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02 입술을 잠깐 벌렸다가 다시금 닫히고 만다. 그런 소녀의 행동을 잠자코 바라보고 있던 호쿠토는 고개를 저었다. 잠깐의 움직임에도 결 좋은 머리칼이 흔들렸다. 아, 귀여운 강아지였다면 한 번쯤 쓰다듬었을 텐데. 강아지보다는 고양이가 더 어울릴 법하지만. 찰나의 아쉬움을 감춘 소녀는 이제 그만 가도 되는 걸까, 생각을 이으며 한 걸음 내려갔다. “굳이 이름...
늑골 → 본닉은 늑골이지만, 닉네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바꿔서 이름을 설정 해 놓을 때도 있습니다. 어떤 호칭이든 편한대로 불러주세요. 계정 관련 현 본인 계정은 @_830831 이며 뒷계는 @Neuk_Goal 입니다. 정말 할 말 못할 말 다 하는 계정이라 플텍은 일단 걸어두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선팔 해주시고, 선팔 해주시면 바로 따라갑니다.
"싫-어." "인마" "싫다니깐~ 더 이상 토지신도 안 할 거야. " "... 하아. 또 왜. 왜 그러는 건데." 아카츠카를 달란 건 너였어. 이어지는 신의 목소리에 여우는 그저 꼬리를 만지작거릴 뿐이었다. 그냥 싫어. 이 이상 토지신으로 살아가기 싫어서 그래. 자신을 바라보는 천호의 눈에 신이 할 수 있는 건 한숨 뿐이었다. 제 앞의 작은 아이는 꼬리가 ...
남준은 대체로 평탄한 삶을 살아왔다. 고난과 역경 반, 즐거움과 행복도 반. 평균으로 따지면 딱 절반은 좋았고 절반은 별로인 삶이었다. 아주 막 상위권은 아니더라도 중간만 하면 된다는 남준의 인생 모토 덕분이었다. 잔잔하게 살면 그 뿐이다. 그런 남준의 인생에 지민이라는 큰 파장이 생길 줄은 남준조차 예상하지 못했다. 남준은 생각보다 빨리 높은 직급을 얻었...
#민호뉴트 +캐붕이 존재합니다. +현대배경입니다. +노골적인, 성적인 , 욕설 , 표현이 있습니다. - 이른 아침, 언제나 익숙히 울리는 알람에 눈을 떳다. 두명이 사용하려 산 킹사이즈. 더블침대에서 오늘도 혼자 눈을 뜬 민호였고 인기척 없이 조용한 집안은 자신 혼자 있다는걸 부각시켜준다. "아...시발, 피곤해." 주말이 지난 월요일, 피곤은 마치 출렁이...
나는 지금,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 - 안녕하세요. 출근 시간이 되면 항상 나와계시는 경비 아저씨께 친절히 인사를 드리니 무뚝뚝한 눈인사가 돌아왔다. 과묵해 보이는 경비 아저씨는 지난번 시도때도 없이 나를 괴롭혔던 경비 아저씨와는 달라 마음에 들었다. 시끄러운 것 보단, 조용한게 낫지. 아무렴. 게다가 이번 경비 아저씨는 그 전보다 젊고 준수한 얼굴을 하고...
물에 빠진 뉴트 구해주는 민호 보고 싶다..정신 잃지 않아서 자기를 구해준 인어민호를 빤히 쳐다보며 꿈을 꾸는 거신가.. 이 곳이 천국인가 생각하는 뉴트ㅋㅋ민호는 뉴트 육지에 데려다 주는데 정신 잃은 줄 알았던 뉴트가 눈 끔뻑끔뻑 거리고 있으니 놀라서 눈 크게 떴다가 다시 개죽이 웃음 짓고 홀연히 떠나겠지.. 뉴트는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눈 비비고.. 그리고...
1. 호리카시. 감정 자각한 호리가 카시마 조금 피해다니니까 카시마가 보통 때처럼 도망치지 않고 오히려 호리를 잡으러 갈 것 같아. 카시마는 왜 자기를 피하냐고 하는데 호리 포커페이스 무너지고 얼굴이 새빨개졌는데 카시마는 호리 화난 줄 알고 내가 잘못한 게 뭐냐고 물을 것 같아. 호리는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피하려 하니까 카시마가 어깨 잡았으면 좋겠다. 그 ...
*이거, 지난 2017.11.4에 발행한 건데 문장 하나 수정했다가 재발행했더니, 오늘 날짜로 가차없이 발행이 되어버렸어요;;;;혼란드려서 죄송합니다. 수정이 안 되네요. 바뀐 내용은 딱히 없어요;;; 포스타입 바보..ㅠ ㅡ "조현수 팀장?" 장안수 교수의 부름에 뒤를 돌아본 현수는 대답 대신 살짝 웃어보였다. "나는 학부생인 줄 알았다. 머리를 아주 짧게...
* 주의: 폭력성, 소재 및 표현의 잔인함 (15세 이상 권장) * 이 글은 스타트렉2차 창작물 본즈커크 ‘kirk’06 http://posty.pe/mkf0n6 의 스핀오프입니다. 본편과 내용을 공유하나 서로 영향을 주지는 않음으로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마이애미 외곽의 고급주택 단지, 돈을 꽤나 썼을 것 같은 마당을 지나 대리석바닥이 깔린 입구를 ...
민호, 나 말야. 신참이 좋은 것 같아.뉴트가 정글도로 나무를 내려치면서 말했다. 비가 올 것 같지. 방금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기나 하는지 일상적인 말 속에 방금 한 말을 묻어버리면서 뉴트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그 옆 바닥에 앉아서 뉴트가 하는 칼질을 보고 있던 민호는 함께 시선을 들어 하늘을 쳐다본다. 확실히 먹구름이 잔뜩 밀려오고 있었다. 하마...
*비속어가 불편하시다면 읽지 않는 걸 권장합니다. 대학교라고 막상 별거 없었다. 새내기였던 게 엊그제 같았지만 지금은 그저 아저씨가 다 되가는 휴학생들인 뉴트와 민호였다. 항상 그랬듯이 포장마차에서 한바탕 술을 먹고 오는 길이었다. 옆집 이웃인 그들은 야심한 밤에 그들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집 가기 귀찮아. 피곤하다는 듯 자꾸만 멀쩡히 걷고 있는 민호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