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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본 세계관 설정은 창작 세계관이며, BL소설 [BLANK]에 사용되는 내용입니다. 비영리 목적의 AU 가능합니다. (배포본O/유.무료연재 및 상업지X) 1. 블랭크(Blank) 1) 흔히 사회에서 '빈 종이'나 '빈 칸'으로 불리는, 등에 [대괄호] 무늬가 있는 사람. 2) 카네타의 의지가 들어가면 그들에게 의지, 지식, 감정 등을 보다 세세하고 정확하...
* * * “자꾸 나타나서 집안일을 합니다.” “이사를 가세요.” “아니, 죽은 친구가 눈앞에 있는데 그걸 혼자 두고 어떻게 이사를 갑니까?” “그럼 계속 같이 사시든가.” “그렇지만 자꾸 보이는데…….” “듄 씨한테 피해 주는 것 있어요?” “아닙니다. 집안일 한다니까요.” “그럼 공짜 가정부 생겼다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귀신이라 전기세나 수도세가 더 나...
“자, 231쪽 본문은 백모래 학생, 일어나서 읽어보십쇼.” “네? 네…….” “또 모래야?” “저 선생님 백모래 왜 저렇게 싫어해?” 수군거리던 학생들이 듄의 눈길에 입을 다물었다. 쭈볏거리며 교과서를 들고 일어난 백모래가 본문을 읽기 시작했다. “양반이라고 하니까 노론, 소론, 호조, 병조, 욕당을,” “옥당.” “옥당을 다 지내고 삼정승, 육판서를 다...
“어, 어. 마고… 집 도, 도착했어……. 어… 걱정 아, 안 해도 돼… 잘 자… 그, 그래. 나도 사, 사랑해…….” 간만의 데이트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언럭키의 얼굴에는 그 이름과는 다르게 행복함이 가득했다. 별 내용 없는 전화 통화에도 설레는지 양쪽으로 늘어뜨린 귀를 쭉쭉 잡아당기고 배배 꼬면서 자신의 눈 색깔보다도 더 얼굴을 붉혔다. 예전에...
가로등이 많지 않은 한겨울의 밤거리는 지나가는 사람도 없이 그저 을씨년스러웠다. 어쩌다 마주치는 사람들도 옷으로 꽁꽁 싸맨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바쁜 걸음을 재촉하며 스쳐 지나갔다. 느긋한 발걸음으로 어두운 곳만을 골라 천천히 걷는 사람은 퇴근 후 서장님과 가볍게 한 잔 걸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인 나 혼자였다. ―아니, 나 혼자만은 아니구나. 소리를 죽이...
그놈백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은...백량을 처음 이긴 그..분 맞습니다...(..) 당연하지만 얼굴은 그냥 제 창작..안나왔습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러다간 저 망나니 같은 놈이 제 형님 얼굴에 가래침이라도 뱉을까봐 불안해진 승연은 그에게 눈짓을 했다.승연이 주원을 바라보며 작게 입 모양으로 무어라 말했다.그와 눈이 마주치자 주원은 오히려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어깨를 으쓱할 뿐이었다.주원이 일부러 모르는 척 하자 승연이 한숨을 쉬며 입을 열었다."권 문학. 처소로 돌아가거라.""싫습니다."눈 하나 깜...
어느날 오후. 창문으로 햇볕이 내리쬐고 있었다. 류하는 같은 사무실에 있는 찬호를 흘깃 바라보았다. “송 주임.” “네.” “너, 나랑 사귈래?” “네.” 그 대답에 놀란 류하는 찬호를 바라보았지만 그는 서류더미에서 눈을 떼지도 않은 채였다. “너 내 말 들었냐?” “들었습니다.” “정말이야?” “사귀겠다고요.” 찬호의 시선은 여전히 서류를 향해있었고, 류...
어느 화창한 오후. 두 다리를 쭉 뻗고 있던 남자는 물고 있던 막대사탕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건너편 책상에 앉아 열심히 컴퓨터를 두드리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막대사탕을 물고 있던 남자, 신류하는 컴퓨터를 두드리는 찬호에게 다가섰다. “칵테일 좋아해?” 갑작스런 류하의 질문에 찬호는 그의 쪽으로 돌아보지도 않고 대답했다. “업무 중에는 외적인 얘기 하지...
화창한 오후의 어느 날, 신류하의 사무실에 들어선 송찬호는 한숨을 쉬었다. 지점장이란 사람의 사무실이 이렇게 지저분해서야… 찬호는 언짢은 표정으로 혀를 차며 소파에 누워있는 류하를 불렀다. “지점장님. 주임 송찬호입니다.” “무슨 일이야?” 류하는 얼굴 위에 있던 만화책을 내리면서 물었다. 찬호는 다시 한숨을 쉬었다. “2시에 미팅입니다. 설마 잊으신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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