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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장르: 판타지- 좌초된 배의 선원 민호와 덴버의 대신관 뉴트가 사악한 북쪽왕에게 맞서는 내용 만월이 밝게 떠 있는 하늘 아래 바다는 잔잔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파도는 뭍까지 올라오기가 무섭게 흰 거품을 내며 부서진다. 언뜻 평화로워 보이는 이 풍경 속에서 죽을힘을 다해 네발로 기어 바다로부터 도망치고 있는 소년이 있었다. 파도가 닿지 않는 곳까지 필사...
몇 번의 비명과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흔들리던 그의 눈동자. 변함없는 사실인 건 그는 사람을 죽였다. 불그죽죽하게 물든 그의 손은 빨갛다가, 파랗다가, 다시 빨강. 아니, 파랑이던가. 몇 번의 총성과 함께 사람들이 들이닥쳤다. 그의 시선은 여전히 나를 향했고, 변한 거라고는 어느 것도 없었다. 소용없는 짓이었다. 불쌍한 뉴트. - "수감번호 1225, 면...
[희호연/몬짹] 처음쓰는 편지 김희호 x 이호연 #나수아비_전력_60분 #편지 희호랑 사귄지 벌써 3년째, 희호랑 사귀면서 정말 나는 행복했다. 항상 나를 배려해주는 희호덕분에 서로 싸우는 일도 없었고, 다른 커플들이 다 하는 이벤트도 해보았다. 그러다 얼마 전에 대학 친구인 소민이가 강의시간에 열심히 뭔가를 적고 있길래 뭐하냐고 물었더니 군대에 간 남자친...
"곽쌤, 오늘 야근이지?" 순찰을 돌고 온 시큐가 영민을 찾았다. 어둠이 찾아온 동물원, 간간이 제 본성을 이기지 못하고 길게 울음을 토해내는 소리가 들렸다. 동물도 봄을 타나? 시큐가 미간에 주름을 잡고 투덜댔다. 하루 종일 울어대니 속이 다 시끄러워. "봄을 타지 말란 법도 없지요. 인간도 타는데." 영민이 진지하게 대답했다. 동물들의 감각은 오히려 인...
조배우님 꽃이 피고 지듯이 들으면서 써 보았습니다. * 호칭, 말투, 설정 모두 완전한 사극 느낌이 아닙니다. 그저 가볍게 읽어 주시면 좋아요. * 쓰면서 들었던 곡. [ 너의 검이 될 아이다. ] 하얀 꽃 같았다. 그것이 그 아이를 본 첫 인상. 저만한 검을 들고 그 아이는 배꽃보다 환하게 웃어주었다. … 아이는 무섭지도 않은지 커다란 나무에 종종 올라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글은 픽션입니다. 어떠한 역사적 사실도 반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동자님께 드리는 프레젠또로 약수위가 있습니다. *캐붕주의 *노 개연성 대홍려(大鴻臚) 심영호. 태수에서 대홍려로 승진되었다는 것이 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전부였다. 또 하나 전해지는 것은 황제가 그를 매우 귀히 여겨 아무에게도 그를 보여주지 않으려 했기 때문에 그의 외양에 대해 아는 ...
월간녅짽 2월호에 운명이라는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 http://monthlynjj.dothome.co.kr/ < 월간녅짽 링크
8259자 토마스는 가방을 메고 교문을 나서는 민호의 뒤를 쫓아나왔다. “민호, 민호!” 민호가 뒤를 돌아보기도 전에 토마스는 민호의 옆에 도착해 있었다. “가방 무겁지? 이리 줘.” 무어라 말리기도 전에 토마스는 민호의 어깨에 걸쳐진 크로스백을 가져가 제 어깨에 멨다. 이미 제 가방이 차지한 한쪽 어깨의 반대쪽 어깨에 민호의 가방을 둘러메 닌자 거북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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