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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른 주위, 카카시 총수. 카카왼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음 *오타주위 *매우 짧, 단편 소설도 아님 일진이 가득한 이 코노하고교에 찾아온 재앙, 그것의 이름은 바로 하타케 카카시이다. 대충 이런게 보고싶다. 일진 학교 코노하고교에 새로 재임된 국어 선생님, 그의 이름은 하타케 카카시. 카카시는 이 개판난 코노하고교를 수석 졸업해서 유일히 명문대에 들어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게ost piano ver. 음, 갑자기 생각나서 조금만 적어볼게. 노래는 틀어주면 좋을 거 같아. 노래 없이는 좀 부끄러울 거 같아서ㅠㅠ 글 제목처럼 내 첫사랑은 짝사랑이었어. 걔를 좋아하게 된 건 고등학생 때, 서로 아예 모르는 사이였을 때였어. 그런 거 있잖아, 사실 좋아한다는 게 거창하지 않잖아. 한 번 눈에 들어오고...
피겨, 스피드 스케이팅 소재 포스타입 선 업로드, 타싸 업로드 有 / 간헐적 수정 ※썰체 아니고 소설체지만 썰에서 시작한 단행 연재라 썰로 올림. 필모 크로스 오버 有 : 중요도 낮음 사랑이 머무는 풍경 - Val, 버질 아담슨 엘가 - 사랑의 인사 上 쇼팽 - 겨울바람 中上 슈베르트 - 마왕 中下 드보르작 - 신세계로부터 下 FS BGM. A.DVORAK...
도용 금지입니다. (쓸 사람이 있으려나) 초보여서 띄어쓰기, 맞춤법,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둥글게 지적 부탁드려요. 다 픽션입니다. 피, 유혈 요소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숲은 정말이지 기이한 곳이다. 왜 신께서 이런 곳을 만드셨는 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푸르른 숲의 모습은 광활한 자연의 모습 그대로였다. 그치만 정말로 몰랐다. 숲이 그만큼 무서운 곳...
'괜찮아'라는 말은 김희진의 말버릇 중 하나였다. 그 애는 버릇처럼 괜찮다고 말했다. 아끼는 머그컵을 내가 깨뜨렸을 때도, 경기 중 피가 흐르는 코를 부여잡으면서도, 내가 감기를 옮겨 열병을 앓게 만들었을 때도, 그 때문에 감독님께 호되게 혼났을 때도, 인터넷 쇼핑을 실패했을 때도, 싫어하는 공포영화를 보게 만들었을 때도, 캠핑하는 날 폭우가 쏟아졌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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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y. Davvero 애가 닳았다. 속에서 와장창, 유리라도 깨지는 듯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 하늘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TV에서 들려온 아이의 비명소리에 그는 과호흡이 올 정도로 거친 숨을 몰아쉬며 괴로워했다. 어깨를 잔뜩 웅크리곤 괴로움에 몸부림쳤다. 뻣뻣하게 굳어 바들바들 떨리는 그의 어깨를 온몸으로 품었다. 항상 나를 안아주기만 했던 너른 어깨...
"....엥? 오빠 방금 뭐라고 했어?" 내가 잘못 들었나. 여주는 귀를 손으로 펴고 재현에게 가까이 몸을 기울였다. "이걸? 진짜? 왜?" "예뻐서." 대체 어디가? 여주는 당황스러움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여주가 지금 하고 있는 팔찌는 직접 만든 거이긴 하나 인터넷에서 싸게 파는, 하나에 만 원도 안 하는 팔찌였다. 근데 이걸 달라고 한다고? 왜? ...
세계설정 : 마법사와 기사 소요 시간 : - (RP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시나리오 공개 : 가능시프터 : 직접 제작추천하는 관계 : 마법사와 기사이계의 발생원인 : 별빛과도 같은 수많은 사람들의 소원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
“어… 아저씨다.” 잔뜩 뭉개진 발음으로 여주는 기현을 불렀다. 거친 손은 꼭 잡은 채로. 기현은 그 손을 빼려 뒤로 잠시 물러났지만, 꽉 잡힌 손은 여주의 손을 떠날 줄을 몰랐다. 어쩔 수 없이 기현은 거칠게 그 손을 놓았다. ”일어나.” ”… 10분만요..” 여주는 잠에서 덜 깼는지 기현에게 앙탈을 부렸다. 방금까지 조직 내 사망자 수를 집계하고 온 사...
그제야 세트는 왜 오시리스가 이 방 안에 있던 건지 알게 되었다. 그러다 문득, 세트는 오시리스의 허리춤에 묶여있는 끈에 매달려 있는 황동 열쇠를 발견했다. “너 열쇠 갔고 있잖아? 네 허리춤에.” “아, 이 열쇠로 여는 문은 따로 있단다. 내가 말한 열쇠는 다른 거란다. 어쨌든 거기 가만히 있으렴. 여기 어딘가에 떨어져 있을지도 모르니, 내 금방 찾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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