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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집의 앞에, 에반은 서 있었다. 역사책에나 나오는 신전을 닮은 새하얀 집은 라니아의 집이었다. 평소에는 에반의 집에서 만나곤 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건 꽤 드문 경우임이 분명했다. 라니아네 집은 가장 큰 공간이 거실이 아닌 서재로 되어 있었고, 그 나이 또래의 평범한 애들답게 에반은 책을 읽는 것보다는 밖에서 뛰노는 것을 선호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
우리 집안은 원래 유복했다. 아버지의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 갔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사람들 사이에서 잉꼬 부부로 불리었고, 나도 내 부모님을 존경했다. 더할 나위 없는 부모님이었다. 나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고, 8살 때 제일 가는 명문학교에 진학했다. 부모님의 지원에 답하기 위하여 난 학업에 열중했고, 나는 모범생, 또는 우등생이라 불리울 수 있...
“형들 뭐해? 나도 문 열어주라-.” “송태민! 형들 공부하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했지! 내려와!” “씨이... 갈게요!” 가벼운 발소리는 점점 멀어지더니 이내 계단을 타고 사라졌다. 뛰면 위험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무 소리도 내지 못했다. 스스로의 입을 틀어막은 태원의 손이 덜덜 떨렸다. 문을 쳐다보던 현제가 시선을 돌려 이제 괜찮다고 말했지만 그 말을...
마도조사 소설 2권 11장 "용감무쌍" 기준으로, 회귀한 위무선의 이야기입니다 (2)분량이 애매해서 이번에는 조금 짧게 잘랐습니다강징 버럭하는게 왤케 잼나죠 강만음 더 버럭해 더...!! BGM :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by Regina Spektor) 또 추가 : 비지엠 링크 달고 본문 중간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나중에 깨달...
14. 무엇이 날 위한 건지 안다던 그대는 사실, 그리고 나 역시 연애 초반 시절 민석은 늘 자신 있었다. 겉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그런 생각을 했다. 그건 민석의 자부심이기도 했다. ‘김준면은 내가 제일 잘 알아.’ 그래서 늘 거침이 없었다. 준면에게 주는 꽃 선물은 준면을 닮은 하얀 스톡이였고, 영화는 로맨틱 코메디를 예매했다. 식당은 분위기 좋...
2019.08.12~2019.09.30 이 글은 어떤 사상, 인종, 종교, 국가와 무관하게 쓰여졌습니다. 또한 군 관련 고증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긴 글을 썼네요. 호흡을 느리게 가라면 더 느리게 갈만한 글이었지만 그러면 너저분할 것 같아서...ㅎㅎ 각 포스트마다 6000~7500자 씩이니까 대략 8만자네요. 쓰는 내내 즐겁지는 않아도 괴롭기만 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썸네일짤) 떠나버린자를 위한 맹세는 드러나버린 과거의 존재로 인해 무너져버렸다 ....배신자 이전편같은 느낌입니다
성현제에게 던전 저주로 설표 귀와 꼬리가 생겼다. 그가 던전 공략을 마쳤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업무도 다 미뤄두고 달려온 송태원은 게이트실에 들어왔다가 멍하니 입을 벌렸다. 이건 미리 전해듣지 못했는데. 꼬리를 빤히, 눈 한 번 깜빡, 던전을 흘긋, 눈 한 번 깜빡, 귀를 물끄러미, 눈 한 번 깜빡, 꼬리에 시선 고정. 그리고는 입을 벌린 멍청한 표정 그대로...
'가정폭력'이라는 소재가 사용되어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으니 관람에 주의하여 주십시오. "......." 문을 열고 들어가자 우석은 언제나처럼 자고 있었다. 시계는 이제 막 7시 20분을 넘긴 시간이었다. 등교하기에는 이른 시간이었기에 교실에 사람은 우석과 민수를 제외하고 2명 정도가 있었다. 민수는 자리에 앉아 잠을 자는 우석의 얼굴을 관찰했다. 항상 ...
*매우 짧고 급엔딩 근경이 기다렸던 순간이 마침내 찾아왔다. 한 걸음씩 다가갈수록 한천이 겨눈 총구가 흔들렸다. 총을 겨눌 때는 항상 정확하게 심장을 노리라고 가르쳤거늘. 다시 배워야겠구나, 천아. 총을 앞에 두고도 여유가 넘치는 모습에 한천이 총을 고쳐 잡았다. 당신과 이렇게 마주하고 싶지 않았어. 20년도 더 된 사건 파일을 뒤지면서 한천은 이 끝에 근...
뮤지컬 <위키드>는 역사와 기억, 진실과 거짓에 대한 은유로 가득찬 작품이다. 원작 소설과 뮤지컬에는 "When I come from, we believe all sorts of thing that aren't true. We call it history."라는 문장이 등장한다. 마법사의 비밀을 알게 된 엘파바에게 그는 이렇게 말한다. 그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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