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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지막 여름을 준비하며 (한울고등학교) -김인호 너울고등학교 -수시운(mpc) 어게하 (어게인 게스트 하우스) -서우현(mpc) 여름이었다. -김이라 다솜카페 -솜이(mpc), 변성훈 永世不忘 영세불망 - 향단이 별청춘 - 히나모리 유메미 우편부 활성화 - 6일동안 편지쓰기 대작전! - 은세리 사랑이 꽃피는 호그와트 -릴리아 세레니티 동성고등학교 -주예원(...
*엠프렉 소재 주의 망했다. 망연자실한 얼굴을 하고 터덜터덜 병원을 걸어 나오던 샤오잔이 내뱉은 말이었다. 제 뱃속에서 듣고 있을 아이를 생각해 나름 순화해서 고른 말이었다. 망했다, 이 말밖에 제 상황을 설명해 줄 수 있는 말은 없었다. 어떡하지. 진짜 망했네. 요즘 계속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것같은 느낌에, 핑핑 도는 듯한 어지러움이 계속되...
https://youtu.be/8oVMskcQMoE 2020년 8월의 마지막 날. " 이민형! 빨리 나와!! " 또 지각이야. 또. 밖에서 들려오는 그 애의 목소리에 아침도 거르고 현관문으로 뛰쳐나갔다. 정리되지 못한 머리에 급하게 주워입은 탓에 다 구겨져 버린 셔츠까지 그 애에게 보여주기 싫은 것투성이였다. 왠지 오늘은 아침부터 불길한데. 속으로 삼키며 ...
"여긴 진짜 그대로네..." 7년 전과 똑같은 모습에 현식은 잠시 넋을 놓고 쳐다봤다. 학교 앞 위치한 낡은 오락실. 이곳의 외관은 처음 봤을 때부터 낡아 보였었지만, 7년이 지난 지금도 무너지지 않은 채 똑같이 낡음을 유지하고 있어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렇게 현식은 잠시 멍하니 오락실 입구에 놓인 작은 오락기들을 보며, 그 애를 떠올렸다. [에델바이스] ...
철권 고인물 글. 파도 어린 시절의 기억은 대부분 그렇듯 잘 없다. 초등학교 4학년 연년생 누나랑 무지막지하게 싸운 기억밖에 없었다. 그해 여름 엄마의 장기출장이 결정되면서 우리 남매는 시골집에 잠시 내려가게 되었다. 컴퓨터는 물론이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그런 시골집. 자전거도 할머니가 타고 다니시던 낡은 거 하나. 당연히 싸웠다. 그러던 중 누나는 돌연...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수상한 옆집 남자 글. 파도 01. “앗, 아! 흐윽, 하, ” 응? 이게 무슨 소리지? 일훈은 얼마 전 이사한 집으로 들어가다 옆집에서 나는 소리에 귀가 번쩍 뜨였다. 누군가는 학교에, 누군가는 회사에 있을 시간에 일반 가정집에서 들리는 야시꾸리한 소리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이어폰을 뺀 귀에 팍 박혔다. 이건, 남자의 본능. 일훈은 자신도 모르게 옆집 ...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나? 글. 파도 01. “야, 임현식. 왜 이렇게 싱글벙글이야?” “어? 저 그렇습니까?” “설마, 오늘 정 쌤 오시는 날이신가?” “흐흫, 예, 그렇습니다.” “얌마, 그래도 오늘은 안돼. 절대 안 돼. 너 실려 나가면 우리 경기 어떻게 해?” “에이, 선배 있는데 제가 왜 필요합니까, 양쪽 윙도 든든하고. 어어, 왔다왔다왔다....
너, 이거 먹어. 제 손에 쥐어진 초콜릿에 오늘이 밸런타인데이인가. 의문이 들었다. “어,.. 나?” 의문에 되물어 보았을 땐 이미 저 멀리 달아난 후. 며칠 전 인가, 몇 달 전부터 자꾸만 저에게 초콜릿, 사탕을 조공을 바치듯 손에 하나씩 쥐여주고 달아나 버리는 전학생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나, 단거 안 좋아하는데... - 몇 달 전부터 참으로 어이없는 ...
*월간식훈 운영진입니다. 작중에 흑백처리된 유혈장면이 있으나, 성인물로 전환할 정도는 아니라 판단되어 전체공개로 업로드합니다. 시청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Trigger warning: 사고로 인한 사망, 그에 대한 트리거반응 안녕하세요, 확인사살자입니다. 비무리 스토리 짜면서 실실 웃던 게 저번 주 같은데 벌써 5개월이 지났습니다. 제가 벌써 월식 세...
「슬슬 아이를 가지고 싶어.」 맨몸에 흰 가운만 걸친 스티븐이 소파에 앉은 크라우스를 뒤에서부터 팔로 가볍게 둘러 안았다. 물기가 남은 서늘한 손이 크라우스의 뺨을 감아 애틋하게 매만졌다. 「……이런 시기에?」 크라우스는 읽고 있던 책을 덮고 고개를 측면으로 들었다. 스티븐이 상체를 더욱 가까이 붙이며 짓궂은 소년처럼 작게 킥킥거렸다. 「이런 시기니까.」 ...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휭거 네일 프로닥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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