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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빨리 자라라...
람페상은 자극이 되는 존재 - 히다카 세계에서 통할 거라는 느낌 - 요시노 정말 존경하는 선배 - 후리호카 - 각각에 대한 보컬로서의 인상은? 호쿠토: 미쿠군은 개성적이고 자기만의 색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었습니다. 바리의 곡 중에서도 바로 알아챌 수 있을 정도라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류타군은 잘한다! 였어요 음의 길이도 그렇고 표현력도 있어요. 바리는 노래...
“톰.” “…댄버스?” “너무 오랜만이라 이름도 까먹었어? 성을 다 부르네.” 로키는 어깨를 으쓱하고는 ‘그래, 캐롤.’하고 덧붙였다. 캐롤이 싱겁다는 듯이 피식 웃으며 식탁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동안 잘 있었고? 그래 보이긴 하는데.” 캐롤이 접시 위에 있던 빵을 집어 들고 그 위에 잼을 대충 펴 발랐다. 로키의 눈길이 그녀의 손을 따라 움직였다....
B타입 11P
T: 몰랐지. P: …. T: 설마 그 피터 파커가, 베타인 척 해오는 오메가일 줄은. P: 스타크, 그게…. T: 다른 애들이 의심해도 나만은 끝까지 아니라고 생각했어. 설마 그 순한 범생이가 모두를 속일까, 하고. P: …. T: 그런데 네가 순진한 곰이 아니라, 여우일 줄은. 토니 스타크는 어디에서나 주목받는 사람이었음. 그의 외모, 재력, 두뇌인 덕...
무엇이든 일어나는 그 이름하야 헬사렘즈 로트. 폭발음과 섬광과 유혈사태가 익숙한 도시 전체에는 최근 들어 핑크빛 무드가 안개를 타고 넘실거리고 있었다. -라는 말도 사실 어폐가 있다. 다양한 사건사고의 틈바구니에서 삐쭉 고개를 쳐든 해프닝 중 하나였을 뿐이니까. 특히나 이런 이벤트와 연이 없는 레오나르도에게는 슥 지나가는 별 볼 일 없는 ‘남일’이었을 것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1 텐도 게스 블로킹 이런거보면 '오롯이 직감' 은 조금 잘못된 표현인 것 같음 이걸 파악하기 위해 지능4를 쓰고 파악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 얘에게 공이 올라오겠구나' 를 공이 올라오기 전에 눈치채 블로킹에 뛰어드는 것이 그게 텐도가 하는 정확한 게스블로킹이 아닐까 이런거 주기적으로 보지 않으면 뇌가왜곡하여 기억하기때문에 오롯이 직감뿐이라고 단정짓...
※예전에 썼던 글을 수정 및 리네이밍했음을 알립니다. ※동명의 연극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루시퍼_천사의 실추 下 “사형이라고? 그 대단한 알 카포네가?” 도시엔 또 다른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었다. “탈옥을 시도했다나 뭐라나? 그래서 지금 나라 전체가 비상이라잖아.” “카포네가 사형이라니...정말 새 시대가 오려는 건가?” “새 시대가 오면 뭐하나? 늘 해...
오늘도 비행기를 날려보내.하늘 위를 서로 오가던 두 개의 종이비행기는.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만년필을 들었다. 검정빛이 맴도는 잉크에 살짝 넣었다 빼고는, 똑똑 떨어지는 잉크방울을 그저 응시했다. 몇 초가 지났을까, 그것을 종이에 가져가고는 글씨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너를 향한 제 사랑을 가득 담아, 한 글자씩 부드러이. 원래는 편지따위에 눈길도 주지...
"내가 왜 좆달린 새끼들 때문에 이 고생을 해야 하는 거지?" "헉 언니 예쁜 말 제발ㅠ 누가 듣겠어요,." "아니 다영아 들으라고 한 말이야." 손은 말 그대로, 존나 빡침 상태였다. OCT 1팀의 자랑, 해커 손 aka 김소은요원은 해커팀의 심장과 중추라는 전팀장과 유타의 대가리를 할 수만 있다면 시원하게 한 대 갈기고 싶었다. 미친 싸이코들. 오늘 제...
☆ 핫토리와 토야마 가문은 제외하고 난 나머지 일족입니다. 곰들은 눌러 앉아있기 보다 이리저리 잘 떠돌아다니기 때문에 만나기 어렵습니다. 뭔가 하나에 몰입하는 특징이 있고, 먹는 걸 좋아하는 게 공통점입니다. 거기다가 눈치가 없다는 평가를 많이 듣는 편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바뀌는 경우도 많지만요. 쿄고쿠 마코토 京極 真 : 무투가를 지향하며 수련 ...
물웅덩이 밟는 소리보다, 우산에 떨어지는 굵은 빗줄기 소리가 크다. 무서울 정도로 쏟아 붓는 물벼락에 우산을 든 손목이 무거웠다. 바람이 불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바람마저 세차게 불었더라면, 비에 젖은 생쥐꼴을 피할 수 없었겠지. 멈추지 않고 울리는 휴대폰 알림들 때문에 시선은 아래를 향했다. 길은 익숙했고, 한 손으로 느릿느릿 메세지를 보내다 정신을 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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