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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23:24:11.90 :BUpHVcSo0 노도카의 집 아라타 " 나가노도 제법 춥네.... " 노도카 " 에에, 따뜻한거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공교롭게도 아이스티 밖에 없어서 " 쪼르르 아코 " 괜찮아, 그렇게 신경 안 써도 " 미호코 " 어머, 코카지 프로랑 후쿠요 아나운서의 기자회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11(金) 22:26:00.57 :2b/W+9bt0 아코의 집 아코 " 어서와- " 아라타 " 실례합니다. 아코의 집에 들어가는거 처음인 것 같은데 " 아코 " 그랬던가? 아이스티 싫어해? " 쪼르르르 아라타 " 아니, 엄청 좋아해 " 노도카 " 안녕하세요- " 미호코 " 안녕하세요- " 3:以下...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09(水) 00:05:26.62 ID:qye6wb5a0 아코의 집 아코 " 자, 아이스티 " 척 노도카 " 감사합니다 " 미호코 " 시미즈니타니 양은 결석인가보네요. 앗, 사랑하는 사람을 어린아이로 돌리는 작전은 어떤가요? " 아코 " 시즈는 지금도 꼬마애니깐, 이 이상 꼬마가 되어버리면 곤란한걸...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27(木) 23:19:56.65 :iaYDRnGN0 토모키의 집 토모키 " 읍~~~~ " 부스럭 부스럭 류카 " 뭐 먹을거 없나- " 뒤적뒤적 미호코 " 죽순의 마을이랑 버섯의 산이라면 있어요 " (역주:초코송X 비슷한 과자) 노도카 " 둘 다 있어서 다행이네요 " 아코 " 헤에-, 재밌어 보이는...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9(水) 23:17:44.49 :gVePOw5Y0 나가노현, 모처 아코 " 나 참, 이런 곳으로 불러내고선 대체 뭐냐구 " 노도카 " type the End 라도 타고 오는게, 나았을까요? " 미호코 " 저도 자세한건 듣질 못했어요. 그냥, 별이 잘 보이는 장소를 가르쳐준다던가 " 류카 " 여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13(木) 23:18:58.41 ID:dnlz5Ozq0 아타라시 집 아코 " 란 거야- " 류카 " 의미를 모르겠다... 편자치 70에서, 40으로 떨어진기가 " 노도카 " 알겠어요. 공수 얘기군요 " 미호코 " 분명... 고양이가 수였죠? 그럼 전 수인걸까요 " 드르륵- 노조미 " 미안해-, 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12(水) 22:21:21.23 ID:mwseUr3F0 시미즈타니 집 류카 " 오오-, 먼곳에서 오느라 수고많았어 " 아코 " 난 가까웠지만 " 노도카 " 크리스마스까지 시간이 없네요 " 미호코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에요 " 류카 " 아니아니, 이번에야말로 좋은 생각이 있으니깐! 내를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10(月) 21:05:33.66 ID:6UGKYfIZ0류카 " ... "아코 " ... "노도카 " ... "미호코 " 그동안 신세 졌습니다 " 꾸벅 류카 " 그 나름대로의 각오랑 이유가 있는기가? "노도카 " 아이스티라도 마시면서, 느긋하게 얘기할까요 "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
레알 시식용만큼 쬐꼼쓰 수위가 있다 그냥 떡치는 늍민이 보고 싶었을뿐
옛날 옛적, 아니 어쩌면 옛날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머나먼 섬 하나에 하늘과 같은 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가 살았답니다. 소녀는 항상 멍한 표정으로 허공을 보며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상상하곤 했어요. 날아다니는 물고기나, 물방울 속에 숨은 요정들, 손가락만큼 작은 난쟁이와 같은 것들을 말이에요. 하지만 소녀가 길거리에 멍하니 있다 보면 어른들에...
햇살은 밝고, 기분도 좋고. 푸른 머리의 소녀는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교문을 나서려고 한다. "실비아~ 어디 가? 오늘은 같이 놀자!!" "안 돼. 오빠가 기다린단 말이야." "오빠는 맨날 보잖아. 그리고 친오빠랑 노는 거 하나도 재미 없는 거 다 알아!! 나도 오빠 있는 걸!" "아냐. 우리 오빠랑 노는 건 재밌어." "쟤 몇 살인데 아직도 오빠 타령이냐?...
숨쉬기가 힘들다.당신을 떠올리기만 해도 그랬다. 목을 찔린 건 내가 아니라고, 그건 그저 '기억'에 불과하다고 아무리 되뇌어도 소용이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숨이 막혀온 후에는.히끅.딸꾹질이 시작된다. 가볍게 시작하는 것 같았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계속, 배가 아파올 때까지 계속되는. 목이 따끔거린다. 손가락으로 목을 벅벅 긁는다. 매니큐어가 벗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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