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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느즈막히 일어난 매버릭은 간만에 할일이 없어 당황스러웠다. 괜히 집안을 돌아다니며 할거 없나 둘러보는데 어제 밀려있던 빨래며 청소도 다했고 가와사키마저 번쩍거리게 광을 내어놓았다. 그럼 밥이나 먹어볼까 했더니 냉장고 안은 반 쯤 비어 스산함이 감돌았다. 청소하면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음식물들을 다 처리했더니 먹을건 아주 소박해졌다. 원래 같으면 아이스와 같이...
다 같이 밖에서 또봇들을 세차시키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와 함께 시야 확보가 되지 않는다 조금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앞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다들 머리 위에 귀랑 꼬리가 생겼다 2 "이게 뭐래" 3 "글쎄. 잡아당기면 아프긴 한데" 1 "왜 이런 일이 생긴거지?" 딩 "(으쓱)" 4 "아따 이게 뭔일이랴" 리 "씻기는데 뭔일이 생기는지 알 수가 없네" ...
늘 그랬지만 오늘은 정말 피곤한 날이었다. 골프채보다 무거운 건 손도 안 댔을 화이트카라들이 매섭게 덤벼 들었다. 과잉 방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국방비가 해마다 늘어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특정 소령의 명령 불복종을 눈 감아준다는데 사실이십니까? 사병을 키운다는 의혹을 해명해보십시요. 성가신 공격을 피하기는 했지만 정말 제대로 회피 했는지는 알 수 없었...
최근 동쪽에서 낯선 바람이 불고 있었다. 한때 괴팍한 마탑 주인의 성미 덕에 그 주변은 울창한 숲만이 가득했었다. 허허벌판에 하늘이 얼마나 높은지 시험이라도 하듯이 치솟은 은색 마탑이 방문자들을 반기던 곳으로 유명했으나, 지금은 예전의 그 곳이 아니었다. 서부 상단조차 아무도 관리하지 않아서 목재말고는 볼것이 없다고 했던 이곳에 시장이 생긴것이다. 물론 서...
오늘은 서정의 출산 예정일로부터 이주일정도 남은 날이었다. 마침 동주의 오프날이라 동주와 서정은 함께 오붓하게 집에서 시간을 보낼 예정이었다. 그런데 고요한 새벽, 동주의 핸드폰이 울렸다. 아직 잠에서 덜 깬 동주가 혹여 서정이 깰라 조심스레 전화를 받자, 오늘당직인 우진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선배님, 고속도로에서 난 TA입니다. 환자는 30대 남...
본 포스트는 개인의 공부 및 경험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영역에서는 주관적인 견해가 나올 수 있습니다.본 포스트는 부동산 정보 공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동산 투자를 권유하는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습니다.대한민국 아파트 부의 지도 책을 바탕으로 내용을 추가한 포스트입니다. 간략후기 드디어 책이 끝났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다만, 2018년도에 쓰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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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지인에게 보여주기 위해 개인 만족용으로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의 이벤트 스토리 [화이트 래빗 패스]를 번역해서 업로드합니다. 직접 번역했기에 의역, 오역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빠른 업로드를 위해 서식(ex) 폰트) 편집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 고향으로 다 같이 돌아가자! [1-(2)] ~식당~ 실버:아아. 나도 오늘 ...
단비라는 개념이 사라진 도시에 몇 주째 지속되는 장마가 달가울 리가 없다. 온갖 유해물질을 품은 빗방울이 몸 어디 닿기라도 할까 싶어 거리에는 지나다니는 사람 하나 보이지 않았다. 올려다본 하늘이 마냥 흐린 것이 하루이틀 일도 아니건만, 호우가 쏟아지는 시기의 하늘은 유난히 흐리다. 요 몇 주는 연일 비라, 나이 탓까지 더해 며칠째 축축 쳐졌다. 강우에 반...
(*이미지는 저렴하게 편집했습니다.) 주의: 지인에게 보여주기 위해 개인 만족용으로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의 이벤트 스토리 [화이트 래빗 패스]를 번역해서 업로드합니다. 직접 번역했기에 의역, 오역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빠른 업로드를 위해 서식(ex)폰트) 편집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다다다다... 듀스:지각이다-!! 듀스:서두르지 않으면 늦겠어. ...
X허락 없이 사용을 금합니다X 모든 저작권은 드라마의 작가님에게 있습니다. “망했어.” 빗소리에 묻힐 듯한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나 너 좋아하나봐.” 분명 처음의 감정은 이게 아니었을 텐데. 대체 어째서. 올곧게 나를 응시하는 눈동자는 줄곧 봐오던 빛을 띄고 있었다. 그러니까, 이미 사랑이었던 걸까. “나, 싫어한다며.” 목이 화끈거려 어렵게...
26일은 스탠딩이었습니다.... 근?데? 스탠딩 공복으로 갔음 그리고 스탠딩화 신고 갔음 << 진짜 미친놈 그도 그럴것이 늦게 일어나서 본인인증을 3시쯤에 꾸역꾸역 마치고 모아존 포카 뽑으니 어느덧 3시 30분 (강태현 나옴) 밥먹기는 애매하고 멍청하게 스탠딩화 신고가서 발은 아프고... 결국 난 화장실을 선택했음.. . . 화장실 줄이 5지게 ...
모든 전쟁이 끝났고, 결과는 우리들의 승리였다. "다비, 토가, 트와이스, 스피너, 쿠로기리. 우리의 승리야. 승리를 위한 축배라고 들자고." 이제 우리들만의 세상이 펼쳐질 것에, 우릴 억압하는 모든 것들이 사라질 것에 다 함께 축배라고 들고자 뒤를 돌았을 땐,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내 뒤에는 그저 온통 잿더미로 변하고 불타고 있는 피투성이의 세상만이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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