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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트리거 요소가 포함 되어있는 글입니다. 흐리다 못해 뿌옇게 보이는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건 함박눈이 분명했다. 사무실의 자그마한 창문을 통해 새하얗게 변해가는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던 보라는 이내 시선을 돌려 제 책상 위에 올라와 있는 서류에 시선을 고정했다. 긴급 수배, 발견 즉시 연락 바람. 낯익은 얼굴이 찍혀있는 사진을 동봉해 보내온 서류에 적혀있...
* @this_my_lover* 날짜를 조금 따져보니까 12월 22-25일 사이가 강염리의 기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적게 되었습니다. 운몽삼남매의 크리스마스. 당신이 있는 12月 25日 "누나! 누님!" "사저!" "아직 주무시나……?" "헉! 그럼 어떡해, 강징?" "내가 어떻게 알아!" 깊은 잠에 빠져있던 강염리는 밖에서 들리는 낯익은 목소리에 부스스 ...
오늘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다. 선배와 서로 좋아한다는 걸 확인하고서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작년에는 사귀는 상태는 아니었지만 단 둘이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바에서 술을 마셨다. 내가 어떻게 그런 제안을 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선배도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보내겠지?'란 생각은 있었지만 그냥 질러보자 하면서 퇴근 시간에 용기를 내서 물어봤었다. ...
횡단보도는 기호와 날카로운 발자국의 세계입니다 우리의 앞과 흔들리는 옆은 깜박이고 순식간입니다 주의가 깊어집니다 산타는 없지만 즐거운 크리스마스처럼 횡단보도는 가볍게 손을 잡을 줄 압니다 산타만 그리다가 죽은 화가의 전시회에 갔습니다 고요하고 조금 춥고 미술관은 주의보다 약간의 집중과 피로가 필요한 곳입니다 주의에는 주위가 있고 집중에는 아주 작고 노...
"크리스마스에 눈 온대." "그래요?" 소파에 앉아 아무렇게나 신문을 넘기던 타쿠보쿠가 지나가듯 말을 툭 던진다. 받는 사람도 적당히 받아넘기는 분위기다. 성탄전야 아침의 첫 한마디라기에는 다소 건조한 대화였다. 크리스마스 이브라고는 하지만 별다른 할 일은 없다. 그동안 소란스러웠던 파티 준비도 성탄 전야쯤 되면 거의 마무리 되어 이제 간단한 몇 가지가 남...
* 둘은 현재 서로 다른 지검에 소속되어 있으며, 서동재는 결혼하지 않았다는 것을 전제로 쓴 글입니다. 시목아. ……. 황 프로. 네, 듣고 있습니다. 매정한 새끼……. 말씀하시죠.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는 언제나 그렇듯 덤덤하고 무감해, 동재는 괜스레 숨을 깊게 들이켰다. 더럽게 춥다, 야.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 익숙한 화제 전환, 모른 체. 서동재가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모든 크리스마스 외전은 사귀기 시작한 이후입니다. 뉴스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일 거라고 떠들어서 잔뜩 기대했던 지훈의 어깨가 어젯밤, 축 처졌다. 우리, 눈 오면 썰매 타러 가자. 둘이 손가락을 꼭꼭 걸고 약속한 지 한 달도 안 지났는데. 아직도 시무룩한 기운이 가시지 않은 지훈의 말랑한 얼굴을 바라보던 순영이 지훈을 제 품으로 바투 당겨 안았다. 왜? ...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은수의 몸이 풍선처럼 흔들렸다. 몸이 가볍지는 않았다. 오히려 양다리와 어깨에 모래주머니를 매단 것처럼 무거웠다. 무게중심을 잡아줘야 할 허리와 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발이 이끄는대로 끌려가고 있었다. 정신을 차려 보면 버스정류장이었다. 한 시간 전에 헤맬 필요 없어서 좋다고 생각했던 걸 금세 까먹었다. 다녀온 병원이 입지가 좋아 ...
https://youtu.be/x8VYWazR5mE " 어, 나야. " ' 친구 차 타고 들어가고 있는 중이야 - ' " 진짜? 얼른 들어와, 밥 같이 먹자. " 한편으로는 나는 더욱더 너를 만나고 싶었어. 헛된 시간을 소비하고 싶지 않았던걸려나. 사람들이 애인을 기다린다고 한다면 다들 이렇게 사귀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하던데, 이렇게 가라앉듯이.. 녹아가듯...
메리크리스마스🤶 호미입니다~ 모두 단란하고 따듯한 크리스마스들 잘 지내셨나요~? 크리스마스가 다 지나가고 나서야 성탄절 인사를 드리는 저는 진짜 인사도 굼벵입니다 ㅎㅎ 사실....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 있었는데 실패해서 이실직고 하러 왔어요;; ㅎㅎㅎ ㅠ 크리스마스가 다 가기 전에 귤나사를 올리려고 했는데, 실패했떠여..... 그런데말이죠.... 크리스마스...
<사쿠아츠> "오미군! 밖에 봐라. 눈 온다카이!" "...응." "그만 자고 빨리 인나서 나가자!" "졸려.. 더 잘래.." "이 나쁜 머스마야! 하루 종일 그렇게 퍼질러 자래이! 내 혼자 나갈끼다!"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일찍부터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시작됐어. 잠에서 깬 아츠무는 창문 밖을 보고는 신이 나서 제 애인을 깨웠지. 크리스마스에는...
- 어떡하냐, 올해는 못 놀겠네. 어쩔 수 없지 모... - - 뭔가 - 너는 어떻게든 나가서 놀 것 같았는데 ㅋㅋㅋ - 의외네... 아, 씨. 오늘은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얘는 불난 집에 부채질을 아주 대형 송풍기로 하네. 내 이미지가 어떻길래? 나 그렇게 천박한 애 아닌데... 뭐 어쩌겠어. 산타님, 연애까지는 안 바랄게요. 올해는 꼭, 꼭!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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