고딩 김도영이 보고 싶어서 쓴 글..... 전교 1등 무너뜨리기 | 김도영 | 총 3화 3편(++편)이 제대로 된(?) 노딱이고 1, 2화는 엔진 예열 느낌... 빌드 업 및 약간의 노딱이 포함되어 있으니 처음부터 보시는...
겉모습은 예의바르고, 적당히 차분하고 얌전하며 주어진 일을 잘 해내는 사람. 딱 좋은 팀플 파트너, 딱 좋은 부하 직원의 이미지. 하지만 속으로는 엄청 회전이 빠른 사람임. 몸도 마음도 머리도 아주 아주 빠릿빠릿함 따라가기 조금 벅찰 정도. 이거 끝내면 저거 해야하고 빨리 하고 다음 일로 넘어가야 하고... 아마 공부를 했으면 원리 따져가며 풀어야하는 이과...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늘따라 히로미츠의 얼굴에 이유 모를 그림자가 져 있었다. 창밖을 멀리 바라보다가 한숨 쉬지를 않나, 종이 뭉치를 들고 훌훌 넘겨보다가 얼굴을 쓸어내리지를 않나. 이상한 일이다. 어제 온종일 들떠 있던 히로미츠 아닌가. 나가노에 있는 형이 부친 편지가 도착하는 날이라며 신바람이 나선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헤어졌는데. 물론 기분이란 잠깐 사이에도 바뀌는 것이...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는 나와 뜻을 같이 할 사람이 한 둘은 있을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공기를 호흡하는데는 창문 하나로도 충분하다. -로맹롤랑-
[본 노래는 캐릭터의 분위기를 나타내는 노래입니다] [ When Can I See You Again ] 0:00 ●━━━━────────── 4:10 ⇆ㅤㅤㅤㅤㅤ ◁ㅤㅤ ❚❚ ㅤㅤ▷ ㅤㅤㅤㅤㅤ↻ [ 쑥쑥 자라나는 힘찬 새싹 ] " 놀자놀자! 놀자~!! " 🐸이름🐸Duncan Brenton [ 던컨 브렌튼] 🐸성별🐸 XY🐸종족🐸 개구리인수🐸부🐸 종합부🐸키/체...
이전까지의 이야기 미시마는 스승에게 마법을 배우기 위해 귀족의 모습을 버린 채, 평민의 행색을 하고 그의 집에 자주 찾아가는데 그런 스승의 아이인 나오도 옆을 함께 하는 날이 종종 있었겠지.. 그런데 어느 한 날은 미시마가 마법을 사용하는 걸 보며 어린 나오가 따라하다가 성공하면서 미시마와 그의 스승 둘 다 놀래지 않을까.. 그때 미시마는 아직 철 없을 시...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그냥 눈만 감으면, 숨만 내쉬며…, 거리를 거닐면. 그렇게 문득, 아주 문득 네 생각이 났었다. 긴 문장을 이룰 것은 못 되는, 단편적인 생각이 넘실거렸다가 지워지고는 했었다. 별일 아니었다고 여긴 이유는 그것이 너무나 얕은 생각이었기에 그랬었겠지…. 그게 달빛이 내리쬐는 것과 비슷하다는 사실도 모른 채로 그리 여겼겠지…. 피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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