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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주의 사항 -작업한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bosongbosom1225)있으며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작업물은 트위터, 포스타입 등에 부분 또는 전문이 샘플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시 10%의 추가금이 있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의뢰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1차, 2차, 드림, 2D, 2.5D /All CP -입금 다음날부터 작업...
Copyright ⓒ 2023 잎새미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도용시 사과문 2만자입니다 / 오늘만큼은 취하고 싶은 이수는 평소보다 더 많이 마셨다. 이수의 주량을 안 동기들은 깜짝 놀라 이수의 술잔을 가로채며 그만 마시라고 말리지만 그 누구도 이수를 멈추게 할 수는 없었다. 그때 도원이 이수 옆자리에 앉으며 술잔을...
“비켜봐.” 건우가 급하게 은호를 밀치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은호는 영문도 모른 채로 뒤로 몸이 훌렁 넘어갔다. 그러나 푹신한 매트리스라서 다칠 일 같은 건 없었다. “왜 그래?” 물음과 동시에 알 수 있었다. 건우가 서랍에서 억제제를 꺼낸 후 물도 없이 삼키는 모습이 다급해 보였다. ‘생각해 보니까 평소보다….’ 러트가 늦게 온 편이었다. 건우는 몰라도 ...
허제이의 스승은 오직 허제이만을 가르치기 위해 황궁에 머물렀다. 그게 특혜인지 차별인지는 알 수 없었던게 스승은 인간 같지 않은 미모의 소유자였고, 고귀해보였으며 누구보다도 높은 신분의 사람같았기 때문이었다. 허제이를 무시하던 자들도 스승은 무시하지 못했다. 허제이가 죽지 않고 황궁에서 걸어나올 수 있었던건 스승 덕분이었다.
안녕하세요! 11월부터 다같이 모여서 제작한 보드게임 리테마 버전, <김신화를 잡아라- 러브레터 게임>을 웹공개합니다~! (룰이 들어가지 않는 선에서!) 게임의 구성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눈치채셨겠지만, 게임 룰북도 있습니다. 어떤 출력소에서도 뽑아주지 않는 5*8 사이즈의 수제 룰북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들어간 카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 사랑을 믿어? " 사랑을 믿는다니,이게 무슨 황당무계한 질문이지? 나는 조금 얼 빠진 표정으로 청을 바라보았다. 청이 농담하는 것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아서 더욱 당황스러웠다. 사랑은 감정인데 믿고 말고가 있나? 느껴지면 그게 바로 사랑이지... " 사랑을 믿냐니 그게 무슨 말이야? " " 나는 안 믿거든. " 이건 또 무슨 소리람? 사랑을 안 믿는다고 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하현은 속으로 비명을 지르다, 바르르 떨리는 기사의 손을 보고 약간 정신을 차렸다. 비록 그가 하현의 아티즈를 저 몰골로 만들었을지라도, 그에게 접촉사고에 대한 책임을 따지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하는 게 있었다. “… 어디 다친 덴 없으세요?” 하현은 속상한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목소리로나마 기사에게 물었다. 차야 고장이 나면 고쳐 쓰면 된다지만 사람의 ...
시작 나이~끝 나이: 초등학교 2학년 초중반~고등학교 3학년 말 등장인물: 서유현 (서브남주), 백민지 (여주인공), 김현우 (남주인공), 유준서 (유현 친구), 이빛나(민지 친구), 박종혁 (현우 친구), 친구들... 성격 서유현- 인싸 기질이 있고 운동을 잘함 MBTI: ENFP백민지- 낯가림이 심하고 우유부단 함 MBTI: ISFP김현우- 모범생이고 ...
※ 여자를 좋아한다고 처음으로 깨달았던 건 중학교 2학년 때의 일이었다. 같은 반에 은미라고 있었다. 수수하게 예쁘장한 얼굴에 성격도 모나지 않고 두루 친절한 편이었다. 수다스럽지 않고 조용한 편이었지만 말수가 적었거나 성격이 소극적이었던 탓이 아니라, 말하기보다는 듣는 성격이었던 탓이다. 보통 반에서 인기가 있다고 하면 뭔가 하나씩은 특출한 지점이 있기 ...
"그 연회에서 만난 녀석 말이야. 다른 녀석들한테 알려지면 안될텐데, 안그래?" 분명 그녀의 표정이 어두웠던 것도 같았는지만 그건 잘못 본 것이라고 말하는 듯이 평소 약 올리는 듯한 그녀만의 늬앙스가 흘러나왔다. 루시아가 지금 말하는 인물을 아르케미스는 모른척 할 수가 없었다. 그 곳에서 인연이라고 할 만한 인물은 단 한 사람뿐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혹시나...
호석은 말이 끝났는데도 아무 말도 들려오지 않자 눈알을 굴리며 눈치를 보다 민준을 불렀다.
-Preview-"그보다 나 조만간 내 형제를 만날 수 있는건가?" "그것도 머지 않은 일이겠지."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 궁금해.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그 녀석은 네 존재를 모를거야. 네 어미가 빼돌려서 뱀파이어 가문에 갖다 맡겼으니까." "상관없어. 그것도 차차 얘기하면서 풀어가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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